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배민 쿠팡을 하루 5~6시간씩 하고 있습니다.
제가 활동하는 지역에 보면 서울시 공공서비스 자전거인 따릉이로 배달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따릉이 자전거로는 영리 활동을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을 본 것만 1년 8개월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배달 플랫폼 측에 몇 번을 신고해 봤는데 거기는 자기들 돈 벌어주는 사람이라 그런 것인지.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더라고요.
서울시 따릉이 센터에도 몇 번 신고를 했었는데 귀찮아서 그런 것인지 조치를 취하겠다 취하겠다~
하면서도 아직도 저 사람은 따릉이로 배달하고 있고.
어쨌든 동네에서 따릉이 타고 배달하는 모습을 보면서 언젠가 한 마디 해야겠다 생각했는데요.
그제 새벽에 픽업을 하러 갔더니 저 남자가 타이밍 맞게 가게에서 픽업하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따라가 한 마디 하는데 도망을 치네요.
도망을 친다는 건 본인 스스로도 잘못이라는 걸 알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먹고살려고 하는 데 그냥 두라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따릉이로 영리 활동을 하는 건 규약 위반이며 서울시 측에서도 못하게 합니다.
전업이든 부업이든 배달하는 사람들이 오토바이나 전기자전거나 등등.
괜히 돈 들여서 이동수단을 사고 보험에 들고 장비를 사는 게 아닙니다.
중고로 일반 자전거 한 대 구입하고 가방이랑 핸드폰 거치대.
이렇게 사는 데 얼마 들지도 않는데 왜 따릉이로 배달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럼 더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을 텐데.
왜 정당한 방법을 두고 불법적으로 배달을 하는 것인지.
보냉 가방도 없이 핸들에 매달고 가면 요즘같이 더운 날씨엔 차가운 음식은 금방 녹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음식은 금방 미지근해지고요.
속도도 느려서 결국엔 음식을 시킨 고객들만 피해를 봅니다.
그 피해자가 보배님들이 될 수도 있고요.




































매장과 고객 양측 다툼의 소지 손해이네요
바로 배민 고객센터 신고하세요
더 많은 사람 보라고 춘천!!
보는 사람이 신고하는 방법밖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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