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참교육. 응급상황에서 애 살리고 등에 멍들었다고 항의 받았다는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우선 주작이니 사례금 마렵다는 댓글도 있었는데
그런건 없었고 바라지도 않습니다.
창작도 아니었고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저녁에 일찍 퇴근해서 막내가 혹시 주눅이라도 들었나 보니 멀쩡하더군요.
그래서 사례금도 못받고 뭐 표창이나 그런것이 없어서
제가 자체적으로 표창으로 막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청바지 한벌 사줬습니다. (좋아하더군요)
관심과 격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어디나 또라이는 있으니 또라이 댓글에 하나하나 신경쓰지마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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