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유소넌시스템 개판입니다
지금제아들은 프로유스가 아닌 클럽에있습니다
지원금은 개뿔이고 온전히 부담은 부모몫입니다
진학? 글쎄요 감독들이 영업 졸라하고다닙니다
그리고나서도 프로팀가는거?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물론 제 아들이 프로가면좋겠죠
할말이 많은데 온전히 다 부모들이 감내해야합니다
일반 클럽유스팀들은 부모들이 따라다니면서
캐어해줘야하고 이런 상황애서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나오는거 정말신기하고 어럽습니다
일본 존나 시러하지만 일본 백년 대계 세우고
모든종목 승승장구합니다
고등축고 한달 오만원만 납부하면된답니다
그에반해 우리나라 유소년
제가 u15보내고있지만
동계훈랸 및 춘계대회 보내면 약 400만원에 육박하
는 돈을 부담해야합니다 400이 적은 돈은 아니 자나
요
이게 한시즌이아니라 동게춘계 비용입니다
일년이면 아반때 한대값이됩니다
왜냐믄 팀훈련만으론 안되서 개인레슨도 받아야하거
든요 게인레슨 비용도 만만찮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유소년을 키울 능력이없습니다
지들 쳐먹는 돈만 우선시 됩니다
하는 일이없어요
잘하는 친구만 밀어주는거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아이들 꿈을 더 꿀수있는 상황이 필요합니다
천재형도 있지만 대기만성형 선수도있습니다
그리고 팀도 대회나가면 이름발없는 팀은 항상 편파
판정의 희생양입니다 여기저기 다썩었습니다
제가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졸라 답답합니다 애가 이걸 본인이 하고싶다고 계속
시켜먀하는지도 항상 저한테 물음입니다
본인이 하고싶다하여 하라고했지요
근데 하고싶다는 아들 앞에서 하지마란말은 못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에 이시스템으론 뭐 한두명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나오겠지요는 모르겠습니다
축협은 지들만 나눠 쳐먹지말고 좀 부모들 부담 줄여주며
즐거운 축구해서 앞서말한 저런 찬구들좀 만들어 줬음 좋
겄습니다
몽정규나 니미생 홍땅보 이런 자들이 계속있다면
돈이 없어 못하는 머시가 될친구들도 없을것입니다
베스트 가서 많이들 현실 봐주셨음 짛겠습니다
지금의 한국축구는 사교육입니다 부모의 희생만 강요하는
부모가 키워서 제발써주십쇼하는 악순환입니다
오늘의 넋두리는 촉구시키는 부모님 엥간한 다변일수도있
습니다
모쪼록 푹 주무세요



































후회 합니다
하계 동계 훈련가면
아이들 10만원짜리 여인숙인지 여관 방에다
8~9명 숙박하게 하고
1인당 매일 7만원 책정합니다
예를들어 60일 훈련가면
숙박420만원 2달회비 100만원
간식비 20만원 감독활동비 20만원 등등
2달간 들어가는 돈입니다
후회 합니다
하계 동계 훈련가면
아이들 10만원짜리 여인숙인지 여관 방에다
8~9명 숙박하게 하고
1인당 매일 7만원 책정합니다
예를들어 60일 훈련가면
숙박420만원 2달회비 100만원
간식비 20만원 감독활동비 20만원 등등
2달간 들어가는 돈입니다
비리있으면 얄짤없이 다 엄벌하고.
뭐든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될려면 부모 뒷바라지 없이는 힘듭니다.
제가 초중고 12년을 같이 다닌 축구선수 한명이 있습니다.
저랑 친구구요.
저도 한때 축구부에 몸담았으나 현실(부모 뒷바라지)에서 맘 접었구요.
그 친구는 부모님이 엄청 뒷바라지를 물심양면 하셨어요.
지금도 그친구 고향집 가면 어릴때 부터 입던 유니폼 부터 신문기사 스크랩 대회 상장 등등 전시장을 방불케 할 정도에요.
그 친구 결국 국대도 몇번되었고 해외 구단에서도 뛰었어요.
근데요 그때 같이 12년동 축구 했던 다른 친구는요 그냥 평범한 인생 살아요.
결론은요 시스템 협회 탓하지 마시라는거에요.
부모 뒷바라지 없이 선수 되기 힘들어요.
공부도 마찬가지쟎아요.
타인이 내게 뭘 해주길 바라는건..
사실 동냥 하는거 밖에 안된다고 봐요.
특정종목에 평소에도 관심 없던 분들이 월드컵이라고 관심있고 축협 욕하고 선수욕하고..
물론 모든 협회가 공정하게 투명하게 운영되면 좋지요.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 호락 하지 않더라구요.
저도 한때 운동선수로 꿈을 꿧지만요..
어느 분야에서간 성공하려면 스스로 피나는 노력 없으면 안되구요.
본글은 오로지 부모의 경제적 정성적 케어만있고 협회의 도움이 없는 현실이 힘들다 정도가 요지이고 논점인거 같은데 님이 얘기한 될놈될이랑은 다릅니다.
그리고 될놈될이라는 무책임한 말도 동의하기 어렵고요.
물론 예체능이 재능이 필요한 종목이기는 하나 오직 1등만 살아남아야 된다면 누가 그런걸 합니까. 적당히 2등 3등도 같이 살 수 있는 환경과 인식으로 발전해야죠..
단순히 경제적인 부담만 놓고 본다면, 지금처럼 악기를 배우는 것이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축구를 할 당시에는 매달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훈련비와 개인 레슨비는 물론이고, 식비와 전지훈련비까지 꾸준히 지출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거나 승리했을 때는 학부모들이 코치님이나 감독님께 감사의 의미로 드리는 일종의 '승리수당'도 있었고, 유니폼이나 장비 교체, 각종 대회 참가비, 이동 경비 등 예상하지 못했던 비용도 적지 않았습니다.
막상 하나하나는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런 비용들이 계속 쌓이다 보니 매달 지출되는 금액이 상당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가 배우고 있는 악기는 레슨비와 악기 관리비 정도가 주된 비용이라, 축구를 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경제적인 부담은 훨씬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천재우기님이 말씀하신 일년이면 아반때 한대값 금액에 절대 공감 하네요
비단 축구뿐이 아닙니다.
리틀야구 시작해서 대학교까지 진학하는 과정에서 매년 얼마나 많은 돈이 깨졌던지.
말도 안되는 팀비에 유니폼 비용에 그 허접대기 티셔츠가 7~8만원 이라니.
쌩돈 들여 대학 보냈는데 지금은 취업걱정입니다.
저 어렸을땐 돈없는 집애들이 운동했는데 지금은 있는집 애들 진학용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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