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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8.01 (토) 15:57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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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여행을 다녔는데
광주, 여수 지난주엔 부여..
이번주는 쪄죽을까봐 엄두가 안나네요
성심당 부근 중앙시장, 중앙로 지하상가도 못가겠음
오래전에 여행했던 남미 우슈아이아
차갑고 청정한 분위기로 더위 이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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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부럽습니당!!
너무 더우니까 저 곳이 무척 그립네요
감사합니다!!
전 2010년 이였는데.
그냥 다 엊그제 같습니다
공원? 거기 예쁜 데크길 걸어다녔고
세계 최남단 기차역, 우체국 그런 네이밍 붙인곳들 보러다니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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