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무료개방 되어있는 공영주차장인데 연락처도 없이 차량 4대를 막아두고 2시간 이상 자리를 비웠습니다..
결과적으론 옆차, 옆옆차 차주님께 사정을 설명 드린 후 어떻게 2시간만에 탈출은 성공했지만 과정이 참 참담하더군요..
경찰에선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답변 뿐이었고 구청 교통과에선 연락을 4번가량 주고받으며 방법을 찾아보던 중 어떻게 차주 연락처를 조회하려고 했으나 차주 연락처가 나오지 않는 차 번호라고 오히려 교통과 직원분께서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저에게 사과하더군요..
잘못은 저 인간이 했는데 죄 없는 공무원분의 사과를 받고있자니 울화통이 터지더군요. 제가 저런 몰상식한 인간을 어떻게 대처해야 했을지가 궁금합니다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봤다고 생각하고 결과적으로 나오기도 했지만 영 찝찝하네요..






































출처 : 국토교통신문(http://www.itbs1.co.kr)
그런 지침이 명확히 없어서.. 공무원도 몸사리는 듯....
이런 빌런들 근절될 듯
극이기주의이지요
그런 지침이 명확히 없어서.. 공무원도 몸사리는 듯....
출처 : 국토교통신문(http://www.itbs1.co.kr)
저기서 사람치면 처벌 안할꺼여?
저기서 술마시고 차 운전하면 처벌 안해??
다 할ㄲ?ㅓ자너
왜 다른사람 불편주는 저건 암것도 못한다그러는건지
대통령만 조빠지게 일하고, 민주당은 1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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