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신차 계약 후 후회 중입니다...이런 영업 방식이 정상인가요?
이러 딜러는 앞으로 평생 사라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
제목은 관심을 모아서 널리 알리고자는 목적으로 거칠게 쓴 점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글 내용은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기아 신차를 계약한 후 차량 인도 후에 계약 취소(환수)가 가능한지,또한 결제를 취소하거나 유예할부로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회원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해당 딜러는 아버지의 오랜 지인이었고,저희 가족은 이 딜러를 통해 지금까지 최소5대 이상의 차량을 구매했습니다.아버지는1955년생이시고 오랫동안 이 딜러를 믿고 거래해 오셨지만,이번 일을 겪으면서 그동안의 계약 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현재 모든 통화 녹음,카카오톡 대화,계약 관련 자료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계약 과정에서 있었던 일
1.금융상품 선택권을 사실상 막았습니다.
1.제가 직접 금융상품을 알아보니 네이버금융3%대(약3.8%)금리도 가능했지만,딜러는 본인 딜러 할부인4.2%를 계속 강요했고,아버지에겐 선택권이 없다는 식으로 설명 한 후 저는 어쩔수 없이4.2%의 고금리로 할부를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직접 금융사를 이용했다면 더 낮은 금리와 캐시백까지 받을 수 있었는데,그런 선택 자체를 하지 못하게 진행했습니다.
2.캐시백과 카드 포인트 사용도 안내하지 않았습니다.
캐시백을 요청하자"요즘 젊은 딜러들이나 하는 것이고 시장을 망친다.나는 그런 짓은 안 한다."고 했습니다.
-카드사 캐시백이나 포인트 사용 등에 대해서도 제대로 안내받지 못했고,
-카드 포인트도 사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이유는 말해주지 않음)
-딜러서비스로 캐시백 요청시 업계를 망친다면서 해주면 안된다 라고 하였습니다.
3.전기차 보조금 신청도 직접 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 일정도 딜러가 모른다고함
-그래서 관련기관에 스스로 직접 확인하고 신청했습니다.
4.썬팅도 제 의사를 무시했습니다.
썬팅은 브이쿨 또는 레인보우를 원한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계속 레이노S4강요
- "레이노S4를 했으면 코일매트도 서비스로 줄 수 있었다."는 말도 했습니다.
저는 분명 신차 검수 후 썬팅을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지만,제 요청을 가뿐하게 무시하고 동의 없이 먼저 썬팅을 진행/신차검수 하지 않음
5.번호판도 제 의견 없이 진행했습니다.
번호판도 제 의견 없이 딜러가 선택
6.블랙박스 서비스 거부
빌트인캠이 있다는 이유로 블랙박스는 할필요가 없다라고 함
7.크로마9썬팅 관련
딜러 서비스로 크로마9썬팅을 요청하자 전화로 화를 내며"손해가 너무 크다."고 하며 추가금내라고 함, (딜러가 썬팅이 비싸다고80- 100만원정도라고 썬팅샵과 입 맞추어서 이야기 진행)
-나중에 개인적으로 지인에게 부탁해서그 썬팅샵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75만원에 같은 필름으로 견적냄
8. PPF,유리막,발수코팅도 추가금 요구
PPF,유리막,발수코팅도 모두 추가금 약40만 원을 요구
- 90만원이면 썬팅+ppf,발수코팅까지 포함되지 않나요?전 썬팅만 되어 있습니다.
9.문제를 제기하자
제가"보조금 신청도 제가 직접 알아볼 정도로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말하자, "재고차 할인과EV변경 비용 등150만 원을 내가 해준 것이니 썬팅만 하고 그냥 가져가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10.재고차 할인도 본인 돈처럼 이야기
재고차 할인도 마치 본인 돈을 써서 해주는 것처럼 이야기하며,그 대신 딜러 서비스는 기대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먼지털이개는 넣어줍니다)
11.탁송료 할인도 받지 못했습니다.
탁송료 할인도 받지 못했습니다. 7월출고자는20만원 지원된다고 확인했습니다
12.차량 인도 과정
처음부터 영주나 대구로 차량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지만,왜관 대리점으로 차량을 보내고 직접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접 탁송은 불법이라며 안 된다고 했고,나중에는 썬팅이 끝난 후 본인이 대구까지 차량을 가져다줄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탁송을 대구나 영주로 해달라고 하였지만
결국42만원의 탁송비를 내고서 저는 대구에서 경북왜관까지 기차를 타고 직접 차량을 찾으러 가야 했습니다.
이후에는 썬팅 업체와 탁송 기사 연락처만 넘겨주며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탁차 할인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13.유예할부 변경도 거부.
유예할부로 변경을 요청했지만 끝까지 안 된다고 했습니다.
14.인수 거부 의사도 무시했습니다.
저는 차량을 받기 전 이미 여러 차례 인수 거부와 계약 취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바쁠것 같아서 아버지랑 통화 후에 진행한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차량 인수증에도 서명하지 않았는데 계약 취소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계약 취소를 이야기하면 저와 대화하기보다 계속 아버지에게 연락하며 계약을 진행하려 했습니다.
15.딜러 할부 유지 강요
크로마9썬팅 하나 해준 것을 계속 이야기하며 손해를 봤다고 했고,서비스는 더 이상 못 해준다고 하면서도 본인 실적을 위해 딜러 할부는 최소2개월 이상 유지해 달라고 강력하게*강요*했습니다.
16.번호판 비용도 의문
번호판 비용도 약6만6천 원을 받고 대행료 명목으로 약3만3천 원을 추가로 받은 점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보니 번호판비용58,500원인 것 확인했습니다.
17.차량 옵션 설명도 틀렸습니다.
엠비언트가 있는 등급의 차에 엠비언트가 안된다하자 안되는 등급의 차라며 문제 없다고,정상이라고 했습니다
18.재고차 여부도 확인을 거부했습니다.
전시차,재고차확인해달라했더니 전산확인이 아닌 구두로만 계속 재고차라고만 합니다
확인을 해달라고 하니 그런건 안된다고 떼를 쓰는 딜러는 처음봅니다.
19.출고 주행거리도 의문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의문이 듭니다.
-출고후 다들 몇km이었는지요?저는30km이었습니다.
-대리점에서 썬팅샵까지11km이고 첫출고되면0이 아닌5~7km타져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썬팅샵에서 내렀으면 당연히3~5km부터 시작일텐데30km이기에 재고차,취소차 등등이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딜러는 썬팅샵에서 차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 차를 받아서 썬팅샵을 직접 운행해서 간건지,진짜 재고차 및 전시,취소차인지 확인이 안되고 확인시켜주지 않는 점이 너무 답답합니다
궁금한 점
차량 인도 후 카드 결제를 취소하거나 유예할부로 변경할 수 있을까요?
차량 환수(계약 취소)가 가능한 사례가 있을까요?
기아 본사 민원으로 계약을 재검토하거나 환수가 가능한가요?
이런 영업 방식은 어디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딜러의 영업정지나 수익·실적에 대한 감사 또는 검토를 요청할 수 있을까요?
저는 단순히 보상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공익적인 목적과 함께 이 글을 적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고객에게 충분한 설명과 선택권을 주지 않고 계약을 진행하는 나이가 많고 능력이 없는 영업사원의 영업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만약 제 차량을 환수하고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면 그렇게 진행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번 계약으로 딜러가 얻은 수익이나 영업 실적에 대해서도 정당하게 검토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그 수익이 다른 정직한 딜러에게 돌아가더라도 상관없습니다.그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영업 방식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는 것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계약 취소,환수,금융 변경 등을 진행해 보신 분들의 조언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어쩔수없이 하였다는 본인이 동의하신겁니다.
차라리 그분 어디서 일하시는지를 공개하셔야지 나이많은 딜러라고 하면 ............
아버지 시켜서 그냥 취소해요
뭘 받을수 있는것도 법적으로 문제를 삼을것도 없습니다 징징거리지말고 다음차때 열심히 찾아보세요
더구나 당일가입에 징징거리는건 진짜 피곤하네
원래 썬팅, 블박 서비스는 없고 영맨이 해줄 의무가 없음 다 고객 유치 할려고 자기 수당 깍아서 해주는거
글을 안읽으시고 다른분 글보고 답글 다시나보네요.
번호판도 제 의견 없이 딜러가 선택"
번호판비, 등록비 다 줘놓고는 뭔...
이건 본인이 호구로 그냥 넘어간일인거 같네요.....
쉴드불가..,...
앞으로 신차 사실때 잘알아보고 사세요
요즘 인터넷에 얼마나 잘나와 있는데....
비대면 어플로 견적도 받아보시구요.....
캐시백도 알아보시면 제법 많이 받아요
본인이 발품 팔아야죠.....
누가 칼들고 위협한것도 아닌데, 선택을 했음 님 책임이지~~~
아버지가 시킨거지 딜러가 칼들고 위협한건 아니잔나요?
빌트인 캠 있는데 블박 해달라는데서 더 읽을 필요를 못느낌!
기본적으로 딜러가 말뽄새가 영업마인드가 아닙니다
둘다 손해안보려고하니
계약 하고 나서 계속 이래 저래 요구하면 기분이 좋진 않겠죠.
원하는데로 안된다면 언제든지 취소가 가능했을텐데 왜 안했어요.
영업사원도 능력이 없는거 같긴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오랜 지인이시라고 하셨는데 말투가 존중해주는 느낌이 전혀 없네요.
앞으로는 계약하기전에 자세히 알아보고 모르는 사람한테 하세요.
상대방 행동 하나하나에
뭘 꼬투리 잡을까 생각하며 살지 말란 겁니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인생 초보신것 같은데
남에게 하는 만큼 나중 다 본인에게 돌아갑니다.
글을 보며 피가 마른다는 느낌은 참 오랜만...
당연히 인수시킬려고 들겠죠.
장삿꾼이 팔려고 하는건 당연한거고,
빌트인캠 있어서 블박 필요없는것도 당연한거죠.
썬팅,탁송변경,차량번호선택,할부금융선택등은
글쓴이가 딜러에게 강력히 요청했어야 되는건데, 결국 어설픈 처신으로 딜러에게 회유 당한겁니다.
딜러의 영업방법이 불친절 하다고 여길수 있지만, 그렇다고 불법적인 요소는 없어 보입니다.
예전에 택시탔는데, 17000원나왔는데, 2만원내고 잔돈 놔두시라고 했더니,
트렁크에서 제 캐리어 들어서, 집앞까지 옮겨주시던 택시 기사분 생각 나네요.
제일 저렴한 할부, 최고가 썬팅, 필요없지만 블박도 받고싶고, 차량번호도 가장 좋은번호를 받고 싶다면, 그 반대로 피곤한 고객 상대하는 딜러는 남는게 많거나, 아니면 남는게 없더라도 너무 감사한 고객되어 합니다.
사람 마음은 다 비슷할겁니다.
헐~~~~~~이네요
날도
더운데...
말복이라
닭이나 뜯으러 가야겠네...
역으로 돌아올지도 ㅜ
이 글 보는 사람들이 피해자일 듯.
당사자들끼리는 상쇄 될거 같은데....
딜러할부로 하면 서비스를 그만큼 많이 받을 수 있는거고
내가 알아서 할부 진행하면 당연히 딜러마진 줄어드니 서비스는 적은건데
이 딜러는 좀 심하네
근데 재고차니까 재고차 할인받는건데 재고차 할인받고 왜 신차받을생각이신지?
어차피 선택은 본인이 했고만
뭔 나이타령 딜러타령이여
10대 가까이 거래하는 우리 박부장(지금은 대리점 상관없이 개별로 하든데)은
내가 호구 였나...
그냥 알아서 챙겨오세요.. 끝이었는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