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 주말부부 시작하는 자취 후 첫 연차날인데요 ㄷㄷ
이건 정말 신세계다요..
어제 퇴근 후 슬프게도 집에 가니 아무도 없는 조용한 집.
거실 분위기 있게 무드등을 켜고나서
슬프게 샤워하고 나와서 새 티비를 켜고 새 소파에 앉아 시원하게 맥주를 까서
우울하게 이것저것 채널 돌려가며 안주도 먹으면서 슬프게 저녁을 보냄.
그 동안 눈치?보며 못봤던 그녀?들도 이어폰이 아닌 스피커로 재생하니 ㄷㄷ
그 후는 다들 상상에 맏긴다 ;;
평소 아침에 텐트 설치가 안됐는데 잔소리 없는 삶이 되서 그런가
오늘은 텐트도 설치되고 ㄷㄷ
그 후는 다들 상상에 맏긴다 ;;
암튼 그르타구요..
흉들도 주말부부 가즈아..



































같이 생활하면서 방식달라 부딪혀 싸울일도 별로 없고 가끔씩 보니 애틋하다고
내 개인적인 저녁시간이 있는 삶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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