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는데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대한민국을 빛냈던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故 이다솜 선수가 지난 17일 새벽, 불과 28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소속팀 숙소 옥상에서 스스로 몸을 던졌습니다.
한창 꿈을 펼쳐야 할 젊은 선수가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던 이유는 바로 소속팀 감독의 학대와 압박이라는 뉴스 내용 입니다.
이러니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그 위상을 펼치지 못하고 온갖 욕을 먹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태권도를 하는 한 사람으로 매우 안타깝고 화가나네요.
故 이다솜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ka8ubCm14s
(추가) 위에 MBC뉴스 보도 영상 입니다.




































얼마나 가관일지 궁금하다..
선수들에게 회유하고 압박했다라...에효ㅉ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수들에게 회유하고 압박했다라...에효ㅉ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날도 더운데 워워
왜 발끈 하는거지??
명복 빌어 주고
본인도 태권도는 아니지만 합기도좀 했다
뭐가 잘못이라는거야??
"태권도를 하는 한 사람으로 매우 안타깝고 화가나네요
본문 글쓴이도 태권도 하는 사람으로
그럼 이분도 욕하실건가 니가 태권도 했나 안했나 불어봤냐고
왜 발끈하는거야
그럼 댓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왜 딴 글쓴사람 다 욕하실건가???
발근하는 이유가 뭔지 참....
얼마나 가관일지 궁금하다..
국힘
선관위
축협
양궁빼고
다 해체해야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때도 심판의 장난질이 많아서 감독의 주요 업무가 편파 판정 항의였을 정도죠..
아직도 문제있는 집단이 그대로 있는 거 보면..
대한민국 가야 할 길이 먼듯합니다.
그곳에선 하고싶은거 다 하시면서
행복하시길..
아울려 감독 구속시켜야합니다
진짜 썩어빠진 체육협회...언제 자리잡히려나
부고소식듣고가슴이먹먹했답니다
부디좋은곳으로가셨길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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