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0분 경에 파란 캐스퍼 두대가 와서
한대만 주차하고 한차에 둘이 타고 갔거든요
근데 여기 주차장이 건물전용 주차장 이고 이 시간엔 저희 가게만 영업을 해서 (이 건물에 1층 저희 감자탕집 / 호프집 2층엔 당구장 있음)전화를 했죠 어디가신건지 오래 주차하시는지 등등 물어보려고
근데 수화음이 들리기도 전에 전화가 거절되는거에요
그래서 그 뒤로 몇번을 해도 똑같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다가
점심시간이 다 지나도(오후2시 10분) 차가 안나가서 전화를 또 했는데 안받으시는거에요 그래서 혹시 하고 문자를 하나 넣었어요
그랬더니 진짜 몇초 지나지도 않았는데
바로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통화내용을 요약하자면
저 : 여기는 상가전용주차장이다 오래 주차하시면 안된다.
빌 : 나 거기 호프집 사장하고 친구다 뭔상관이냐
저 : 호프집 사장님하고 친구라도 호프집이 문을 안열었다 그리고 주인도 아니고 친구면 다 주차해도 되냐
뭐 이런 식으로 통화를 1분정도 하고 차를 빼주러 온다는거에요
그리고 한 십분 뒤에 차를 빼러 왔는데
저도 모르는 차가 파란캐스퍼를 막고있었나봐요
가게에 들어오시더니 다짜고짜 반말로 저거 일부러 막은거냐 차빼라
그래서 제가 가게 시끄럽다고 나가서 얘기하자고 데리고 나갔거든요
왜 문자를 그렇게 보내냐
젊은놈이 그런식으로 문자하지마라
여기가 너네 땅이냐
장사도 그딴식으로 하냐
자기네들은 뭐 프리랜서라 상관없다
여긴 식당이니까 장사못하게 인터넷에 올리겠다
별 헛소릴 늘어놓고 하는데
하 진심 스트레스 받네요 이게 제 잘못인가요
사진에 보시면 옆엔 어머니고 뒤엔 와이프에요 지금 제 잘못(?)으로 일이 커졌다고 가족들도 그렇고 저만 죄인이 되었는데 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요 ...
길에서 보면 따봉하나씩 올려주세요













































저런인간들이 뒷담화까봐야 믿는사람도 없고 인터넷에 올리면 영업방해와 허위사실 유포로 법대로 하면됩니다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털어버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살면 저런 행동을 하지? 싶은 사람들 진짜 많습니다
영업과 관계없는 주차는 할수없습니다. 지금은 호프집 영업시간이 아니므로
이용료 내시면 됩니다. 라고하시지...
여러분 동참합시다..
내세울게 나이 처드신거밖에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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