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진 5개월된 여자애때문에 헛웃음이 나오네요
교제및 동거한지는 1년6개월정동 됐고 헤어진진지 5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업소에서 만났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교제하게 되어서 동거까지 가게됐습니다.
나이는 98년생이고 노원 넘버원이라는 룸빵 고정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활동명 윤아였고 지이름 한자빠지는 이름이네요 아버지 팔이를 엄청하길래 안타까웠습니다.뭐 오지랍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룸빵이런델 선호하지않는데
친구가 마담인지라 장사안된다고 좀팔아달래서 ㅜㅜ 죽일년!아무튼 시작이 거기였네요 . . .처음엔 말도 잘들어주고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대우도 해주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체육관을 운영하며 외국에 일이있이면 왔다갔다 하는직업을 갖고있습니다.돈도 남부럽지 않게 쓰고다닐정도 여유도 있었구요
아파트도 있었고 외제차에 통장에 몇천씩 매달 꽂히고
근데 외국에서 하던일이 꼬이면서 통장쓰기도 불편해지고
이래저래 사고가 난거죠
그래도 돈은 꾸준히 받을수있었기에 그애한테 입금되게 만들어놓고 생활비조로 매달 적게 이백 크게 오육백씩 줬던거 같은더ㅜ어느날 입금되고 이틀뒤에 저한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너무 어이가없어서 그냥 몸만 나오고 제 전자제품 제가 하고있던 명품 악세사리 옷가지등등 다놔두고 나왔는데 이번에 민사를 건거 같더라구요 제가 집에 없어서 아직 송달받은건 없지만 저희어머니가 법원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3천만원을 갚으라구요ㅡㅡ
그래서 5개월동안 연락한번 안했다가 그애엄마한테 먼저 연락해서 업소녀 사실을 밝히고 그애 틱톡계정에 내물건부터 돌려내라 니돈은 그다음이다 도배를하고 업소녀 사실을 떠벌렸습니다. 유치하지만 저희어머님이 졸도하셔서 저도 참다못해 한짓입니다.그리고 걔한테 계속문자로 내물건 내놔라 했는데 오늘 경찰이 연락오더라구요 스토킹 어쩌고 문자확인했는데 본인 심정이 백번천번 이해가 가는데 법이 이렇다고 죄송하다고 연락하시면 안된다하고요 . .
3천만원은 그냥 이런데쓴다하고 생활비로 다썼구요
그래서 헤어질때 악세사리 내놔라 내가 정리해서 너돈을 주고 마무리하겠다 했는데 구질구질하게 왜이러냐고 ㅋ ㅋ
얘좀 혼낼수있는 방법이없을까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법대로 하세요 법대로.
민사를 걸어왔으면 님은 그것대로 대응을 하셔야죠. 변호사하고 상담해보세요.
바지사장한테 당한거죠
법대로 하세요 법대로.
민사를 걸어왔으면 님은 그것대로 대응을 하셔야죠. 변호사하고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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