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415413
이 글 봤는데 제 얘기인데 누가 자기얘기인 것처럼 글을 쓰셔서
본인 등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글 당사자,세입자 본인입니다
친구가 보배드림에 글이 올라왔다고 해서 글 남겨봅니다..
지역은 경기도 이천시 창전동
ㅅㅇㅌㅎ 4층짜리 원룸 건물인데
혹시 거주하셨거나 거주중이신분 계실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집주인 행동이 선을 넘은거 같아서
보배드림에 변호사(?),보배같은 분들이 많다고 해서 글 작성합니다
네이버 뉴스 기사난지 1주일 뒤에 또 문자로
고장나면 에어컨 수리비용이 63만원이 발생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네요;;
조그마한 벽걸이 에어컨인데 말이죠ㅠ
너무 서럽고 숨막혀서 죽겠습니다ㅜㅜ
기사 내용의 약간의 착오가 있는데
보증금은 1000만원이고 월세62,관리비8 해서
1000/70 입니다
저는 2층에 거주중이고 집주인은 4층에 거주중인데
2층인데 엘리베이터 타지 말아라,전 세입자도
계단으로 다녔다 이런말도 하네요;;
2층도 관리비 똑같이 8만원 내는데,,,
이것 말고도 몇개 더 있는데
혹시 법적으로 제가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도움 주실 분이 계신다면 오픈카톡 보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fCY8WBi
입주하고 1달정도 됐을 때는 씽크대 배관이 역류해서 주방이랑 거실이 물난리가 난적도 있습니다ㅜ
2층이 맨아래층이고 1층은 없습니다
보배 회원님들 관심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어차피 전기세는 세입자가 내는건데ㅎㅎ
집주인 싸다구 왕복 마렵네
우리집은 5월경 가동시작하면 10월경 선선해질때까지 휴가기간 제외하고는 절대 안끄는데 10년동안 잔고장 하나없이 잘만 썼네유..
전글도 봤던거 같은데 집주인이 좀 이상하데유.. 세줬으면 땡이고 일부러 고장낸거 아니면 고쳐줘야지 에어컨 끄라마라 할게 아닌데..@.@
근데 경찰에 신고한건 또 뭔얘기래유??
우리집은 5월경 가동시작하면 10월경 선선해질때까지 휴가기간 제외하고는 절대 안끄는데 10년동안 잔고장 하나없이 잘만 썼네유..
전글도 봤던거 같은데 집주인이 좀 이상하데유.. 세줬으면 땡이고 일부러 고장낸거 아니면 고쳐줘야지 에어컨 끄라마라 할게 아닌데..@.@
근데 경찰에 신고한건 또 뭔얘기래유??
심지어 더한새끼는 새로 세입자 구하면 보증금 주겠다 ㅇㅈㄹ
단 하루라도 어기지 마세요
더러운 건물주ㅅㄲ들은 이걸 빌미로
소송 갑니다
당연 판새는 집주인편
죄송합니다
씨부럴
어차피 전기세는 세입자가 내는건데ㅎㅎ
집주인 싸다구 왕복 마렵네
전기세를 집주인이 내주면 그나마 조금 이해가는데
전기세도 각 호수별로 세입자 부담인데
말도 안되는 요구라고 생각드네요
저만 알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단1도없는
개독 같은 인간들
실외가가 그냥 계속 돌아가는줄아는 모양이네
냉장고가 과열되는거 봤냐 이 무식한련아 ㅋㅋㅋ 으이구
계약서에 특약 사항으로 동의한 사항이 아니라면 문제 없는게 맞습니다.
집주인 태도를 보아하니 퇴실 시 청소비, 원상복구 등 요구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반드시 관련 사진자료등을 잘 정리해 두시고, 자료를 보존하시기 바랍니다.
경험상 1차적으로 도움을 요청할만한 곳은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가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원처럼 강제성은 없고 변호사 상담, 집주인과 중재를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말이 안통하는 집주인일 경우 큰 효력은 없습니다.
그래도 중재위원회에서 변호사의견등을 알려주기 때문에 어느정도 도움이 됩니다.
그 이후, 추후 보증금 등을 제대로 못받고 나오시는 경우에는 '나홀로 소송'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소액이신경우 좀 돈이 아까울 수 있습니다(서류 전달 등 접수 비용 10만원 정도는 나올겁니다)
진행에 시간이 걸리고 소액이라 재판보다는 법원에 있는 중재위원이 적당히 합의하라는 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청소비 반반 부담하는건 어떻냐 등)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사항(복비 부담, 계약 만료 후 미사용 기간 관리비 문제 등)에 대해서는 집주인 부담으로 할 가능성이 높으니 잘 알아보시고 진행하셔서 더이상 억울한 일 안당하시길 바랍니다.
건물 자체가 하자가 많을 겁니다.
그러다보니 월세 들어 오는 것 보다 수리 및 보수로 나가는 돈이 만만치 않을 테고
결국 집 지을때 대출 받은거 이자 갚기에 바쁠 거에요.
(저도 비슷한 입장인데 저는 제가 직접 고쳐서 뭐 비용은 크게 안들어요.)
결국 지가 죽겠으니까 더 약자인 세입자를 조는 걸로 보입니다.
해결 방법은 지진 나기전에 탈출 하시는 거에요.
그 수준이면 지진나면 아주 그냥.....
에어컨 고장도 불안한 것이
대화 내용을 보면 에어컨을 걱정하는건 아닙니다.
옥내배선이 졸라 불안한 상태일 거에요.
문제는 전기 업자들은 남이 날림으로 해 놓은거 보수 작업은 잘 안해요.
그래서 보수조차 못하고 살살 사용하는 거죠. 불날까봐서....
여주 이천에 그런 건물 많습니다.
특히 전원주택 단지 이야기 들어 보면
수도 하수도 전기문제는 뭐.....
회원중에 '따발총 람보'라고 양평에 사는 분이 계시는데요.
하수도 전문으로 뚫으시거든요. 제가 그분에게
'전원주택 단지 쪽으로 전단지 좀 돌리시라'고 조언 할 정도로
날림인 건물들 많아요.
집주인이 원래돌아이가 아니라
건축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업자만 믿고 건물 지었다가
호되게 당하는 중인것 같아요.
가능한 빨리 탈출 하세요. 손해를 좀 보더라도 탈출 하세요.
참고로 여주이천 곤지암 근처로 그런 업자들이 한번 훝고 지난간 적이 있구요.
대부분....
'사장님은 땅만 제공하시면 되는 거라니까요.
내가 다 짓고 내가 월세를 다 빼고 그 보증금으로 건축비를 받아 갈테니까
사장님은 그 월세나 받아서 편하게 사시면 되요.'라는 식으로
건물 지은거 좀 많습니다. 그렇게 당해서 공실인 상가건물이 종종 있었어요.
저는 재건축이라서 그런 업자를 상대한것은 아니지만
제가 하자보수한거 돈으로 따지면 지난 4년 동안
2300만원 정도가 들어 갔어야 하고 제가 직접 몸으로 때워서
800만원 정도로 마무리가 되기는 했어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분들이 자꾸 늘어남.....
주변에 저런게 있을까? 두려움.....
가능하시면 피하세요....
아니면 내가 더 미치면 가능한데... 비추천입니다....
생각 납니다
나같으면 쫄딱 망할것 같으면
그 건물 불질러 버립니다
나가세요
이사비 못준다면 계속 에어컨 키세요
전원 끊으면 신고하시고요
뭐하러 내돈내고 스트레스 받아요
이제 더 더워지는데...
다른데 옮김 될듯한데요
63만원이면 수리비 받아서 3개 방 에어컨 새걸로 바꾸는건가??
24시간 풀로 틀어도 고장 안 남
그리고 고장나도 한 달 월세면 신제품 설치함
근데 그렇게 교체할 정도로 고장나는 경우는 흔치 않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