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Je4xuY0pWF4?si=qPRKalvcsfCMxK1t
가해자측이 2주전부터 궁금한이야기 Y를 기대하라며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송에 나간 인터뷰한 사람 4명중 2명은 절도와 재물손괴로 유죄처분을 받았고 1명은 명예훼손과 영업방해로 검찰 송치된 상황입니다.
그 인터뷰한 사람들도 저에게 엄청난 악감정을 가진 사람들이고 가해자측에서 인터넷에 글을쓰며 찾아낸 사람들입니다. 전 인터뷰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가해자는 저를 성범죄자로 만들려 수사기관에 의뢰하려했으나 cctv를본 담당 형사님이 강제추행으로 볼수없다라는 결론을 내려주셨습니다. 한사람 인생을 망치려했습니다.
이것도 궁금한이야기Y에서 다뤄주지않았습니다.
인터뷰한 사람 4명중 2명은 절도와 재물손괴로 유죄처분을 받은사람이며 1명은 명예훼손과 영업방해로 검찰 송치된사람입니다.
제가 욕한사람도 15분간 가게문을 막으며 아이들을 못들어오게하고 cctv를 보내달라는 요구에 거절하자 증거도없이 그럼 애보고 결제하라한거냐며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출동하자 되려 고소당한다고하니 아이고 몇개 결제하면 되겠습니까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방송나가선 저리말하니 정말 화가납니다 이 부분도 추가 증거물로 제출했습니다.
6년간 7개 가게를 운영하며 다퉜던 사람들, 그리고 이번 학부모 포함 저에게 엄청난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 단체로 모와서 저에대해 인터뷰를 진행한게 공정한 방송일까요? 여러분 살면서 다퉜던사람들만 모와서 이사람이 어떤지 인터뷰해서 내보냈다 생각해보십시오.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방송에는 300~400건 합의금을 받은것처럼 나갔습니다.
고소건300~400건도 아니고, 합의금받은 횟수도 아닙니다.
사과만 받거나, 사과와 물건값만받거나하는.. 좋게 상호합의하에 잘 마무리 된건을 예로들고자 말씀드린건데, 오해하게끔 나간거 같습니다.
또한 아이를 잡지못해 미제로 남거나, 한두건의 소소한 금액의 피해를준 아이들은 선처해주어서 그런 로스율이 지금까지 받은 합의금 전체보다 크다 확신합니다.
댓글 한분한분 달아들이기가 힘들어
https://m.blog.naver.com/bornhater77/224329184202
여기에 정리해놓았습니다. 부디 억울함을 풀수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해자가 털었고 부모가 촉법 거린적없다며 공격했음
그래서 기사가났고 끝까지 방송에서까지 울며 그런적없다고 억울함 호소함. 근데 방송 1일전에 서울신문에서 녹음본 까버림. 근데 이런 눈물까지 흘리며 거짓말하는 사람들 말을 믿어야함? 그리고 인터뷰한 사람들 다 감정 안좋은 사람들인데 이런사람들 모아다가 점주 악마화하니까 억울하다고 글적는거고. 난 이해가가는데? 나도 자영업자지만 진상고객들하고 싸운거 다 누가 뒤캐내서 나 욕하는방송 내보내면 눈돌지
가해자가 털었고 부모가 촉법 거린적없다며 공격했음
그래서 기사가났고 끝까지 방송에서까지 울며 그런적없다고 억울함 호소함. 근데 방송 1일전에 서울신문에서 녹음본 까버림. 근데 이런 눈물까지 흘리며 거짓말하는 사람들 말을 믿어야함? 그리고 인터뷰한 사람들 다 감정 안좋은 사람들인데 이런사람들 모아다가 점주 악마화하니까 억울하다고 글적는거고. 난 이해가가는데? 나도 자영업자지만 진상고객들하고 싸운거 다 누가 뒤캐내서 나 욕하는방송 내보내면 눈돌지
양측의 주장보다 실제 녹화된 화면과 녹취가 분량의 대부분이라 별 편향없이 각자 판단하면 됩니다.
26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 Y' 첫번째 에피소드고 분량도 짧아 15분 남짓임.
나도 여기 글들만 읽고 문구점주가 피해자겠거니 했는데
방송을 직접 보니 악의적 편집이 있건 없건 간에
제 기준으론 점주 남편의 대응이 좀 무섭고 이해가 안 됨.
방송의 CCTV나 녹취음성 들어보면 점주 남편이 보통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
다들 방송 한 번 봐 보시길...
여기 게시글에 옹호댓글 아이디로 정보보기하면, 가입일 작성댓글 내역이 하나같이 투명한게 몇개나 되네요
이 게시글에 댓글 단사람들 정보보기 해보니 가관이네요
이러면서 촉법소년 부모보고 여론전한다고 하나요?
지금 베스트댓글 아이디 정보만 확인하봐도 투명합니다
적당히 하세요
그리고, 촉법소년 부모들도 적당히 하세요
댁들은 가해자로서 책임회피만 하니 더이상 확인해볼것도 없어서 아무말 안하는거지 똑같습니다
관심주면 흥분해요.
말하지않아도 이제 다 암
아이들의 행동과 부모의 대처가 누가 봐도 잘못 됐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면 잘잘못을 확실히 가릴 나이인데 타인의 재산에 피해를 준 점, 그리고 가해자 학부모들이 그저 피해물품만 결제하고 적당히 끝내려 한 부분은 분명히 잘못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점주님이 당연히 분노할만 만합니다.
다만, 점주님께서 글마다 상대 부모가 촉법소년이라는 말을 했네 안 했네를 자꾸 따지시는데, 물론 점주님 입장에서는 그 정황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제3자 입장에서 볼 때는 이제 그 사실 여부가 그렇게까지 중요하진 않은것 같습니다.
댓글 여론이 냉정해지고 싸늘해진 진짜 이유는 그 이후에 드러난 점주님 측의 대응 방식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말랑이를 만졌다고 결제를 압박하는 모습, 상대 부모의 영업장에 찾아가 손님들 앞에서 자녀 문제를 큰소리로 외친 행동, 조롱 섞인 문자 메시지를 보낸 점, 20만 원 합의금을 제시하는 부모에게 최소 100만 원부터라고 한 점 등은 객관적으로 봐도 피해자 선을 넘은 과한 대처였습니다.
이런 대응 방식들이 결국 피해자로서의 정당성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자꾸 같은 내용의 글을 복붙하며 여론전을 펴시기 전에, 왜 사람들이 뒤로 갈수록 냉정한 시선으로 지적을 하고 있는지 그 핵심을 한 번쯤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피해자도 한탕 하려는건가 싶네...
피해자 코스프레는 언제나 신선하다.
시간대는 정확하게 지적해야겠죠?
절도를 한 애들이 잘못한 것은 맞지만 절도를 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놓고 한 놈만 걸려라 하고 낚시를 하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낚시에 걸린 애들 숫자가 많아지면 사회 문제가 됩니다.
이쯤 되면 무인 점포에 정부가 개입해서 분란의 소지를 없애주고 더이상 애들을 도둑질 유혹에 내버려 두면 안됩니다.
지금 즉시 무인점포는 모조리 자판기를 설치해서 절도유혹을 근본적으로 차단해야 됩니다.
일본에는 자판기 종류가 무지 많습니다. 그걸 그대로 수입하던지 똑같이 베껴서 만들던지 해서 자라나는 애들을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해주세요.
터를 옮기시던지 아님 접어야 할 수준 아닌가요
수익창출이 물건파는거보다 합의가 더 많겠어요
가해자 부모 잘 했다는거 아닙니다~
점주 남편분 행동도 결코 잘 한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계속 잘 했네 못 했네 여론 몰이 하는건 이제 그만 하시고 서로 잘못한 부분 있으니 원만히 해결 하시길 바랍니다
촉법소년 부모가 잘못한건 맞아요
여론전한다고 촉법소년 부모 욕하시더니 본인이 커뮤니티에 글 올리시고, 본인의견에 의구심 가진사람은 전부 지인으로 매도하고, 호랑,노네임, 아이 등등 가입시기 게시글, 댓글단글 만 봐도 의도가 보이는 (현재 이글에도 댓글 달린 아이디) 아이디가 있는데도 끝까지 여론전 하시네요
촉법소년부모의 잘못은 누구라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점주님도 상대 가해자에게 "ㅋㅋㅋㅋㅋ" 만 보낸문자나 (방송중)현재 게시글에서도 보이는 "오래 봅시다" 등의 내용만봐도 평소의 모습이 비친다고 생각안하시나요?
촉법소년 부모가 거짓말했다는거 누가 봐도 보이네요
하지만, 점주남편분도 여론전에 의구심에 대한 답변하나 못주시면서, 추천 비추천 장난질로 여론 몰아가는게 좋게 보이지만은 않네요
최초에 의문 제기한 글에도 적었지만, 현재 상황이 점점 본인을 함정에 빠트리고 있다는걸 모르시는거 같네요
그글은 점주님 걱정하는 글이었습니다
이후 점주님 남편분이 절 지인이 확실하다고 하셨죠?
그래서 더더욱 글쓴분을 신용 못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문의드린거에 답변은 주실건가요?
저보고는 이런 댓글만 단다는데, 위엣분들은 가입일, 게시글, 댓글 등이 투명하시던데, 이게 내로남불 아닌가요?
또, 추천, 비추천으로 장난질 치실건가요?
점주님은 제가 지인이 아니라면 뭘해주실건가요?
위에 분들은 점주 남편분과 상관없는 분들인가요?
최소한 저는 거주지등 일정부분 개인정보가 보이는 게시글들이 있습니다
제가 한 말에 책임질테니 점주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약속지킬테니 언제든지 쪽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어제 저에게 쪽지남기신분, 전 촉법소년 부모든, 점주 남편분이든 어디에 가담하기 싫으니 제보같은거 필요없습니다
전 그저 이 남편분의 내로남불, 반대의견도 아닌 질문조차도 본인에게 불리하면 여론질하는게 싫은겁니다
그냥 피해자는 맞는데 어떻게든 여론몰이해서 이득볼려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이니 대화그만하심이 ㅎㅎ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해서 본인의 죄가 정당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인거같아요
부모들이 거짓말했고
부모들이 방송에서도 울면서 거짓말했고
방송사에서 싸운사람들 모아서 팩트없이 방송에 내보냈다고
피해자를 욕해..?
가해자 부모는 거짓말을 하며 보배에 글적었고
가해자 부모는 방송에서도 눈물흘리며 거짓말했고
그게 서울신문으로 방송 나오기전에 공개되었고
저금통도 털려하고 키오스크도 오픈하려하고
그러다가 방송나가서 점주 태도가 마음에 안든다?
그 인터뷰한 사람들도 다 악감정있는 사람들인데
악감정있는사람 끼리 모여서 얘기한걸 곧이곧대로 믿을수없음.
사실 확인된것만 보면 피해점주가 무조건 피해자임.
가해자가 가게털음=그사이 합의에 필요한 대화가 이루어짐=그후 무산=피해자가 가해자가게 찾아가서 난동=
피해자가 보배와 언론에 언플시작함=가해자가 언플맞대응 순이죠
아무도점주가 피해자가 아니라고 한사람은 없습니다
그 행위가 심해서 욕먹는거죠
400건의 합의가 필요한 사업을 왜 계속 유지하시는지에는 여러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재물손괴 7년간 400건
점포 한개당 대략 1년에 10건
합친 숫자가 많은것이지 평범한 숫자입니다.
이래서 정치인들이 죽어라 언론 플레이를 하죠ㅎ
점포1개당 10건
점포7개면 월 6건
주1.5건
매주 1.5명의 도둑을 잡아야하는 사업모델
시간날때마다 CCTV를 보고있어야하는것으로 보이는군요
결코 평범한 모델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주 1.5건은 뭔가요?ㅋㅋㅋ
피해점주님이 말씀하시길
7년간 6~7개 점포를 운영했고, 300~400건 합의를 봤다. 라고 하셔셔
400건 ÷ 7개 점포 = 57건
57건 ÷ 7년 = 8.1건
이렇게 해서 대략 1개 점포당 1년에 10건 정도로 잡았는데 왜 매주 1.5건이 나오나요?
희한하네
7개의 매장을 사업모델로 운영할경우
점주님의 주간 합의건입니다.
점포당은 연 10개
7개를 운영중이니
점주 본인은 주 1.5건의 합의를 진행한다는 이야기인데
무엇이 희한한가요?
/> 7년동안 6~7개 매장에서 300~400건이라고요...
보통 1개의 매장만 운영하지 않고 다수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수익을 내는 구조가 무인점포이기에
운영 당사자 기준으로 1주에 1.5명의 합의를 위한 실행을 해야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의도가 잘못 전달되는거 같은데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데이터가 보여주는건
이 사업은 점포 1개당 매월 합의를 보는 사업이라는 것이고 7개를 운영하는 피해자분은 매월 6-7명의 도난사고에 대한 합의를 봐야하는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옳고 그르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계적으로 건강하지 않는 모델이라고 지적하는 겁니다.
다른 사업모델에서는 생각지도 않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탐정업무의 실행 리소스와 공권력 투입이 수반되는 사업이라서요
자기 의견에 반대만 하면 너 저 사람 지인이지? 라고 몰아가는 것도 이제 보기 피곤하네요
본인이 남의 영업장 가서 깽판 친 건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참 그렇고요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해 신고를 안 했다면서, 정작 뒤로는 아이들 사진 남들에게 보여주며 다 붙잡아 300~400건씩 합의했다는 게 소름 돋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무슨 선의를 베푼 것처럼 말하니 전혀 믿음이 안 가네요.
진짜 아이들을 생각해서 신고를 안 할 거였다면 한두 개 로스 나는 건 경고문 정도로 끝냈어야죠. 그 정도 리스크도 계산 안 하고 무인 장사를 시작한 건가요?
결국 경찰 신고 안 하는 조건으로 악착같이 돈 받으려는 합의금 종용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이제 그만 보배에 글 올리시고 당사자들이랑 해결을 하세요
왜 400건이 되었는지는 계상 해보셨어요?
7개 운영
재물손괴 7년간 400건
점포 한개당 대략 1년에 10건
합친 숫자가 많은것이지 평범한 숫자입니다.
고소건300~400건도 아니고, 합의금받은 횟수도 아닙니다.
라고 하셔서 적은 겁니다 제가 몇개 로스났는지 계산을 해야되는거죠? 그리고 무인점포를 전부 동년동월 오픈해서 1년에 10건이라고 직접 계산하신건가요? 아님 피해자분이 알려주셨나요?
합의금 400건 받은것처럼 방송이 나가서 님 같은 사람이 오해하고 있길래 적어봤습니다.
피해자 글 정독 하시면 댓글에 저처럼 계산한 사람 있어요.
그리고 피해자가 누군지 생각해보세요.
양비론은 범죄자의 특혜입니다.
방송 내용만 보고 가해자 옹호하고
댓글 달면 가해자 지인들 와서 물타기 댓글 달고
그 댓글 보고 '가해자도 문제 있네'라는 물에 빠지고ㅋㅋㅋㅋㅋㅋ
합의건수 보더니 피해자 의심하고
왜 가해자 찾아갔냐고 질책 하고ㅋㅋㅋㅋㅋ
범죄는 촉법이 저지르고 방관은 그 부모들이 했는데, 본질은 개나 줘버리고 욕은 피해자가 먹고 있는 이 상황이 웃기다 못해 서글프다.
피해자를 곡해하는 사람들은 억울함을 당해서 피눈물이 나기를 기도한다.
옹호하시다가 급발진해서 저주를 퍼붓는지
무인점포가 아닌경우이상은 월 1회의 평균 합의건이 발생하지 않는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합법이나 위험을 내포하고있는 사업모델이 아닌지요?
가해자는 잘못이나, 이미 사업구조가 일반적이지 않다고 '직접'말씀하고 계십니다.
억울해서 피눈물이 나는게 아니라 매월 1건 이상의 다툼과 송사의 위험을 평균적으로 가진 사업입니다.
억울하든 억울하지 않든 매달 적발, 합의를 하시다 이런 사람들 만나면 이렇게 모진꼴을 보시는거죠
/> 네. 400건중에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억울한 내용을 보배에 올렸더니 본질을 벗어난 의견이 있길래 본질을 외면 하지 말라고 댓글 쓴겁니다.
문제는 촉법과 그 부모입니다.
400건의 합의가 발생하는 사업 모델 자체가 '확률상' 이번 이슈가 발생할 수 있는 '사업구조'라는 문제제기는 본질을 벗어난건가요?
많은 분들이 무인매장 자체가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언급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같이 가해자를 욕하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했을때 리스크가 있는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도 할 수 없는건가요?
동조해주고, 일반적이지 않아도 같이 거들어주는게 매국노는참수 님이 생각하시는 보배인가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화력이 왜 모이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마음이 가야 지원을 해주겠지요
그런데, 마음이 가지 않으셔도 그 사람들에게 저주를 퍼부으실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점주님이 억울한 마음으로 글 올렸는데 몇몇 사람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다른 내용으로 피해점주님을 매도하니까 '억울함을 느껴봐라'라는 의미로 댓글을 썼는데 뭔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동조를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가 언제 동조를 바라던가요? 제 글에 다른 사람의견은 개무시 하던가요?
촉법이랑 그 부모의 행태만 얘기하면 되는데 왜 다른 얘기를 하는지 참...
1. 합의건수 보더니 피해자 의심하고
2. 범죄는 촉법이 저지르고 방관은 그 부모들이 했는데, 본질은 개나 줘버리고 욕은 피해자가 먹고 있는 이 상황이 웃기다 못해 서글프다.
3. 피해자를 곡해하는 사람들은 억울함을 당해서 피눈물이 나기를 기도한다.
매우 공격적이고 개무시하는 글로 읽힙니다.
본인의 의견 = 촉법과 부모만 욕하고, 다른 문제제기는 필요없다.
위 내용과 관련없는 사람들을 저주하고 개무시하는 의견 아니신지요?
본질을 보자면서 문제제기 하는 내용들에 대해서는 공격하시고 계셔서 이야기 한 부분입니다.
님 같은 사람들 얘기 하는겁니다.
아래는 님이 쓴 글입니다.
[다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인데
400건의 합의가 필요한 사업을 왜 계속 유지하시는지에는 여러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시온킴26.06.28 10:31신고]
이게 본질 얘기 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제제기는 왜 해요? 님이 해결해줄겁니까?
/>
네 그래서 저주를 퍼붓는 당신에게 시간들여 이러고 있습니다.
400건의 합의가 필요한 사업모델에 대해서는 위에도 말했으니 말할 필요는 없고
그냥 계속 합의하는 사업을 왜 계속하는가?
옳고 그르고가 아닌 원래 그런 사업이니까요
촉법 얘기했네 마네 랑 가해자 측 인터뷰를 어떻게 믿냐 라는 주장만 하고 있음..
몇몇 작업용 아이디도 앵무새 같이 똑같은 주장중
합의금 액수가 문제인것 같은데 와우 1건에 백만원만 해도
얼마지 무인점포 손봐야될 상황이네 무인점포털면 손해액만
주던지 아님 자판기설치 의무로 하던지 아님 공권력사용에 대한것에 비용을 계산하던지 무슨 방법을 찻아야지
계속 동일 내용만 반복 적으로 올리시는 것 같은데 고소도 하셨다면서요?? 법적으로 처벌 받게 하세요
보배에서 뭘 더 바래서 계속 올리시는 건지?
=noljagolf,호호랑티이이,nonamee123,오반아,어유어어어,억울일이삼=
이 닉넴들 전부 같은글에만 베댓받고 글올리고 하시던데
촉법이든 학부모든 잘못한건 벌 받으면 됩니다 근데 사적제재 하실것이 아니라면 점주남편이 직접하려고 하면 안되는거죠..
서로 지들편 들어주세요 라고 나는 착한 사람입니다 나는 별로 잘못 없습니다 저놈이 나빠요 라고 싸우고 앉아 있네 적당히 들 해아 점주 남편이든 부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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