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와이프는 그럴일 없을거라 믿으며 18년 결혼생활 중입니다. 애들 밥 챙겨주고 학교 학원갖다오면 저녁챙겨주고 설겆이하고 대리나간지는 4년 다되어갑니다. 그전에도 애들 잘챙기고 갸정을 중요시 생각하며 행동도 그렇게 해왔었죠.. 동창들 마누라들도 다음생에 결혼한다면 저와 결혼한다고 했을정도로 가정적이라 자부해왔었습니다. 제 자랑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와이프 핸드폰을 보다가 통화녹음 파일에 다른남자와 나이트에서 만났고 이후 만남도 가지고 잠자리까지 하게된걸 녹음파일로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전부 다 읽고 PPT파일에 텍스트로 제가직접 타자쳐놓았습니다. 녹음파일도 따로 저장해놨구요.첫만남 2024년 5월부터 2025년 1월초까지 통화녹음에서 확인된 잠자리만 2번 더는 확인안됨,
와이프는 핸드폰으로 외도사실 확인되었으니 비번 변경한 상태. 지난 사실이니 그만해라 잘못했다 못참겠으면 이혼하자 이럽니다. 최초 올해 6월달에 잠자리까지는 몰랐을때 했던 내용이고, 그 이후에 다시 와이프 핸드폰 통화녹음파일에 다른 내용이 또 있길래 들어보니 잠자리 내용의 녹음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으로는 와이프와 대화하지 않았고 물어봤자 이혼하자고 할것같아 말을.못꺼내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마음의 정리가 되지않는 상황에서는 와이프한테 말을 못하겠습니다.
법무사형님한테도 대화를 나눠봤으나 형님은 애들 생각해서 살아라고 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소송하라고 하시네요.. 형님 동생분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항상 당당한 와이프와 그 상대방 남자 목소리, 했던말 생각하면서 계속살아야할지 아니면 상대반남자만 합의서로 금융치료만 하 끝낼지.. 모르겠습니다




































상간남에게는 가정 파탄의 원인을 재공했다는 부분으로 해서 금융치료 시킬수있습니다
믿음이 컷다면 상처도 크셨을테고 그렇다면 할수있는 최선을 보여야 되지 않겠어요???
상간남에게는 가정 파탄의 원인을 재공했다는 부분으로 해서 금융치료 시킬수있습니다
믿음이 컷다면 상처도 크셨을테고 그렇다면 할수있는 최선을 보여야 되지 않겠어요???
와이프이혼소송하고 상대방남자도 소송하고 나면 상대방남자 와이프는 제 와이프에게 소송하겠지요.. 그럼 난잡해지겠네여
다 각자 생각이 다른데 여기서 무슨 답을 찾고자 하나요?
만약 제가 님 상황이고 같은공간에 있을때 자꾸
상간남이랑 잠자리 했던 생각이 떠오르고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자식들 생각해서라도 사고 치기전에 이혼하고
꺼지라고 할거 같습니다.
힘내시고 절대 술드시지 마시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형님한테 가장 득이되는 결정을 하시길요
남일이라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쉽지 않아요
부디 좋은 결과 얻으시길요
처음 1년 차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점차 그때 그 생각이 나는 빈도가 점점 줄긴 합니다.
올해가 3년 차인데, 완전히 그 일을 잊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한번도 그때 그 일을 입 밖으로 꺼낸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일로 인한 추가적인 마찰도 없었습니다. 평생 마인드 컨트롤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혼도 쉽지 않습니다. 증거 수집을 본인이 직접 해야 하고 증거가 남아 있는 통화기록 파일 중 해당하는 부분을 속기사에게 의뢰하여 문서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다고 빌고 매달려도 힘든데 당당하게 이혼이야기 하는게 또 그럴거 같아은데요.
그리고 변호사 상담 미리 받으세요.
재산 미리빼돌려서 분할할떄 유리하게 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같이 있어봤자 고통만 늘뿐
참고 계속 같이 사는 건 득보다 실이 훨씬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와이프 행동이 이미 마음이 떠났다고 보여집니다. 가장 큰 문제는 남편이 덮고 넘어간다고 해서 끝날문제로 보이지 않습니다. 치유될수 있는 상처가 있고 그냥 두면 곪아 터져서 다리를 잘라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부디 현명한 판단 하시길.
그렇게 세뇌하거든요
그래서 바로 이혼했다합니다.
알고 있는데 그게 참아질까요?ㅠㅠ
근데 제 주위에도 알고도 꾹 참고 살더라고요..
이혼해도 그나물에 그밥이라며...
몇해가 흐름 잊혀진다고요..!!
내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외적으로는..
잘 살고 있어보이네요..!!
선택하시길요..
상간남 고소 부터~
껍대기랑 살아서 뭐합니까
참....... 정신차리세요 용서하면 바람 안피울까요? 다른남자 맛본 여자는 절대 돌아오지 않습니다 현재 바람난 남자와 안만나도 다른남자 찾고 다님니다 100000% 사실입니다 정신차리세요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캅니다
애때문에 참다가 내가 죽습니다.
걸린 것만 1건이다...
걸리지 않은 것은...
우선권을 글쓴이님이 가져가셔야 됩니다. 위자료를 불륜 남녀한테 받으시구요!
애들한테는 이혼 사유를 잘 설명하시구요.
헤어지는게 내가 사는길
애들생각하면 아프겠지만 시간이 약이라는 ㅠㅠ
이혼. 자식 잘키운다.
같이 못삽니다.
죽을때까지 괴롭습니다. 쳐내세요
그리고 내가 못 해줘서 그렇지 내가 못나서 그렇지 자책마세요.정신병옵니다!불륜 외도 인간들은 평생 저리 삽니다. 피가 그래요 대가치르게하고 이혼하시길
마음 비우세요
독한 마음먹고 집요하게 정리하세요.
지금 와이프도 100% 독한 마음먹고 정리중일겁니다.
위로드립니다.
부디 이겨내시길...
내친구도 당신처럼 용서하고 같이 살았는데 너무 괴로워서 밤낮으로 술만먹다 41살 젊은 나이에 간경화로 갔어요.
그여자는 보험금 5억타서 지금도 잘먹고 잘사는중...이겨낼수 있으세요?
상간남 소송은 위자료 받았지만, 그돈 뭐 저한텐 별거아니라서 물리적인 해를 아직도생각하고 있죠. 그만 정말 십분 이해합니다. 아내분은 절대 미안해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번 다른이 앞에서 빤스내린것들은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힘든 시간이겠지만, 증거 수집해서 상간남 소송하고 이혼 절차 밥으세요. 18년이면 재산 분할때문에 고민 많으실거에요. 법이 그지같아서 걍 반 부터 시작하려 하거든요. 외벙이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간통죄 없어지고 아주 장난 아닙니다. 거기다 변호사들은 다들 장사하려고 서로의 유리한 부분만 들어서 유리한쪽으로 유도하지만, 막상 결과는 원하는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년이 다되어가는 저는 아직도 안방에서 잠을 못잡니다. 아내의 흔적때문에. 여튼... 맘 굳게 드시고... 힘드시겠지만, 이거저거 잘 챙기시구요. 쪽지 주시면 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조언 드릴께요. 조언이 될지 모르지만... 저도 자살 몇번 시도하다 이젠 아이들때문에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길고 긴 싸움이 되고 나 자신과의 싸움이 될것입니다. 아~호 그저 아이들 보고 힘내세요.
딴놈이랑 물고빨고 한것을 죽을때까지 묻어두지 못할 성격이면 이혼이 답!!
저런 거하고 계속 살고 싶어요? 그럼 그냥 조용히 살지 여기에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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