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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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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유수지 26.07.31 10:10 답글 신고
    수학여행 갈돈으로 PC방에서 밤새...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0:11 답글 신고
    첫 댓글의 중요성인데..

    아이, 감정 파개자 성님 ㄷㄷㄷㄷㄷㄷㄷ
  • 레벨 중령 1 우주아빵 26.07.31 10:45 답글 신고
    이 횽...그리 안 봤는데...내 감정 파사삭;;;;;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0:57 신고
    @우주아빵 ㅋㅋㅋㅋ 그니깐요 ㅎ_ㅎ
  • 레벨 원수 JIGSAW 26.07.31 11:30 신고
    @우주아빵 수학여행비 띵땅치고 토토에 몰빵
    @@;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7 신고
    @JIGSAW ㅎㄷㄷㄷㄷㄷ ㅠㅠ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6.07.31 11:29 답글 신고
    눈물이 핑 도네요.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7 답글 신고
    아 ㅠㅠ
  • 레벨 소장 ET는노숙자 26.07.31 11:50 답글 신고
    연병하네 씨발 수학여행 못가는 놈들 존나게 많은 시대였어

    혼자만 존나 불쌍한척 연병하고 잇네. 병신새끼가.. 다 같이 없이 살던 시대인대 짜증나게

    양발 빵구나면 꼬매신고 바지 찌져지면 꼬매입고 그렇게 다들 힘들고 어렵게 살았던 시대인데

    혼자 센치해져서 연병떨고 있네 병신새끼가.
  • 레벨 원수 95Y3GLS 26.07.31 11:59 답글 신고
    왜 이렇게 화가 많으세요?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8 신고
    @95Y3GLS 그러게요. 이게 급발진할 만한 내용인지 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3 능지처참2찍 26.07.31 12:15 답글 신고
    노숙자구나? 그 나이 먹도록 뭐하고 노숙자 신세일까? 욕지거리하는 거 보니 네 살아온 삶은 어렴풋이 알 것도 같다...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8 신고
    @능지처참2찍 쩝... ㅠㅠ
  • 레벨 병장 아베마리아백 26.07.31 12:15 답글 신고
    1974+14=1988
    1988년도에 못가는 사람이 반에 몇명 있었을거 같냐???
    1990년 초6 수학여행 반 52명중에 한명 못갔다 - 몸이 안좋아서
  • 레벨 하사 2 아르카하 26.07.31 13:32 신고
    @아베마리아백 공감이요..72년생인데 형편어려워 수학여행 못가는 애들 없었음..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9 신고
    @아베마리아백 그러게 말입니다. ㄷㄷㄷㄷ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8 답글 신고
    일단 연병 아니고 염병이죠.

    74라면 대부분은 수학여행 갔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ㅠ
  • 레벨 중령 2 MorsTua 26.07.31 14:54 신고
    @발꼬락화팅
    뭔 개소리임... 어디 대도시만 살아서 잘 모르는 모양인데,

    그때는 도시락도 못싸다녀 점심때 수도물로 배 채우는 애들 꽤 있었다.
    육성회비 못내서 개맞듯이 쳐맞고 바리깡으로 머리깍이던 애들도 있었고.
    수학여행은 무슨 수학여행. 신문배달 하던 애들 널렸었고만.

    찌질하게 반응하는 빨끈한 인간 옹호할 마음은 1도 없는데, 사실관계는 챙기자고.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5:13 신고
    @MorsTua 말씀에 대한 답변은 달려 있는 댓글들로 갈음하겠습니다.
  • 레벨 중장 자랑스러운대한민국 26.07.31 15:11 답글 신고
    저놈, 아픈 녀석입니다. ㅜㅜ

    발꼬락님~ 좋은 글 감사용^^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5:13 신고
    @자랑스러운대한민국 아 ㅠㅠ 저도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2 hkcoma 26.07.31 11:54 답글 신고
    자식은 항상 부모를 보내고 후회하는 존재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9 답글 신고
    아 ㅠㅠ
  • 레벨 준장 머리속은꽃밭 26.07.31 12:40 답글 신고
    저희는 교실에서 자습했죠..그래서 서울대갔냐구요? 천만에요. ㅠㅠ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9 답글 신고
    헉 ㅠㅠ
  • 레벨 소장 RedMist 26.07.31 13:15 답글 신고
    이건 볼때마다 눈물 나오네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9 답글 신고
    글게요 ㅠㅠ
  • 레벨 중장 콜라는코크 26.07.31 13:19 답글 신고
    아무리 장례식장에서 울지 않았다고 10여년이 지났어도 어쩜 꿈에 한 번을 안오실까...이제는 엄마 목소리도 가물가물하고...한 번쯤 나와요. 꿈에서라도 좀 안기게요. 이모들이 울어야한다 속으로 삼키면 안된다 했을 때 못 울겠더이다. 살아 생전 이거 먹고 싶다 이거 갖고 싶다 할 때 귀찮아서 못 들은채하고 사고만 치던 막내아들인데 돌아가셨다고 우는 건 사치라 생각했으니깐요. 속으로 말했습니다. 니까짓게 이제와서 울어? 넌 울 자격도 없는 놈이니 참아라. 소리내 울지말아라. 엄마 내 나이 이제 마흔 중반이다. 오늘 꿈에 아들 한 번 보러 오셔
  • 레벨 하사 2 아르카하 26.07.31 13:34 답글 신고
    잘못하셨네.. 그래도 울었어야지요.. 마지막 가시는 길에 라도 표현해드리시지..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3:39 답글 신고
    아 ㅠㅠㅠㅠ
  • 레벨 대위 3 참치전쟁 26.07.31 15:16 답글 신고
    저도 아직 주인이 바뀐 아버지 번호를 차마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5:39 답글 신고
    아 ㅠㅠ
  • 레벨 대위 3 네모풍선 26.07.31 23:37 답글 신고
    저는 핸폰 나오기전에
    돌아가셔 그것도 없네요
    다만 집전화 번호는
    주민번호만큼 않잊어 지네요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23:37 신고
    @네모풍선 ㅠ_ㅠ
  • 레벨 상사 2 타이선 26.07.31 16:17 답글 신고
    엄마 몸에 나는 생선 비린내가 싫었고 리어카 갖다 달라는걸 부끄러워 못했고 아파 누워 계실때 짜증 부린거 등등 지금 내 나이 만큼도 못사시고 가신 엄마 왜 그리 급하게 가셨는지...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6:19 답글 신고
    아 ㅠㅠㅠㅠ
  • 레벨 원사 3 두루루루두루 26.07.31 16:57 답글 신고
    돌아가시면 아무 의미없소 살아 계실때 잘합시다~~일단 저부터 ㅋ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6.07.31 17:02 답글 신고
    맞습니다 ㅠㅠ 살아계실 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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