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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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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언년이아빠 26.08.08 12:43 답글 신고
    녹음되는 팬이 있어요
    아주 천천히 증거수집하여
    한방에 보내야 합니다

    한달정도의 증거수집하여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부 신고 바람니다
    증거없이는 암것두 몬해요
    답글 2
  • 레벨 상사 3 윤이에요 26.08.08 13:55 답글 신고
    음.. 현직이라 정독했습니다.

    우선 저 병원의 제일 큰 문제는 원장입니다.

    직원이 자주 바뀌면 분명히 문제가 있는거고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되는데

    기존직원을 너무 많이 믿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직원들이 버티기때문에 병원돌아가는건 문제없을거니 더 신경을 안쓰는거죠.

    관리자 입장에서보면 기존 직원들이 신규직원을 글 쓰신것처럼 진짜 대한다면 미친겁니다.

    요즘세상에 그런대접받으면서 직장다닐사람 없습니다. 그러니 반나절만 일하고 그냥 그만두죠.

    이런 상황을 원장이 확실히 인지하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지적하고 개선해 나가야되는데

    괜히 건들면 다 퇴사할거같고 그럼 병원운영에 문제가 생기니 그냥 두는거 같네요.

    그걸 기존간호사가 알고있으니 더 갑질하는걸테고요.

    그러다 시간지나면 기존직원들끼리도 틀어질겁니다. 서로 헐뜯고 원장한테가서 욕하고 그럴테지요.

    그러면 다 퇴사합니다. 그 다음은 병원운영에 문제가 생길기고 그럽니다. 그런병원은 언능 퇴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개월다닌분 걱정되신다고 했는데.

    제일좋은건 따로 연락해서 차한잔하면서 퇴사하는걸로 권유해보세요.

    원장한테 꼭 이상황을 알리고 퇴사하는이유를 분명히 정확히 전달하면서 퇴사하시는게 제일 깔끔할거같네요.

    저상황에서 6개월을 버티신분은 아마 나이가 있으니 본인을 받아줄만한 병원이 많지 않기때문에 버티는거같은데

    간호조무사 뽑는 병원 넘처나니 걱정마시라고 얘기도 해주시고요.(요건 제 추측이라 다른 이유일수도 있습니다;;;)

    신고는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녹음이 제일 좋습니다. 신고하시면 벌금 맞고 경고맞고 교육듣고 뭐 그러겠지만

    근본적인 직원의 환경이 개선되긴 정말 힘든점, 그리고 여기저기 불려가며 스트레스 받기도합니다.

    신고는 병원 멕이는거 이외에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고부분은 잘 결정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솔찍히 병원은 특히 간호조무사는 직장과 구직자가 넘처납니다.

    그러니 병원에서는 또뽑으면되지뭐 이런마인드인분들도 많습니다.

    물론 조금만 맘에 안들면 다른병원가지뭐 이런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내가 어느정도 이해되는 수준의 병원에서

    노력하고 열씸히 한다면 인정받고 대접도 받을수있습니다.

    동종 업종에서 그리고 관리자입장에서 글을 보니 답답하기도 하고 감정이입이되서 길게썼네요.
    답글 2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8.08 12:53 답글 신고
    대가리를 확 다 띁어 놓고 나오지 그랬어요
    답글 0
  • 레벨 대령 3 언년이아빠 26.08.08 12:43 답글 신고
    녹음되는 팬이 있어요
    아주 천천히 증거수집하여
    한방에 보내야 합니다

    한달정도의 증거수집하여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부 신고 바람니다
    증거없이는 암것두 몬해요
  • 레벨 대위 3 Saeri 26.08.08 15:27 답글 신고
    이젠 지겹다.
    그냥 서로 똥멍충이들 이라고 하고싶다.
    녹취를 하든 뭘하든 속앓이 말고
    싸워불던가 아님 녹취해서 한방에 보내불던가
    티비서 늘 나오는일 이라면서
    왜 당하고 사는지 진심 답답하다.
  • 레벨 하사 1 이티의제곱 26.08.09 10:29 답글 신고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8.08 12:53 답글 신고
    대가리를 확 다 띁어 놓고 나오지 그랬어요
  • 레벨 원사 3 방부제이너뷰티 26.08.08 13:03 답글 신고
    ㅆ ㄴ 들만 모아놨나
  • 레벨 중장 집으로와함하게 26.08.08 13:25 답글 신고
    우리 조상들은... 저런 년들은 이렇게 교육시켰습니다.

    보!!! 전!!! 깨!!!
  • 레벨 준장 내눈에는너만보여 26.08.08 13:30 답글 신고
    남아 있는 그 사람도 언제 그만둘지는 몰르겠지만 증거 수집을 꾸준히 하라고 하세요
    요즘 세상은 참으면 바보인줄 압니다
    눈눈이이!!!
  • 레벨 상사 1 아쿠아파인 26.08.08 13:38 답글 신고
    여자가 아니라서 이해가 안가네요
    젤 처음 ㅈ같은 반응나올때 왜 안받아치는지요
    이런 태움 볼때마다
    여장해서 한번 입사해보고싶음
    싸그리 다 받아칠거같은데
  • 레벨 하사 1 닉네임은나님 26.08.08 13:42 답글 신고
    나쁜 ㄴ들이네요.
    웬만하면 욕 안 쓰는데..
    성인이고 직장 동료인데 왜 저럴까요.
    신입이면 잘 가르쳐줄 생각은 안 하고.
  • 레벨 중장 독일인의사랑 26.08.08 13:46 답글 신고
    직장내괴롭힘 처벌수위 쎄요.
    증거수집해서 관할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원장도 벌금 물어야 합니다.
  • 레벨 원사 2 차사야되는데 26.08.08 13:46 답글 신고
    병원장한테 전화하세요 병원에서 직원 자살하게 만들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고요.
  • 레벨 대위 3 id가뭐야 26.08.08 13:52 답글 신고
    어느 병원 인지를 알아야 피해서 갈텐데 말이죠 ...
  • 레벨 대장 대파뚠뚠 26.08.08 13:53 답글 신고
    간호조무사라고 했는데 그중에 수간호사 급의 제일 윗선은 따로 없는 구조인가요?
    제일 윗선에게 말을 하거나 (그 윗선이 오픈멤버 4명중에 하나라면 말할 필요 없고) 녹음 하시거나 병원 내부 cctv영상이나 매일 작성한 일기나 서로간의 대화 내용 작성을 며칠간이라도 꾸준히 해서 증거를 가지고, 그 병원 원장님에게 말씀을 해보세요. 계속 사람 갈려나가는데 원장입장에서 당연히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어야 할것 같은데요.(알고 있으면서 묵인한다면 그런 병원은 더이상 다닐 필요도 없고요) 그래도 해결이 안되거나 계속 문제가 되면 고용노동부에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하세요.
  • 레벨 상사 3 윤이에요 26.08.08 13:55 답글 신고
    음.. 현직이라 정독했습니다.

    우선 저 병원의 제일 큰 문제는 원장입니다.

    직원이 자주 바뀌면 분명히 문제가 있는거고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되는데

    기존직원을 너무 많이 믿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직원들이 버티기때문에 병원돌아가는건 문제없을거니 더 신경을 안쓰는거죠.

    관리자 입장에서보면 기존 직원들이 신규직원을 글 쓰신것처럼 진짜 대한다면 미친겁니다.

    요즘세상에 그런대접받으면서 직장다닐사람 없습니다. 그러니 반나절만 일하고 그냥 그만두죠.

    이런 상황을 원장이 확실히 인지하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지적하고 개선해 나가야되는데

    괜히 건들면 다 퇴사할거같고 그럼 병원운영에 문제가 생기니 그냥 두는거 같네요.

    그걸 기존간호사가 알고있으니 더 갑질하는걸테고요.

    그러다 시간지나면 기존직원들끼리도 틀어질겁니다. 서로 헐뜯고 원장한테가서 욕하고 그럴테지요.

    그러면 다 퇴사합니다. 그 다음은 병원운영에 문제가 생길기고 그럽니다. 그런병원은 언능 퇴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개월다닌분 걱정되신다고 했는데.

    제일좋은건 따로 연락해서 차한잔하면서 퇴사하는걸로 권유해보세요.

    원장한테 꼭 이상황을 알리고 퇴사하는이유를 분명히 정확히 전달하면서 퇴사하시는게 제일 깔끔할거같네요.

    저상황에서 6개월을 버티신분은 아마 나이가 있으니 본인을 받아줄만한 병원이 많지 않기때문에 버티는거같은데

    간호조무사 뽑는 병원 넘처나니 걱정마시라고 얘기도 해주시고요.(요건 제 추측이라 다른 이유일수도 있습니다;;;)

    신고는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녹음이 제일 좋습니다. 신고하시면 벌금 맞고 경고맞고 교육듣고 뭐 그러겠지만

    근본적인 직원의 환경이 개선되긴 정말 힘든점, 그리고 여기저기 불려가며 스트레스 받기도합니다.

    신고는 병원 멕이는거 이외에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고부분은 잘 결정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솔찍히 병원은 특히 간호조무사는 직장과 구직자가 넘처납니다.

    그러니 병원에서는 또뽑으면되지뭐 이런마인드인분들도 많습니다.

    물론 조금만 맘에 안들면 다른병원가지뭐 이런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내가 어느정도 이해되는 수준의 병원에서

    노력하고 열씸히 한다면 인정받고 대접도 받을수있습니다.

    동종 업종에서 그리고 관리자입장에서 글을 보니 답답하기도 하고 감정이입이되서 길게썼네요.
  • 레벨 중장 검은돛배 26.08.08 17:03 답글 신고
    더 큰 문제는 이런게 우리 사회 곳곳에 있다는겁니다..
    게다가 정규직이 단기직 젓 같이 대우하는것도 있고
    가르쳐준거 ? 젓도 없으면서 왜 안하냐? 이러고 잇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대기업도 그런다는거죠..
    그래도 대기업이라서 나중에 개판 만들수 있지만.
    좃소는 .... 답이 없죠.
    더 개판 씹판이니깐..
  • 레벨 병장 미끈나무 26.08.09 09:57 답글 신고
    원장 ㅈ ㅈ 들인가?
  • 레벨 원사 3 콩딱지 26.08.08 13:58 답글 신고
    글쓴이분 타인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너무 아름답네요 윗 댓글들 처럼 녹음 후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고 당하시는 분 연락이 닿는다면 차라리 그 병원 못 다닐것 같으면 조금 떨어진곳 이라도 다니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해주세요 이러다 큰일 날것 같아 걱정된다고
  • 레벨 준장 ET는노숙자 26.08.08 14:04 답글 신고
    정신병 안걸리면 이상한 상황

    여초 회사들 토악질 나온다...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08.08 14:19 답글 신고
    저런 병원이 엄청 많다는거...거의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여자들이 얼마나 못돼 쳐먹었는지...꼭 저렇게 유세를 피웁니다.
  • 레벨 하사 3 오라클 26.08.08 14:36 답글 신고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어이가 없는데...왜 가만히 당하고만 있지? 얼마전에 MZ간호사가 차트로 괴롭히는 수간호사인가 누군가를 차트로 대가리 찍어버리니까 암말도 못 하고 어버버 거리던거 봤는데... 가만히 있으니까 지랄하는 겁니다 한번 엎어버리면 찍소리도 못해요 어유 답답해
  • 레벨 대령 3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6.08.08 14:48 답글 신고
    본인들이 원장이랑 동급이고 나 없으면 이 병원망한다는 마인드가 있을겁니다...
    변호사 사무실에 사무관?이 지가 일 다한다고 생각하죠?
    그러니 일잘하는 사람이 오는걸 싫어한다네요. 원장도 오래된 애들 짜르면 갑갑하니 자꾸 침묵하고.
  • 레벨 소위 1 GTA트레버 26.08.08 15:00 답글 신고
    저런인간들은 이레즈미 문신한 것들이랑 다를게 없죠. (그들의 남자친구가 그런 부류일지도...)
  • 레벨 이등병 MetaKing 26.08.08 15:21 답글 신고
    초기 멤버 4명이잖아요.
    새로 합류한 직원들 3명 이상 연합해서 초기 멤버와 대적하는 수밖에 없어요.
    어차피 퇴사할거 퇴사불사 정신으로 대적하면 초기 멤버들은 퇴사가 두려운지라 불리할거에요.
  • 레벨 대위 3 코드코코현 26.08.08 16:09 답글 신고
    여 적 여
  • 레벨 소장 오슬라인 26.08.08 16:10 답글 신고
    어느지역의 무슨병원인지 초성만 좀 써놔봐요
    증거는 무슨
    원장 멱살이라도 잡아야죠
    저딴게 뭔 사람 살리겠습니까
  • 레벨 대위 3 둥둥파더 26.08.08 16:20 답글 신고
    구월동의 화상 전문병원이라....
    거기 화상 치료로 유명한 병원 맞나요?
  • 레벨 일병 Sneakin 26.08.08 16:39 답글 신고
    초기멤버라..그거 무시 못합니다
    .최근에 저는 간호사가 아니라..의사 갑질당했는데..대학병원 고객민원실에 전화했는데..초기멤버고..민원들어가면..내가 관두면 되지라며..민원은 개무시한다고 하더군요...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아무도 못건드린다고..아마 태움을 당했다고 이야기해도 무시당하겠죠..우선 그 사람들 일은 잘하겠죠..오랜시간 다녔으니까...병원에서 누구한테 힘을..
  • 레벨 대장 로드미컬 26.08.08 16:56 답글 신고
    보통 하는일이 숙달되면 더이상 발전할 일도 없으니 지들 밥그릇 챙기기 위한 행동들이 태움으로 극랄하게 변질된거군. 결국 전문적인 일이 아니란 이야기.
  • 레벨 대위 2 강북디젤 26.08.08 17:13 답글 신고
    님 인사과에 말이라도 하고 나오셧어야죠.. 말한들 안바뀔겁니다.. 오픈 맴버가 장악한 이상....
  • 레벨 원사 3 eric84 26.08.08 18:24 답글 신고
    공익적인 목적으로 훌륭한 병원은 공유해야죠
    화상치료에 탁월한 병원같은데
    정보 공유 차원에서 이름이라도 알려주세요
    나중에 화상입게 되면 방문하게요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8.08 19:13 답글 신고
    볃원장과 의사와 수간호사도 공범입니다. 간호사들의 단결과 단합을 막고(단체행동을 원천 차단), 복종을 습관화 시키고, 근무 기강을 유지하게 하는 거죠. 싫으면 떠나라.
  • 레벨 이등병 꿀잠모드 26.08.08 20:24 답글 신고
    추가로 남편이 이번 일에 대해 너무 화가 난다며 간호과장님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 관련된 분들의 정식 사과도 요구했습니다.
  • 레벨 중사 3 감자고구마돼지감자 26.08.09 09:15 답글 신고
    ㅂㅅ같은거 4명이 그냥 뭐라도 된냥 .. 역겹네요...
  • 레벨 소위 1 좋은생각해 26.08.09 09:20 답글 신고
    병원장에게 보고 노동부에 보고 응원합니다
    열받네요
  • 레벨 상사 2 캠핑윌로우 26.08.09 09:24 답글 신고
    당사자 쌍년들 보고 있나? 너 같은 사람들을 쌍년들이라 부르는거다.
  • 레벨 중령 1 nonono 26.08.09 09:26 답글 신고
    저 4명도 나이먹고 쓸모 없어지면 병원에서 버려 지는 날이 올겁니다.
  • 레벨 대위 1 뭐냥11 26.08.09 09:38 답글 신고
    뉴스에 나오는 태움은 조무사가 아니라 간호사 입니다
    조무사들 태움은 첨듣네요
    태움이 아니라 그냥 텃세임
  • 레벨 대위 1 뭐냥11 26.08.09 09:46 답글 신고
    최저임금 수준받는 조무사들끼리 ㅋㅋㅋ
    여초회사는 텃새가 너무심함
    간호사들 태움은 다른개념입니다
  • 레벨 상사 3 사랑이머무는곳 26.08.09 10:05 답글 신고
    만만해보여서 그런거죠...승질있는거 보여주면 좀 달라질지도...
  • 레벨 원사 3 고냥이쏭이 26.08.09 10:38 답글 신고
    국민권익위,노동부에 증거나 증인을 모아서 신고할 생각은 안하고 본인은 그만뒀는데 남아있는 사람이 걱정된다.???? 그럼 여기에 님의 글을 읽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길 바라시죠?충분히 지금도 님이 해결해 줄수 있는 문제를 왜 남들한테 미루시는 건가요?
  • 레벨 원사 3 정신병자윤석 26.08.09 11:12 답글 신고
    화상병원에서 태움이라니
    구월동 어딘가요?
    정답이 궁금합니다
  • 레벨 상병 일년에한번 26.08.09 11:22 답글 신고
    진짜 지랄도 풍년이다 일 도 힘든데 사람 나가면 지들도 힘들지 그럴거면 군대를 가라고 ㅁㅊㄴ들아
  • 레벨 하사 1 yeobiya 26.08.09 11:25 답글 신고
    ㅈㄷ
    병원?
  • 레벨 일병 푸르룬 26.08.09 11:32 답글 신고
    제가 같은 입장이라면 어차피 퇴사할 결심 섰으면 남아서 괴롭힘 당하는 이들을 위해서 한따까리 할거 같습니다. 어차피 관두고 안볼건데 조용히 퇴사하는건 그들의 기득권 세력에 결국 굴복해서 퇴사하는거고 버티고 있는 다른 분들에게도 그만두는거 이외엔 방법이 없다는 절망감만 줄거 같은데요. 걱정하는 맘은 이해하나 여기서 이런글을 적으실 정도면 한번 적극적으로 부딪혀 보지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 레벨 대령 1 설놈홈즈 26.08.09 11:40 답글 신고
    당해주지 않으면 될 것을.

    그런 애들도 결국 자기보다 센 사람이라 판단하면 하나 둘 씩 고개 숙이고 들어옵니다.

    직장을 들어가면 최소 1개월씩 왕따를 당하게 되더군요.

    타격감 없이 버티며 감정 동요없이 단단하게 받아주니 나중엔 알아서 먼저 형님으라 부르겠다며 숙이더군요.

    살면서 매번 그러했습니다.

    조금은 어린 애들 양아치 짓 정도로 생각하며 한발짝 높은 곳에서 내려보는 마음으로 버티면 해결되는 문제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대신 항상 어른스러움과 여유, 유머를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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