과외선생에게 두 딸들이 성추행 및 강간을 당했습니다.
첫째딸은 현재 대입 재수생이고 막내딸은 현재 중3입니다
막내딸이 초등학교때부터 수학과외를 남자선생한테 받기 시작했으며 첫째딸은 중학교때 잠시 수업을 받다가 재수생이되서 다시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6월19일 갑자기 큰딸에게서 급히 집에 와달라는 전화가 와서 집에 도착해서 보니 경찰3명이 와 있었으며 와이프와 딸둘이서 울며 상황설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슨일인지 물어보니 집에서 과외수업을 하는 선생이 막내딸에게 성추행 및 강간을 지속적으로 했으며 큰딸에게도 성추행을 했고 신고 당일에도 큰딸에게 가슴을 만지며 성추행을 하려고 하여 상황을 녹음하고 엄마에게 알리며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던 것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경황이 없었으나 과외선생을 찢어죽이고 싶은 마음에 어디갔냐고 물으니 경찰관이 이미 관할 지구대로 이송 되었다고 하여 지구대로 쫒아갔으나 경찰서로 이송 되어 만나지 못하고 경찰관에게 얼굴이라도 보여달라고 하였으나 만나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가해자 과외선생은 여성청소년계 담당자에게 조서를 받고 있다고 하여 저는 집으로 돌아와 우리딸들에게 자초지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가슴에 칼이꼽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학생 막내딸에게 가슴을 만지고 중요부위에 손가락을 삽입하고 입술에 혀를 집어넣었으며 바지를 벗고 중요부위를 빨라고 지시하고 딸 등뒤에서 중요부위를 삽입하려는 행위등...사람이 할수없는 짓을 하며 소리를 지르려 하면 입을 틀어먹고 협박을 하며 아이를 유린했습니다
경찰 과학수사 KCSI에서 집으로 방문하여 성추행 및 강간으로 딸들 몸에 가해자 DNA가 남아 있을수 있다며 옷과 피부에서 DNA를 채취하여 갔습니다
현재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수학 과외선생은 40대 초반 남자이며 현재 부천에서 과외수업을 다니고 있으며
안산 상록구 사동에서 무허가로 본인 아파트에서 학생들에게 과외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딸에게 물어보니 수업을 받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자기에게 했던 행위들(성추행)을 하고 있는것 같다고 합니다 법을 떠나서 칼로 찔러 죽이고 싶습니다
갈기갈기 찢어죽이고 싶습니다...
제발 이런 벌래같은놈 이땅에서 살지못하게 도와주십시요...




































상세히 쓰셨을까요, 딸인데..
기사뜨면 특정될거같은데 그것도 걱정이네
올려도 괜찮을텐데
뭔가 정신없어보이고
굳이 설명을 이런식으로
안해도될것같은데
막 같다붙힌느낌도들고;;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사지를 찢어도 모자라겠지만, 사실이 아니라면 40대 젊은 나이에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결과가 나온 뒤 매장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전까지는 자중하는게...
이사건 속보 떳네요 경찰 수사한데요
현재 관할경찰서에서 조사중이며 변호사 선임했습니다
위 올린 글은 사실이며 경찰,검찰,법원에서 심도있는 수사와 처벌을 내리길 바라고 언론에서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린것입니다 제가 글표현이 부족하여 이해를 잘 못하실수 있지만 억측은 하지말아 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2차 가해를 받는걸 원치 않습니다
추후 글을 내릴 예정이니 양해 바랍니다
SBS <모닝와이드 3부> 제작진입니다.
먼저 큰 일을 겪으신 데 대해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010-4842-3762 이쪽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사안에 대해 경찰 취재 중입니다.
피해 당사자 말씀을 듣고 싶어서 연락드립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적극 취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만 올리시고 등판을 안하시길레 주작의심을했네요~~ 정신적으로 충격이 상상초월이실듯한데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ㅠ
사건 진행 한번 올려주세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