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에 와이프 상가에 엘지에어컨을 인터넷으로 사줬다가 3년째 4번 고장 났습니다
에어컨은 인터넷으로 사면 안되는 거였더군요 엘지에서 우수파트너업체라고 인증한 업체에서
설치하고 엘지에서 검수해서 이상없다고 했지만 문제가 발생하면 자기들 책임은 없다고 하는 구조
엘지에서 작년 3번째 고장났을때 서비스 기사가 나와서 이거 설치가 이상하다 본사에 재설치 건의하겠다 했는데 엘지에서 최종 거부했습니다
올해 4번째 고장이 나서 지붕에 올라가봤더니
전선 설치가 엉망인 겁니다 이대로는 고장은 물론이고 화재 위험도 있겠더라구요
엘지전자에 따졌습니다
"작년에 설치가 이상하다 보고받았으면 무상재설치는 어렵다 하더라도 최소한 니 돈 들여서 재설치는 해야된다 이대로는 위험하다고 경고는 해줬어야 되는거 아니냐 내가족과 손님들이 1년동안 화재위험에 노출되지 않았냐 이건 책임 방조 아니냐"
엘지에서 답하기를
"엘지 서비스 기사가 본사에 재설치를 건의하겠다고 했으면 엘지전자가 재설치 하라고 고객분께 경고했다고 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작년에도 전선 상태가 저랬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정 그럼 작년 서비스 기사와 통화해보세요"
라고 합니다
다시 작년 왔던 엘지측 서비스 기사랑통화했는데 전선상태도 이상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전선을 통선을 안쓰고 점프했다 이음새도 너무 불량했었다고 작년 상태를 말해줬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엘지에서 재설치를 거부하면 불날정도의 위험은 없나보다 생각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제 가족이 11개월간 화재위험에 노출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화가 납니다







































비싸도 십년넘게 같은사람 부르는사람들은 그걸 아는거임
친구가 에어컨 해서 대충 알지만 개차반 설치 많이 봄
가정집에어컨 처음에 온 두명의 기사분이 베란다에서 실외기 놓은곳까지 배관을 바닥으로 한다해서 걸리적거리니 위로해달라 기본배관 초과되면 배관비용주겠다해도 그렇게 설치못한다해서 결국 베란다바닥으로 배관설치했는데 A/S온 기사분이 배관상태보더니 배관을 위로해야지 왜 아래로 했냐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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