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먹은 고모 아들이 아직도 꼬추를 까고
엄마앞에 돌아다니는데
작작하고 좀 수건이라도 덮고 다니라고 했는데
고모도 이상하다고 생각안하던데
언제까지 꼬추까고 다님?
여친이나 와이프가 알면 돌아버릴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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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일) 16:11

22살 먹은 고모 아들이 아직도 꼬추를 까고
엄마앞에 돌아다니는데
작작하고 좀 수건이라도 덮고 다니라고 했는데
고모도 이상하다고 생각안하던데
언제까지 꼬추까고 다님?
여친이나 와이프가 알면 돌아버릴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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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부끄러워하는데 타잔인가요
걍닉넴불러 봄
아직도 그럽니다...
둘째딸도 중1인데 그러고..
샤워 후 속옷차림으로 돌아다니고 아빠한테
안기고 한다해서 놀랬던적이 있습니다
집안마다 성향인가 봅니다
22살이 까고다니는건 솔까 지능이좀 낮은듯..
엄마는 부엌에서 일보지~
누나는 꽃밭에서 꽃보지~
그럼난 우리집의 왕자지~
뽀뽀뽀 뽀뽀뽀 뽀뽀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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