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서고 아침에 퇴근하고 바로 모임장소인 지인댁으로 가서 주문해놓은 재료들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참석자가 따로 주문한 수박인데 칼을 대자마자 쩍 갈라지며 수박향이 진동했습니다. 엄청 맛있었어요
부추빵 속에 수제잠봉을 같이 넣어줬습니다.
양송이크림수프와 같이 전식으로 준비
점심 못드시고 오신 분을 위해 통베이컨 크림파스타
저녁식사 시작이 8시라 그 전에 간식거리로 구운 소금빵
본격적인 저녁 식사에 들어가며 동파육과 유린기
탄수화물은 금태솥밥 준비했습니다.
이 날의 마지막 음식은 스지오뎅탕입니다.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많은 분들이 엄청 좋아해주세요.
조식
소고기와 양송이 두 가지 버전으로 볶은 양파를 넣은 하이라이스
맛있고 배부른 모임이었습니다.









































































후감상
그 모임에 끼어들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부추빵을 만들엇다고요?
근데~~
뭘가 빠진듯~~~~~~
알~~~~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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