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 회원 형님들.경기도 성남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한 명의 소상공인입니다.믿었던 영업 파트너에게 장기렌트 차량을 대포차로 피탈당한 것도 억울한데, 대한민국 대기업 금융사인 신한카드의 상상 초월 갑질과 보복 추심에 피눈물이 나고 숨이 막혀 글을 올립니다.
범죄자 횡령 사건에 대기업이 소상공인을 어떻게 짓밟고 경제적으로 살인하려 하는지, 분 단위로 채증한 실체적 진실을 고발합니다.
1. 사건의 발단: 대포차 피탈과 범죄자의 약식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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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9일: 신한카드와 기아 K8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정식 계약 체결. (범죄 전까지 월 67만 원 단 1회 연체 없이 성실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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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9일: 영업 파트너 강*연이 차량을 무단 은닉하고 대포차로 불법 사용. 즉시 성남수정경찰서에 '업무상 횡령'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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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4일: 관할 지자체에 의해 해당 차량 공식 [운행정지명령(대포차 지정)] 등재 완료. (도로 위 주행 자체가 원천 불법인 유령차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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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8일: 수원지검 성남지청, 피의자 강*연 횡령 혐의 유죄 인정 -> 벌금 200만 원 구약식 기소 처분 (사건번호: 2026형제10452)
2. 신한카드의 막장 갑질과 회수 거부 (채권자지체)
검찰 기소로 범죄가 확정되자, 저는 피의자의 인적사항과 차량이 주차된 구체적인 적치 장소(성남시 위례순환로 주차장)까지 특정하여 소유자인 신한카드에 즉각 견인 및 회수를 강력히 독촉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신한카드의 공식 답변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내부 상위부서 공식 지침으로 차량 회수를 진행할 수 없다. 차는 안 찾을 테니 렌트료는 당신이 계속 내야된다는 취지" (6/1 17:47 통보 녹취록 확보)
자기 자산이 어디 있는지 알려줘도 안 찾아가면서, 바로 다음 날(6/2) 저에게 "이 불법 대포차 계약을 제3자에게 떠넘겨라(렌트 승계)"라는 기만적인 문자를 보냈습니다.
3. 분 단위로 자행된 악의적·보복성 연쇄 추심 (스모킹 건)
저는 쓰지도 못하는 대포차 렌트료 청구를 거부하는 3차 내용증명(동시이행 항변권)을 보냈습니다. 신한카드가 이를 수령한 순간부터 미친 듯한 보복 추심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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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09:51: 신한카드 담당자, 내용증명 수령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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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09:58 (불과 7분 뒤): 가상계좌 동봉하여 기습 추심 문자 격발. (이날 하루에만 총 3회 금융 압박 문자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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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오전: 신한카드 본사 준법감시인이 제가 보낸 '준법 위반 고지서' 수신 확인(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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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09:48: 준법감시인이 읽자마자 비웃듯이 4번째 추심 문자 강행. (이후 25일까지 4일 연속 "압박 추심 독촉으로 매일 아침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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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참다못해 제가 법원에 [연체등록금지가처분] 신청하고 금감원에 정식 민원 접수하자, 법원 압박에 추심을 전면 중단하며 꼬리를 내리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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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사법부 심리가 진행 중인 유예 기간임에도, 피의자가 발생시킨 미납 통행료 단돈 900원까지 저인망식으로 기습 독촉 문자 발송.
4. 오늘 자 역대급 추가 보복: "내일 당장 사업자 카드 정지한다"
그리고 오늘(7월 2일) 오전, 기어코 선을 넘는 막장 보복이 들어왔습니다.현재 법원에서 가처분 재판이 진행 중이고 금융감독원 조사가 착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본 사건(장기렌트 대금)과 전혀 무관한 제가 사업 운영에 쓰고 있는 정상적인 '사업자용 신용카드'를 내일(7월 3일) 부로 전격 정지시키겠다는 예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소상공인의 경제적 목줄과 자금줄을 끊어서 법적 항변을 포기하게 만들고, 대기업 앞에 무릎 꿇리겠다는 치졸하고 악랄한 보복 행위입니다. 채권추심법 제9조 위반은 물론이고, 금융회사의 우월적 지위 남용의 끝판왕입니다.
형님들, 대기업의 이 추악한 갑질을 널리 알려주십시오.
차를 훔쳐 간 범죄자 강*연은 나라 법을 비웃으며 공식 운행정지된 대포차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과속을 일삼으며 과태료를 터뜨리고 다니고, 대기업 신한카드는 범죄자 잡을 생각은 안 한 채 소상공인 피해자만 골라 패며 사업까지 망가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금융감독원 본원(사건번호: 2026V5522) 및 법원에 관련 문자 캡처, 분 단위 타임라인, 회수 거부 녹취록까지 모든 증거를 제출하고 끝까지 싸우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이 대기업의 보복에 쓰러지지 않도록 이 글이 널리 퍼질 수 있게 추천 한 번씩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절대 굴복하지 않고 법적으로 끝까지 응징하여 소상공인의 매운맛을 보여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었던 파트너"에게 "피탈"을 당하셨는데
카드사가 잘못한 사건이라고
주장하시는 것이
핵심 요약 맞나요??
그리고 신용에 연관된 신용상품은 하나만 연체되도 줄줄이 사용정지됩니다
이용료를 납부안하니 추심은 당연하죠
렌트비 왜 안냄?
자기 명의인데
오늘도 보배에서 열심히 사시는분을 뵙네
저는 임차인이기 때문에 권한이 없구요. 지난 4개월 동안 차를 쓰지도 못하면서 모든 비용을 다 냈습니다.
그런데 민법에 채권자 지체라는 법조문이 있는데 바로 카드사가 자신의 자산을 방치하고 있으면서 모든 비용을 임차인에게 전가한다는 것입니다. 이경우 동시이행 항변권이라는 권리가 임차인에게 생기는데 자산을 방치한 채권자에 대한 대항권이라 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모든 법적 소송 제가 다 했고 소송도 없는 돈에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말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놔둘수록 연체인데 당연히 카드 정지시켜야죠 돈부터 갚으세요
사기꾼 파트너한테 합의를 하건 민사를 하건 보상받으면 되는거고
본인돈 나간건 피눈물 나고 남의돈 땡겨쓴건 피눈물 안나죠?
카드사가 잘못한건 1도 없어요 당신과 당신파트너가 해결할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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