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길게 지내다 보면 섭섭한게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 합니다만... 믿었던 만큼이나 이것저것 털어냈고 제앞에서 만큼이나 좋은 사람처럼 보여주었지만 뒤에선 온갖 제욕을 하고 다녔더라구요. 알고나니 더이상 그 친구를 믿고 싶지도 않고 배신감이 몰려오더라구요..
그 이전부터 욕을 하고 다닌다길레이제부터 조심해야지 충분히 그 친구에게 조심했지만 어떻게든 제 욕을 하고 다닌듯 합니다.... 더이상 친구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더이상 사람을 믿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대로 끊기에는 주변친구들까지 엮여 있다보니 손쉽게 끊을수도 없으니
천천히 거리를 둘까 싶습니다....
그냥 다 손절하고 그냥 혼자 살까 싶습니다.. 이젠 인간관계로 실망하고 싶지도 않고 지쳤습니다... 더이상 누구에게 실망안하고 싶습니다.
이젠 누군가에겐 진심을 보여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음에 만날땐 좋은사람처럼 굴고 뒤에서 또 욕할거라 생각하니 이젠 만나고 싶지 않네요
그냥 푸념할곳도 없고 그냥 여기에 적어봅니다





































주변친구이건 그 욕 했다는 사람이던 뭐든 이젠 친구친구친구 타령 그만하고
쓰니분 앞날 걱정이든 직장이든 돈 문제이든 걱정거리가 많을거 아닙니까...
그런 걱정이나 하십시요.
주변친구들과 엮였는데 누군가 나를 욕하고 다닌다?
주변친구들도 동의하니까 듣고 있는거죠
그래 그래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