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자유게시판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30021
도서관에서 제발 이러지 맙시다
나이 젊잖게 드신 어른이 방학이라 아이들도 많은데 맨발로 저렇게 하고 있으면 누가 좋아라 할까요.
자기 집에서도 책상위에 발 올리지 않을텐데..
이글 읽으시는 대한민국 어르신들
이런 분들이 가까이 계시면 말씀 한마디 해주세요.
공중도덕을 지키라고
그런데 이정도면 본인도 다 아는 사실 아닐까요
어른이 모범을 보여야 자라나는 아이들이 따라 합니다.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어디 나이도 어린X이 어른을 가르치려 드냐?
이런 뻘소리 하고 오리혀 역정냅니다.
저 나이까지도 예의를 모르는 사람은, 그냥 둬야 합니다.
어디 나이도 어린X이 어른을 가르치려 드냐?
이런 뻘소리 하고 오리혀 역정냅니다.
저 나이까지도 예의를 모르는 사람은, 그냥 둬야 합니다.
뒤지길 바라는게 빠름
60년 넘게 저따위로 살아서
상종하면 답이 없음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중무장하고 하고 있어서
이야기해도 안 됩니다.
625를 거치면서 공중도덕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됨
어르신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시민들과 저 사람은 나이 따지는 관계로 만난것도 아닙니다.
동창회도 종친회도 아니죠.
처음 만난 사이에 존칭빼고 건조하게
저기요 발좀내리세요 라고 하면 됩니다.
다리 몽댕이 부러뜨려버릴라
같은 늙은이들 나이만 처 먹고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아가요
이제 곧 죽을때 됬는데 뭐 어쩌라고 이런식
이죠 진정한 어르신들도 있는 반면에
진정한 쓰레기도 있죠 낫짝이 두터워요
공경이란 말은 씹음
사람봐가며 대우해야지 저런건 나이많은
벌레들
노인들 죽을때끼지 투표권 주려면 신생아도 투표권 줘라!!
노인들 정신상태가 신생아보다 못함
습관과 성향은 타고나는겁니다.
젊어선 더했고 그나마 나이들어 저정돕니다.
절대 나이가들어서가 아닌 원래 그렇케 살아왓고 늙어가는겁니다.
더 젊은 사람들이 한소리 하면 하는 말 "니들은 어미, 애비도 없냐"
참 나이를 똥x멍으로 먹는 건지 나이 들면 다들 용감해 지고 주위 눈치 안보게 되나 보네요.
태어날때부터 달리 태어난거지
2천원 할배 아냐?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