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뉴시스에서 퍼와서 포샵으로 작업)
차고지 출발시간 07:37..
혜화동 도착시간 08:20..
종각역 도착예정 08:30~35..
나이로 제일 막내 기사 순둥이인디..
출근 최고 피크시간때 저상버스가 아니라는
이유로 붙잡아놓고 약 70명의 승객의 시간을
다 잡아먹었네요.. 저 버스에 붙힌 종이들
무슨 강력본드급이라 잘 떨어지지도 않아요..
저분들의 항의하고자 하는 의미도 알겠고
이해못하는것도 아니지만 왜 죄없는 일반인들
붙잡고 그럽니까.. ㅠㅠ 오늘 고생한 우리 막내..
여러분들의 응원으로 기운 좀 넣어주세요~~







































사회악이다
욕 나올려고 하네.
사회악이다
욕 나올려고 하네.
국가 사회 기강을 위해서라도 저런 떼쓰는 것들에게는 합당한 패널티가 가해져야 함.
저런거 방관하면 역풍 불어서 오히려 나치즘 같은 극우주의가 성행하게 됨.
야 애들아
정신 좀 차려
집단 이기주의가 아니라 집단이 괴집단이 되지 말자고 나서주는 거라고
짜증이 나고 화가 나?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지
근데 人間 이면 짜증나고 화나는 그 화살을 누구에게 날려야 하는지!!!!
저들이 말하고 요구하는 걸 듣고 판단하라고
시팔
참 좆같네
너희가 이러니까 한국이 안 바뀌거나 더디게 바뀌는 거지
멍청한 색기들아
내가 하는 말을 알아 듣겠냐?
저들의 저 짓이 정말 참기 힘들 정도로 너에게 다가온다면
니가 속한 그 사회가 이미 좆같은 거야
사회 아닌 괴집단을 저들과 함께해서라도 바꿔내지 않으면
다음 차례가 누가 될까? 누가 될지 아냐? 혹시 알고서 그러는 거냐고 이 색기들아
짜증 내고 화 내는 이 색기들아
너희 사는 동네에서 뭐 하나라도 바꿔봤어?
문제 생겼을 때 니들 동네 구캐의원 십색기들에게 민원이라도 넣어봤어? 전화번호는 알고 있냐?
이 덜떨어진 색기들아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 들어?
바꿔낼 시간이 없다고? 그래 피곤하고 시간도 애매하지
그런데 할 수 있는 여건은 다 갖춰져 있어
그런데도 안 하는 색기들이 졸라 다수다
그러면서!!!!!!!!!!!!! 눈꼽 만큼도 지에게 직접적 이익이 없으면 안 움직이는 개십색기들이
코딱지만큼의 피해라도 보면 개지랄 발광을 하는데 인간으로서 그냥 갈 수 있겠나
반박해라 이 시발놈들아
내 전재산 아니 난 날 다 걸 테니까 해보자고 너도 다 걸어야 돼 할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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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는 시민들 70명? 그런 허접한 논리라면 시위란 건 아예 하지 말아야지 이 개색기들아!!!!!!
그런 철 없는 논리를 펼칠거면
그 머리가 아닌 대가리로
바로 뒤져야지 왜 '인간으로써' 숨 쉬고 사냐
왜 죄 없는 이 지구에 이산화탄소 내뿜으면서 방귀 뀌면서 사냐고 이 십색기들아
그게 모자라서 땡깡이야? 그것도 사회 구조적인 문제를 개인을 대상으로 푸는게 맞아?
누가 그런말을 했지. 개인이 사회를 위해 희생하면 아름답지만, 사회가 개인에게 희생을 강요하면
그건 폭압이라고. 부모가 자식키우는데 아쉬우면 정상이지만 애새끼가 부모한테 원망하면 패륜이야.
지 기본권만 기본권이고 다른사람 기본권은 개똥이냐? 개념 구분을 못하니 저 막장이 나는거 아냐.
저런 폭압적이고 패륜적인 새퀴들이랑 같은 사회에서 살아야 하나? 응?
닥치고 지들 단체들 재정 회계나 똑바로 쳐 하고 깝치라 그래.
장애인들이 장애인들 제일 많이 등쳐먹고서는 장애인 핑계로 피해가는 꼬락서니 한두해였어?
해맑은 니 대갈빡부터 고쳐라. 약자편향 사고방식이 쟤들 도와주는게 아냐. 벼랑으로 쳐넣는거지.
뒤지기 전에라도 깨어나길 바란다
난 한국인들의 이 덜떨어짐, 저질성
한국인들의 얄팍한 이데올로기, 세뇌된 덜떨어진 의식 체계가 하찮다
이 괴집단 내 구조가 그리 생겨먹었더라도 2026년 이쯤됐으면 눈치 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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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흰 돼먹지 않은 생명체들에겐 가지고 놀기 좋은, 그들의 도구다
고로 너희가 저들관 비교도 안 될 만큼 너희가 주장한 바로 그 사회악이 될 가능성이 커
부지불식간에 그렇게 될 것이다
좆만한 색기들과
피상적으로 척하면서 살다 가는 하찮은 색기들
출산율이 왜 이러냐고?
너희의 지금 이 모습이 가장 핵심적인 답 중 하나다
남들이 말하는 선행이나 베품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좉같은 세상도 맞고 잘못된것도 맞지만..
나이들어가면서 조심해야한다고 느끼는거 1개는..
화낼 대상을 명확히 하는거 입니다.
어릴때야.. 고등학교때 스트레스 받으면 엄마한테 짜증내고 하지만.. 이런건 어리니까 이해할수 있는거지
성인을 지나서 나이를 먹어가는 사람이 되어서 그지랄 하고 있으면
아구창 쳐 날려야겠죠.
회사도 마찬가지.. 회사에서 직장상사한테 갈굼당했다고 집에와서 와이프나 애들한테 스트레스 풀면
일한다고 고생했으니까 라며 이해하는것도 한두번이지.. 가족들입장에서는 괴로운 일입니다.
장애인들도 부당한점 많죠. 부조리도 많고
그러면 그 원인을 명확히해서 거기를 뭐라해야하고 거기를 쳐들어가야하고 거기를 공격해야지..
버스를 타고다니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
다 똑같이 가족들 멱여살리려고 힘든거 부당한거 참으며 돈벌로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힘을 합쳐도 무방할 관계에서 짜증 들어줄 사람없다고 가까이 있다고 만만하다고
버스/지하철을 붙들고 일반인들에게 피해를 주는건..
미성년자 애들일때나 이해해줄수 있는 아주.... 모자란 행동입니다.
저는 제 가족중 장애가 있는 사람이 생긴다고 해도.. 저렇게는 안할껍니다.
너같은 새퀴들이 대가리 텅텅 비우고도 살아남다 보니 윤석렬 같은 새퀴들이 대통령짓 해먹지.
아. 정의당과 장애인이라는 잡것들은 윤석렬과 짝자꿍도 했지? 충분히 이해했다.
자기들 주장을 위해서 죄없는 시민들 볼모로 하는게 정당하다는거야?
피해안주고 얼마던지 자기 주장 할수 있어
같이 잘 살게 도와달라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부탁하고 설득하는게 최선이지 뭐 맡겨 놓은 마냥 요구를 해대냐?
저런다고 아~저렇구나 하고 인식할까? 대부분은 불쾌하고 화나고 괘씸하게 본다
저런건 테러야
이미 과거에 비해 관련도 없는 많은 사람들이 많은 부분들을 배려해주고 법적으로도 보호해주고 있는데 어째 하는 짓은 더 과격해지지??
의학적으로 정상인인데 이걸 비장애인으로 표현해달라고 하질 않나 이것도 참 괴이한 발상이지
저렇게 하는게 장애인을 대변하는거냐? 오히려 혐오조성하는거지
우리나라 대부분의 시민단체의 민낯은 까발려진지 오래고 전장연이라는 단체의 의도나 활동 역시 결국은 돈이라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저기서 뭘 바꾼다고 저러는 것 같나? 저게 정말 순수한 의도라고 보여지나? 반대로 저렇게 헛짓거리하면 과연 국회의원이라는 놈들이나 정치인들이 바꿔줄꺼라고 생각하나? 피아식별을 해봐도 이미 전장연은 국민들에게는 적대적 세력이 되었고 장애인들까지 싸잡혀서 쌍욕먹는 판인데..국회의원들이 뭐하러 이미지도 안 좋은 장애인 집단을 위한 정책을 내놓겠냐? 오히려 지지율 떨어질텐데..
오히려 전장연 자신들만을 위한 지원금과 로비 창구를 마련하려고 저러는건데..저따구 행동은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에도 전혀 도움이 안되고 장애인들을 향한 인식까지도 짓뭉개는 짓거리임..
장애가 있으면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우쭈주해줘야 함? 어떤 논리와 근거로?
지 가족들도 못하는 케어를 전국민이 낸 세금으로 정부가 챙겨주고있는건데
감사할줄 모르고 징징대는것부터가 글러먹었음.
꼭 삥뜯기는 느낌.
시장얼굴에 계란 날리고 국회의사당앞에서 국회의원한테 밀가루 날릴 용기는 없나보지?
지들 먹여살려줄 세금 내겠다고 열심히 출근하는 사람들한테서 똥을 뿌리고 있는데
곱게 보일리가 없지.
퇴근시간때 전장연 시위로 연착됐다고 안내방송 나오더라고요.
님, 기초수급자 욕하는것도 해보고 하면 된다는데, 그 기초수급자가 니 재산 내놓으라고 나서면 내놓을거임?
그럼 님 재산 먼저 다 내놓고 이해하자느니 말자느니 떠드삼. 그럼 인정.
사재 탈탈 다 털어 장애인 시설 갖추고 버스 고치고 하셨으면 진정성 인정.
그렇게 이해심 좋은 분들이, 저렇게 당하는 사람 입장은 1도 생각 안하려 한다는게 더 개웃김.
저 운전수는 대체 뭔 죄길래? 심심하면 출근실 스트레스 받고 지각으로 상사한테 쪼여야 하는 사람은 뭔죄?
솔직히 기초수급자, 장애인이 벼슬임? <-- 왜 이딴 개소리가 나오게 행동함? 자각 없음?
"장애" 라고 하는건 원래 불편한거임. 불편하지 않으면 그게 장애라고 표현할 이유도 없고.
장애가 있는데도 불편하지 않게 살게 해달라는것 자체가 모순임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아묻따 니들은 좀 불편해도 되고 우리는 불편하지 않게 해줘 그러면 누가 거기에 대해 공감을 하겠음? 그 편리에 대한 비용은 니들이 알아서 나눠 내고라는 스탠스인데
꼴값을 떤다 아주.
왜, 그냥 길가는 사람 칼로 푹 찌르고 이래야 관심이라도 준다며 관종짓하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나 이해는 1도 안하려는 새퀴들이 주기줄창 지들만 이해하고 배려.. 이것도 아니고
그냥 쳐 내놓으랜다. 나가 죽어라 병신 새퀴들아. 몸아픈건 이해되는데 정신적 병신을 이해하는 법은
나는 배우지 못했다.
해외 뉴욕, 런던, 파리 지하철 엘리베이터 설치율 10~30%대 머무를 때, 한국은 단기간에 95% 넘겼다.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프라 바꾸고 있는 나라에서 "안 바뀐다, 멍청하다" 프레임 씌우는 수준 잘 봤다. 진짜 사회를 바꾸고 싶으면 법을 만드는 놈들한테 가서 소리를 질러라. 엄한 서민들 삶 터뜨려 가면서 깨어있는 척 훈수 두지 말고.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받는 사회적 혜택은 박탈해야함
전장연 압수수색 더불어서 강력 처벌합시다.
이건 아니지...
그럼 버스기사 인권은 어디갔나?
시민들은 무슨 죄고...
진짜 하...
애먼 기사님과 승객들은 뭔 죄여?
저 지랄 못하지
남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왜 엄한 출근길 시민들 붙잡고 저러나고요..
몰려댕기는 놈들치고 제대로 된놈 못봄
저도 장애인 가족이지만 진짜 싸잡아서 욕먹을때 화납니다..
본인 단체 이득 때문에 저러는 거에요.
전장연
지들 몸상태 안타까운거 맞는데
왜 일면식도 없는 시민들한테 피해를 주는거야?
우리회사 정비고에서 잠자고있네요 장애인승차 고속버스 본인들도 불편한지 이용안하심 그냥 자가용 이동이 더 편안하시다고
저렇게 하면 시민들이 공감할거라고 생각할까?
저것들 더 이상 도와주지 말자.
알아서 살라고 해.
자꾸 베풀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더니 딱 저놈들이 그러고있다.
장애인단체에 기부도 하지 말자.
동호회 마냥 모이면 다들 뇌가 미쳐돌아가는지
답이 없는 집단이 되어버림
버스번호 옆에 111 A(all)을 넣고,
버스정류장 다음버스 번호에 111 A 를 넣으면
아.. 이 버스는 all, 모두 해결되는 버스다 하고, 인식하게 되어,
추후 A가 붙은 버스번호를 기억하고 보다 나은 불편한분들의 버스승하차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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