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 체면이 없으니 악다구니만 남은 경우들도 많지만 사람사는 곳이라 좋은 분들도 많기는 함
한때는 자활후견기관 통해서 봉사활동 많이 했었는데 귤 한알이라도 쥐어주려는 분들도 계시고 빨래도움보다는 그저 말한마디 더 나누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기억이...
다만 본문처럼 저런 몇몇분들 겪고나면 뭔가 씁쓸해지면서 그만두고 차라리 나만을 위한 여가시간이나 보낼까 하는 생각이 떠올려짐...
모두 사람따라 다른거지,
가난함과 착함이 아무 연관 없는 것처럼
부자도 마찬가지다.
단지 (그럴 마음이 있다면) 남을 도울 금전적 여력의 차이가 있고,
나쁘거나 부도덕한 행위에 있어 금전적 스케일이 다를 뿐이지.
글의 촛점이 "역시 가난한 사람은 안그래도 거지같은데 뻔뻔하고 이기적이기까지 하다."에 맞춰져서
개개인의 차이가 아닌 집단 또는 계층전체에 부정적 이미지가 덧씌워지고 있다.
문제는 나름 부자라도 거지같은 마인드로 뻔뻔하고 이기적으로 사는 것들도 널리고 널렸다는데 있다.
자격지심 디짐
일단 기본적인 에티켓이나 예의부터 너무나 대조적임
수급자분들 상대할때는 항상 리밋이 정해진것처럼 알림을 보내면 빨리 안가면 내것이 없거나 조금만 받을수있겠다는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는 분들이라서
뭔가 퀘스트를 주면 금방 소모시킬수있음
타 먹을수있는것들은 기막히게 차지하는 실행력을 가진 존재들임
좌파마인드 뿌리박힌 거지들하고는 상종하면 안됨
커피차 보내달라고 구걸 하는거야?
세금 내는 비율 보고 어이가 없었음.
상위 10%가 대한민국 전체의 80% 가까이 낸다더라.
그 이하가 남 이야기 하는 것 보면 ...
현재는 가난하면 개념없고 열등감에 똘똘뭉친 진상들이 90퍼 이상입니다
물론 성격도 더럽고 이기적이죠
예의나 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찾을수가 없는 사회 밑바닥들
2030남자 70%는 죽여버려야 한다는 댓글 작성하는 씹쓰레기임
아무도 부자가 착하다고 말하지 않는것처럼
누구나 환경이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뿐 부와 인성은 전혀 상관이 없다
오히려 빈자에대한 혐오를 주체할수 없다면 자신의 인성을 돌아봐야..
한때는 자활후견기관 통해서 봉사활동 많이 했었는데 귤 한알이라도 쥐어주려는 분들도 계시고 빨래도움보다는 그저 말한마디 더 나누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기억이...
다만 본문처럼 저런 몇몇분들 겪고나면 뭔가 씁쓸해지면서 그만두고 차라리 나만을 위한 여가시간이나 보낼까 하는 생각이 떠올려짐...
확정적으로 내것이다 싶으니까 저 지랄하는거
가난함과 착함이 아무 연관 없는 것처럼
부자도 마찬가지다.
단지 (그럴 마음이 있다면) 남을 도울 금전적 여력의 차이가 있고,
나쁘거나 부도덕한 행위에 있어 금전적 스케일이 다를 뿐이지.
글의 촛점이 "역시 가난한 사람은 안그래도 거지같은데 뻔뻔하고 이기적이기까지 하다."에 맞춰져서
개개인의 차이가 아닌 집단 또는 계층전체에 부정적 이미지가 덧씌워지고 있다.
문제는 나름 부자라도 거지같은 마인드로 뻔뻔하고 이기적으로 사는 것들도 널리고 널렸다는데 있다.
결국 아무 의미 없는 글이라 생각한다.
부자가 가난뱅이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음.
이명박 봐라 그렇게 대한민국을 뜯어 먹고도 만족이란걸 몰랐잖아.
그리고, 아무리 급이 낮은 9급 공무원이라도
재산정도나 장애로 사람을 차별하건 그런건 마음속으로 하면 문제가 안돼.
하지만, 공무원이라는 자가 공개된 게시판에 재산이나 장애에 대해 차별적 발언을 서슴없이 쓴다는 건
도덕적, 윤리적으로 아무리 핫바리 공무원이라도 공무를 해서는 안될 소양이라는 거지...
저런 사람들은 부모가 가난해지거나, 자식이 사고나서 장애가 생기면, 버리거나 죽이는 걸 당연하게 생각할 것들이지.
저소득층 사는 동네가면 뭐그리 진상들이 많은지 원
모시던 사장님이 지역사회환원 차원에서 동네에 추석전 라면을 기부하심 동사무소에서 명단 받아서
직접 연락함. 동사무소 명절 맞아 나눠 주는거 많아 인력이 뒷받침 않되니 직접 하기로 함
받으러 온 사람들 고맙다는 사람 절반 나머지 절반 딱 저꼴 낫음 이딴거 준다고 불렀냐고 시비터는 사람
자기 집으로 배달 해 달라는 사람 더운데 오라했다고 직원 멱살 잡은 사람 이날 직원 한명 시비터는 놈 한테 목 울대 한대
맞음 경찰오고 그놈 금방 풀려남
사장님이 직원들에게 미안하다고 함 내가 괜한 짓을 햇다고... ㅜㅜ
그 이후 딱 한번 하고 끝.
애가 대학가니. 요즘 병원 줄기차게 다니든데.
장애인 아니면 생보자 신청할려고 쇼하고 다니는듯.
한번 받아먹더니 재미난듯
자신이 힘들어서 그런 것 이며!!!
좋은환경에서 살거나 자란이들이 도덕 등이 바른이유는
자신이 여유가 있으니깐 그런 것 입니다!!!
부자들도 진보성향 두드러집니다!!!~ㄷㄷㄷ
경기북부, 강원, 충청, 경대, 경남부울 지역두
연령 50이하 40젊은세대 및 2030 MZ세대덜은 진보가 높습니다!!!~ㅎㄷㄷ
지인이 국수준다고 받으러 갔는데 1킬로 박스를 하나주더라
뭔 국수 못먹고 죽은 귀신이라도 있나... 국수를 1킬로 줘서 지인들 나눠주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나눠주고...
덕분에 국수 한 묶음 얻어먹었어요
일단 기본적인 에티켓이나 예의부터 너무나 대조적임
수급자분들 상대할때는 항상 리밋이 정해진것처럼 알림을 보내면 빨리 안가면 내것이 없거나 조금만 받을수있겠다는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는 분들이라서
뭔가 퀘스트를 주면 금방 소모시킬수있음
타 먹을수있는것들은 기막히게 차지하는 실행력을 가진 존재들임
게으르고 의지도 약해 빠진데다
특히 책임감이 부족해서 어다 써먹을 데도 없는 진상들임.
큰소리 칠 곳 없으니 관공서가서 공무원들 앉혀다가 저렇게 대장질하고.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은
말이 곳간이지
돈이없으면 다른걸로 인심을 보여주면됨
도대체 이글은 몇번이나 올라오는건지
원래 인심없는 애들은
돈벌어도 인심없어
돈벌어서 인심있었으면
지금 세상은 더 좋아졌겠지.
욕심에는 끝이없는 법이야.
댓글단놈들 정기적으로 기부는하냐?
꼭 기부도 안하는놈들이 말이많아.
방구석 키보드 워리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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