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당근에서..
경량패딩 내놓았는데..
하도 깎아달라고 사정을해서 2만원 네고가해줬거든요..
노인네가 입어보고 입금한다고 해서 제가 그건안된다고..
완전뜯지도 않은거라.. 입금먼저하라고 그러고..
조금 거래도 찜찜하게했어요.
근데 조금뒤에 당근톡이 와서..
옷 너무크다며 환불해달라고 하네요...
그냥 미친놈이죠??
조회 9,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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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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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도 입어보고 구매하는건 맞아요
안사도 사도 그만이죠
와이셔츠나 속옷은 안입어보고 사는게 맞는데
새옷이든 헌옷이든 차라리 만난자리에서 테이프 살짝개봉해서 착용해보고
드리지 그러셧어요? 크거나 작은옷은 어떻게 할수가 ㅠㅠ
온라인 업체들도 공산품들은 개봉안한 단순변심 반품만 받고
개봉품은 반품 안받는 업체들 많아요
안그래 노인네?
말이 많아서
그럼에도 그냥 돈을 줄라고 하시길래
작지 않냐고?? 안 맞으면 안 사셔도 된다 그냥 가셔도 괜찮다라고 해서 보내드렸음.
사이즈라는게 뭐 표기대로 다 똑같으면 모르겠는데 실상은 브랜드마다 또는 측정방법마다 차이가 있고 그러니
집 앞에서 직접 착용해보고 사는게 맞다고 생각함
물론 집앞으로 아쉬운 사람이 오는것이 전제 조건임
선입금 택배거래면 옷 뿐만 아니라 뭐든 당연히 반품, 환불 불가가 맞음
노인네들 특징이 걍 막무가내임...안 그런 어르신도 있지만
대다수의 노인네들이 특징임...
노인분이셨는데 오시더니 아침 부터 점심때까지 있었던일을
다얘기하는데 도저히 못듣겠어서 먼저갈게요 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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