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는 소금 뿌리고 물기 제거하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후라이팬에 기름 안두르고 먼저 구워서 수분 좀 날려주고 식용유와 굴소스 한스푼 넣고 볶아줬습니다.
가지 500원(식자재마트 1000원에 3개 1봉지)
대파 반개 200원쯤
쌀 300원보다 조금 더 들었을수도...
퇴사했는데 몇 년간 잘 안쓰던 주방을 이제 집에서도 요리연습하겠다고 치우고 청소하고 정리하느라 출근할 때보다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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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인생 불쌍하게 산다
니 부모님이 이런리플 다는거 알고 계시나?
부모 욕먹이지말고 살아라 2찍아
멀티계정 블랙스미스오공, 멀기만한사랑, Muhyeon523 등으로 활동하는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어디에서나 쭉 이어지리라ㅎ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집에 버섯 많던데 바로 솥밥 고고
생선이나 가지같은건 처음 쌀일 때부터 같이 넣으면 다 녹아버리기 때문에 밥을 짓고 뜸을 들이기 시작할때 바로 재료를 넣고 뚜껑을 닫아 뜸을 들여 같이 익혀서 풍미가 밥에 베게 합니다.
굿 따봉 대끼리
남은 식재료는 전부 싸들고 왔습니다. 3천원 식대를 유지하기위해 몇개월치 소스를 미리 구비하고 거의 한달치 고기도 미리 구비해두는데 8월에는 밥을 안할껀데 재료비 돈을 내기 억울하다는 분이 계셔서^^
그동안 맛나게 먹은건 생각도안하고 억울......이라니....
그동안 한끼 고작 3천원 재료비만 내고 정성가득한 맛있는 점심을 먹었는데...
억울하다니
저같으면 따로 기프티콘으라도 드릴거 같은데 별 사람 다 있네요
8월 한 달은 집에서 쉬는데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 1개라 우리 4가족이 어떻게 먹어야하나 고민이였는데 (초딩1, 유딩1 포함)
레시피 조금만 알려주시면 참고해서 저도 만들어 먹어 봐야겠습니다
라고... 본문에 있네요~
밥에 저렇게 해서 올리면 되는듯~
덮밥 형식이였나봅니다
요알못 이라...ㅎㅎ
2.불린 쌀은 체에 받쳐서 물기 한 번 빼주고 들기름이나 참기름 조금 넣고 볶아주다가 쯔유 한바퀴 둘러주고 물에 넣고 밥을 지어줌
3.가지는 본인이 좋아하는 사이즈로 썰고 소금을 뿌려서 물기를 미리 빼거나 기름 두루지 않은 팬에 넣고 구워주다가 식용유와 굴소스 한스푼 넣고 볶아주기(밥에 뜸을 지을때 같이 넣어줄거기 때문에 완전히 익히지 않아도 됨)
4.다 된 밥의 뚜껑을 열고 다진 대파나 쪽파를 넣고 가지를 올려서 뚜껑을 닫아준다.
그리고 이런 류의 솥밥 할때 실온에 놔둔 버터 한조각 올려주면 뜸 들면서 녹아서 밥에 다 스며듭니다.
여기에 개인기호로 양념장 만들어서 슥슥 비벼넣어주셔도 됩니다. 저는 솥밥 양념장 할때 간단하게 간장 고추가루 다진마늘 맛술 설탕 정도로 만듭니다.
요리후 어떤게 키운건지 찾기를 하면서
맛나게 먹는다
끝
그리고 함바......그들만의 리그인데요 자리
선점 가능 하세요 능력자 분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시는군여...자주자주 올려주세요~~ㅎㅎ
와...칼 ...칼...개 지리네.
갈아서 쓴 티가 많이 나기도 하고.
근데 칼좀 섬세하게 갈지...저 좋은칼을....
나 같으면 진심 저거 광날때까지 갈아버린다.
는 집에서 쓰는칼이니깐...
저희집이 횟집을 했었기 때문에 칼만 보면 좀 진심임.
내일 점심은 냉털... 가지솥밥 ^^
솥밥시리즈로 올려주심 안될까요...
솥밥 해먹으려고 솥 사놨는데 방치중이라서요..ㅠㅠ
뭘드실까 궁금해지네요ㅡㅎ
즐거운요리 부탁해요
"기다려" 하시면 끝까지 안먹겠습니다.
츄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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