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긴 카톡내용이여서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1. 생계형 탑차를 모시는분이 아파트 주민으로 계시는데 탑차는 높이때문에 지하주차장을 못들어감
2. 탑차 차주는 예전에 사용하던 오토바이를 관리사무소에 추가로 등록(월2만원)해서 낮에 지상주차장에 자리를 맡아주고 퇴근하면 오토바이를 치우고 탑차를 주차시킴
[카톡에 말씀하신걸 보면 총3대(무료1대+추가차량2대(유료))해서 납부를 하고 계시고 실제로는 2대만 주차 하시는거 같습니다.]
3. 오토바이는 예전에는 운행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고장나서 운행이 불가하고 현재는 번호판까지 뗀 상태
4. 입주민중 알박기 하지말라며 단톡에 말하고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음
5. 탑차 차주는 자신도 탑차를 주차할곳이 없어 어쩔수없이 그랬다며 오토바이 번호판 달고 월 주차비 내고 알박기용으로 쓰겠다고 하는 상태(탑차용 주차공간이라도 만들어달라고 했었으나 부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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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탑차 차주 사정도 고려해주는게 배려라 생각해서 그냥 저냥 넘어가고싶었는데
단톡방에서 탑차 차주를 악질적인 알박기 가해자로 마녀사냥 하는 느낌이나 두둔하는 글을 썼습니다.
이후 탑차 차주가 단톡방을 나가자 보배드림에 올라올만한 글이라며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고
타겟이 저로 바뀌길래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2대이상 차량 세대의 주차비를 10만원으로 올리면 알박기도 사라질테니 10만원으로 올리자고 하니 현재는 제가 공공의 적이 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2만원도 비싸다고 하시는중들 이십니다.)
참고로 지하주차장 2층까지 있으며 평일에는 널널하고 늦은 주말에는 간혹 자리가 없을때도 있음.
(저희 아파트는 세대당 1.07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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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해당 카톡내용을 공유하면 얘기했을땐 저와 탑차 차주가 문제되는 부분은 없었던거 같은데 카톡 단톡방에서 오늘도 공공의적이 되어버려서 객관적인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여쭤 보고싶어서 오늘 보배드림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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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항
아파트가 특정될만한 지역이름들을 카톡에서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해당글은 단톡에 공유했습니다.
많은 관심들과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내용이 생기게 된다면 또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운행하는 것이 불법인 거임.
3. 그 와중에 오토바이 주차비까지 정산하고 있는데 왜 시비임?
혹시 좀 못사는 동네 아파트 인가요?
화물차라고 아래로 보는거지요
알박기는 불법이 아닙니다
그냥 보기가 싫은거지요
돈까지 내며 알박기 정성스럽게 하고 계신데 왜그러는지 이해불가
그냥 보기싫어서 여럿이서 어떻게던 해보려는 그림 같은데, 되게 이상해보입니다
알박기 불만이면 본인들도 하면 됩니다
지정석으로 지정해준것도 아니고 본인이 불법이 아닌선에서 지정석을 만들어 쓰는건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요
게다가 다른이유도 아니고 생계형인 이유로 그러는걸... 이해해주는게 맞지요
뭐 얼마나 좋은자리인지 모르겠우나 아파트가 주차장서 거리가 거기서 거기이고 꼭 거기 주차 못해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잔아유
그게 아니꼬운가..지상에 난 대라 해도 싫던데 눈비 맞고 여름에 뜨겁고..ㅡㅡㅋ
주차비도 내야하고..자동차세도 내야되고..
보험료도 내야됨..뭐가 불만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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