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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8.14 (금) 20:57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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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5차폭염입니다. 이번에도 40도네요. 저희집은 낮동안 건물이 달궈져서 새벽에도 실내온도가 32도가 넘습니다. 여긴 대중교통에도 에어컨 없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사는 집도 물론 에어컨 따위는 없습니다. 살아서 돌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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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잠깐동안이지만, 한낮(오후 3시경)에 기온은 47인데, 습도가 26도를 경험해 봤습니다.
현실에서 볼수있는 온도인가 싶더군요. 살이 익는듯한 느낌이랄까..
빨리 한국으로 돌아오세요! 살아서...
지금 대박.대박 초대박 나는중에요.
저가 짱깨산 구입한 사람들.
땅을치며 후회중
너는 아무것도 아니지 나는 더했는데 라는
마인드는 대화를 단절 시키는 대화법같아요
우리나라 양산 42.5도인날 습도85는 WBGT지수 42라 고위험에 속하고
파리는 습도가 53이라 온도가 38도라 해도 WBGT지수가 32밖에 안돼서
한국 온습도의 체감온도에 비할바도 아닙니다..
일본 남단 규슈지방과 한국은 높은온도 높은습도로 인하여 훨씬 덮고 불쾌합니다/...
프랑스 더워봤자 한국보다 훨 좋아요..습도가 낮아요
온도는 34-~38 왔다 갔다 하는데 습도땜에 디질꺼 같습니다.
온실가스 신경쓰지 마시고.
그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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