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항상 눈팅만하고 정보만 얻어가다
기변 고민이 되어 첫글 남겨봅니다..
20년 4월식 니로 새차 구입후 현재까지 운용중에 있습니다
항상 큰suv만 고집하다 유지비 하나만 보고 고른차 입니다
일 왕복 12km정도 출퇴근 정도라 큰 불편함은 못느꼈습니다
다만 장거리 주행시 시트포지션을 이짓저짓 다 해봐도 허리쪽이랑 목이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현재는 회사가 좀 잘풀려 대기업인수로 타지역으로 출퇴근 중이고 일 왕복 60km정도 출퇴근 중입니다
중간중간 쏘렌토 신차견적도 받아보고 이번 라브도 고려해 보다 지출만 너무 커지는것 같아 24년식 k5 하브 차량 진지하게 고민중 입니다..
결혼 2년차에 수입공개는 좀 부끄러워서..
월200+@ , 와이프가월100 적금및 재테크로 모으는중입니다 36년된 32평아파트 자가보유중에 빚없이 현금만 3000 보유중 입니다




































그냥 타시고 중간 중간 투자 하셔서 자산을 늘리세요
니로 좋은 차에요
승용디젤 ㅊㅊ
인생 별 거 없더라... 후회없이 살아보겠다. - 쏘렌토
절충점 - K5 하브
허리랑 목이 너무 아파 - 니로
저도 엑셀로 별의별 서식을 만들어 5년 TCO 부터 별별 계산 다 해봤습니다만...결론적으론 다 가능합니다. 택도 없는 벤츠 S클 사지는 않을 거잖아요.
이제 인생 말년으로 달려가는 입장에선 내가 왜이리 허리띠 졸라 매고 살았다 싶을 때가 있긴 한데... 또 지금의 나는 그 허리띠 아니었으면 없었을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정답은 없습니다.
저 위의 차량들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전부 본인 유지 가능한 차량이니 인생의 방향과 목표에 맞는지만 확인하시고 지르세요.
그리고 TMI : 기름값 아깝다고 하브나 전기차로 바꾸는 사람이 가장 우둔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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