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외동딸 뿐이었나요? 어떻게 부의금을 본인 집으로 그대로 가져오나요?
그리고, 장례끝나는 날, 부의금으로 모든 장례 비용 정산하고 빠지게 마련인데, 원글 쓴분은 장례를 치뤄본 적이 없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글을 쓰신 것 같네요. 주작이라면 원글 쓰신 분, 욕 좀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우리 집은 각 상주 지인이 낸 부의금은 상주가 가져가고, 장례비등은 집안 별로 1/n 하고,
밥값은 상주 손님인원 별로 나누었습니다. 이에 대해 가족 모두 합의했고요, 별도로 부모님께서 자식들 수고했다고 좀 챙겨주시고요.
부의금은 상주들이 그동안 낸 것 받은 것일 수도, 새로이 누군가에 줄 빚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니면 사채 빌린 돈 갚은 겁니다.
어떻게 그런돈을 아내와상의도없이
자기엄마 카드값으로쓰나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고대로 되 갚아주세요
부의금을 부부돈이라고 생각하는 놈이나
사과는 커녕 산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시애미나
그냥 상종하지 말아야 것들입니다
병신년아 이런좆같은글은 맘까페에나 쳐올려라
니년같은 정신나간 맘충년들이 호응많이 해줄꺼!!
그리고, 장례끝나는 날, 부의금으로 모든 장례 비용 정산하고 빠지게 마련인데, 원글 쓴분은 장례를 치뤄본 적이 없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글을 쓰신 것 같네요. 주작이라면 원글 쓰신 분, 욕 좀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우리 집은 각 상주 지인이 낸 부의금은 상주가 가져가고, 장례비등은 집안 별로 1/n 하고,
밥값은 상주 손님인원 별로 나누었습니다. 이에 대해 가족 모두 합의했고요, 별도로 부모님께서 자식들 수고했다고 좀 챙겨주시고요.
부의금은 상주들이 그동안 낸 것 받은 것일 수도, 새로이 누군가에 줄 빚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처가 장례에 들어온 부의금이 가족에게 들어온 돈? 미친 것 아닌가? 아, 주작...
말도 안돼 ~
친정에 어머니, 형제 다 있는데,
저건 고소감임 ~
세상에 저런 남쳔과 시모가 있다고??
소설도 좀 그럴듯 하게 써야 믿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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