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동적인 기사나 사연을 보다 보면 악플러들이 꼭 있어요.
그 사람들의 메시지는 이겁니다.
"야야, 너무 빨지 마라. 그 정도는 아니다."
뭔가 한쪽으로 기울어진 것 같아 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반대급부로 충격을 가하는 거죠.
백종원도 사실 예전부터 악플러들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그 악플러들이 전하고자 한 메시지도 악플이 아니라
반대쪽에서 충격파로 때리는 행위로 일종의 균형잡기였습니다.
나름의 일리 있는 악플이 달리면 그 효과는 더 크기 때문에
극성팬들도 조금은 정신을 가다듬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선한 회원들이 선플을 달 뿐인데,
신경 안 쓰면 될 일인데 왜 꼭 악플을 달고 쪽지를 보낼까?
어떤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악플을 다는가?
의 관점으로 볼 게 아니라,
마치 자연이 균형을 잡으려는 듯
저절로 일어나는 현상처럼 봐도 되지 싶습니다.
너무 과도한 지지를 보내면
악플러들은 어떤 식으로든
누가 되던
마치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처럼
저절로 나타나는 현상이라 봐야죠



































뭐 그거 가지고 말들이 많으신지?
나도 싫어하는사람으로써
응원하는 사람들한테
암말 안하고 가만히있는데
꼭 안티한테 말들이 많아
그 사람을 다 좋아해줘야합니까?
하루종일 남의 글에 욕설하고
따라다니면서 비추테러하고
허위신고해서 글삭시키고
문제가 아주 많음
하루종일 남의 글에 욕설하고
따라다니면서 비추테러하고
허위신고해서 글삭시키고
문제가 아주 많음
명예훼손은 안 되도 , 모욕죄는 가능할 겁니다.
근데 그쪽 댓글 보니까 바코드인가 뭐라던데?
뭔지 몰라도 사고쳤던 게 있었으니까 그런거 아닌지...
나도 여럿 가지고 있지
결과가 무혐의 라서 그렇지~~
뭐 그거 가지고 말들이 많으신지?
나도 싫어하는사람으로써
응원하는 사람들한테
암말 안하고 가만히있는데
꼭 안티한테 말들이 많아
그 사람을 다 좋아해줘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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