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매번 눈팅만 하면서 전국의 주차 빌런들을 많이 만나봤습니다만, 제가 사는곳에서 주차빌런을 마주하니 이런 일 당하셨던 형님들 마음을 십분 이해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열흘?정도 전부터 차량이 빠져나가지도 못하게 주차를 해놓고 전화,문자 전부 쌩까는 사람이 있습니다. 새벽 일찍 출근해야하는데 차를 빼지 못해 택시를 타고 출근했네요.
경비실에 얘기하니 민원이 몇번이고 들어왔고, 얘기도 해봤지만 말이 안통한답니다. 스티커를 붙여도 그 스티커 떼서 경비실에 붙여놓는다네요. 경찰서에 전화하니 사유지라 개입 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이런 유사한 경우가 있었던 분이 계시는지, 어떻게 처리 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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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가 있네요.
원래 제네시스 전에 K7이었는데 그 당시에도 주차를 희안하게 하길래 도대체 누굴까 했더니 이 사람이었네요? 사진 한번 보고 가시죠~









































저런 새끼들은 잡아서 한달동안 가둬놓고
ㄸ, ㅇㅈ만 쳐먹이면서 사육하고싶네.
바퀴에 자물쇠 채우는거 있잖아요.
그걸로 고생 시켜봐야 지도 정신차리죠.
한달동안 절대 빼주지 않으면 됩니다.
누가 채웠는지 자체를 알려주지 마세요.
그럼 하소연 할때도 없으니 답답해 미치겠지요.
어차피 경찰은 개입 안되니까 아무 상관없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W0MSOocINPs
고층이라 cctv도 없고, 뭐 혼자 개지랄하다가 말겠죠.
요즘 오션뷰 좋습니다.ㅋㅋㅋ
않나요?
아파트 단지내에서 칼들고 지나가는 주민들 위협해도 사유지라서 뭘 해줄 수 없다는 논리랑 똑같네요.
차주가 바이크 혼자 옴기다 꿍 해서 수리비 천만원 가까이 받음 무슨 바이크 수리비가 천만원 어쩌구 하는데 보배형님들 아시자나요 고가바이크는 꿍만으로 최소 500부터
시작인거 금융치료가 정답입니다
앞뒤로 막는수 밖에..
그 반작용으로 저럼 병신들이 생기는거임
학교말고도 사회에도 필요함.
줘 패면 말 잘들음.
반 죽여버려야
너도 당해바라
거기서답을찾으시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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