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차 인천에 거주하는 남편이고요~ 신혼때는
한달에 3번은 부부관계했고 아들낳고는 10년동안 한번도
안했습니다..@그것도 문제지만 요새 와이프는 남편한테
단 한번도 고생했어 사랑해 미안하다 당신이 있어서 우리가족이 잘되고있어 이런말 한번도 들은적이 없고
손잡는것도 거부 와이프 몸무게가 106kg 저 80~82kg
정도 되지만 와이프는 게으르고 여자로써 매력이 없고
집안청소는 제가 잔소리해야하고 제가2일에 한번씩 치우고 거실 화장실 방청소 합니다~@ 자기관리 소홀하며
제가 어려우면 저더러 알아서 경제적으로 해결하라고하며
요새는 대화도 안하고 각방이죠.. 저랑 상의없이 이상한
데 돈쓰고 아들등교 제가 시킵니다.. 제가 돈버는 기계로
생각한거 같아 신용카드와 경제권 1년전에 빼앗고
부업일 4시간하루에 일하지만 그중7시간은 스마트폰
중독이고 저도 결혼후 이혼하고 싶고 후회중이라
여자잘만나셔야 행복하죠..




































혹시라도 애 때문이라고는 하지마세요
한심해 보이거든요
힘들게 일해서 누구 배를 불려주고 있는지 생각을 해봐야죠
김자기형은 날씬한거였네유 ㅎㄷㄷ
서도 안서는척 할듯하네요
왜 망설이나요?
이혼하면 재산분할때문에?????
어느정도는 감수해야 하지만
상황을 보면 님에게 유리합니다
새삶을 사시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사람은 바꿔쓰는겁니다
나이들수록 몸이 축처지는데 이럴때 운동한 습관이 있으면 건강 관리되고 마음도 긍정적으로 바뀜
살만 디룩디룩 찌면 성적 매력도도 떨어짐
100키로 여성이랑 사실래요? 혼자 사실래요? 란 질문에 남자 대부분 혼자 사는게 좋다 할겁니다
간혹 뚱녀취향남 있긴할텐데.. 무튼 전 헤어지는거 추천합니다 아이는 본인이 데리고 있는게 속편하지 안을까싶습니다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함...몸이 아파서 찌는건 상관없음..
같이 운동이라도 해보심이...
사람이면 자기관리는 해야지.
출산후 모유수유등의 이유로 잠자리 거부하는 일도 많고요. 그러다 보면 리스로 가는 경우가 많죠.
살이 찐게 출산후 그런거라면 아내분 자존감이 바닥일수도 있겠네요
그러다보니 남편분의 손길도 거부 했지 않았을까요?
뭐 케바케지만 출산 육아때문에 피곤하단 이유로 게을러지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혹시나 개선생각이 있으시면 아내분하고 저녘에 걷기운동부터 같이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이미 나태해진 상태라 첨에 시작은 힘들겠지만 대화를 해보시고 같이 고쳐나가자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최악만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방법도 강구해 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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