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 돌보느라 어제 글을 올린 뒤 조금만 확인하고 지나갔는데, 오늘 다시 들어와 보니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글을 읽어주시고 기사님께 따뜻한 덕담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통해 답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 분들 덕분에, 받은 배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작은 마음을 담아 상품권을 보내드릴 수 있었네요.
제 글이 네이버 뉴스에도 소개되었는데 기사님을 향한 좋은 댓글들이 많아 꼭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뉴스 링크도 함께 문자로 보내드렸는데 기사님이 보시고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받은 따뜻한 배려와 친절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저 역시 늘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함께 기사님께 따뜻한 말씀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바랍니다~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바랍니다~
원래 인생 잦된사람들은 남인생도 불행하길 바랍디다.
택시기사님 오늘 고객많이 태우셔서 금일 매출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
편안함을 주신 님과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포탈이나 쇼츠 대체좀 합시다~
그 고마움 잊지않은 새댁의 마음씀씀이
따스한 글에 미소 절로 지어지네요
택시타고 전국일주 갈수도 없고 으허...
다 훈훈해서~
진짜 어른
기사님 대단하심
군대에서 이등병이 트림하는거 봤나요?
패면 본능적으로 억제 됩니다
꼭 그딴식으로 저급하게 관심을 받아야 속이 후련한가??
좋은분이지만
아기 엄마도
좋은분이네요.
미안해하고
은혜 갚으려고하니..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난 이래서 보배가 참 좋다^^
기분좋은아침입니다
기사분이나 애기어머님이나 너무아름다우십니다
혹시라도 내게도 이런일이 일어나면
따라서라도 해야겠다고 다짐해보네요
아기 엄마도 복받으세요...
아름다운 스토리 훈훈합니다.
덕분에 글 읽으며 힐링이 되네요
해당 사연 관련으로 몇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혹시 편하실 때 아래 연락처로 연락이 가능하실까요?
쪽지 확인도 가능하실까 여쭵보니다
담당 제작진 : 010-8528-3956
이게 세상사는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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