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원에서 일을해서 3교대근무른 합니다.
어제 이브근무마치고 집에오니 11시가 다되가더라구요.
저희집은 빌라인데 총6세대가 거주 합니다.
각세대별로 지정주차 자리가 있어요.
물론 주차비는 따로 계산합니다.
한달 5만원이요.
집앞에오니 제자리에 모르는차가 주차되 있더라구요.
전화를했는데.받질 안더라구요.
총5번했습니다.
문자를 남겼습니다.
11시30분까지 차안빼면 견인처리한다고
12시넘어서 베란다쪽에서 차빼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화가나서 내려가서 한소리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자보고 화가 너무나서 글을 올리게 됐어요.
제가 1월달에 이사와서 계약서쓸때 주차자리도 계약을 했습니다.
3교대근무이다보니깐 차가 없으면 불편해서요.
제가 아직차를 가져오지 못하고 주차장을 그냥 방치는하고 있어요.
그래도 지인들이올때 주차장이 있어서 그런 스트레스는 받질않아서 괜찮았는데.
그렇다고 주차장 비워있다고 남의집빌라에 주차해도 되나요?
제가 이해해야 하는건가요?










































자리 양보했는데 시간 약속 어기면?
나 급해서 차 빼야 되는데 전화 안받으면?
본인일 아니라고 신사네 미덕이네
개소리 금지 ㅆ
저는 전에 살던 곳에 제가 없는 날은 주차 하라고 하는데
단 전화는 잘 받아 달라고
평일은 회사 주차장 주차 출,퇴
주말 휴일만 사용해서리
맞춤법 보니 나이 좀 있어 보이고 미안하다. 주차하지 마라 네. 했으면 끝난 거 아님?
해결 났는 걸 뭘 또 어째 달라고 글 싸지름????
또라이는 차단 상종 ㄴㄴ
화가 나더라도 공손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한 상황인데
글쓴이님 옹호할 생각은 없네요
보니까 지정주차인거 아는데도 그냥 대고 전화도 안받으면 빡칠만하지
언제부터 피해자가 가해자한테 공손하게...
왜 그러셨어요? 하는 세상이 되었는지
여기 빌라집마다 개인 주차공간 정해져있음
주차장바닥에 호수 써있음....
아직 차가 없어서 당근올려서
주차자라 월 10만원 받고있다고...
100번 양보해서 부탁을 하더라도 행동전에 부탁들하고 주차를 해야지
주차부터 하고 부탁을 한다는게 더욱 더 도둑넘 심보네요~~~~
세번째 주차를 했길래 당장 빼라고 했더니
빈자리 주차 좀 하면 안되는거냐고 개소리를 하길래
니가 다니는 그 잘난 현대차 회사에서 제공하지 않는 주차장을 내가 왜 제공해야 하는거냐고 따졌네요.
요즘 미친것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라서 난감합니다.
자리 차량유무 상관없이 타차량 주차하면 안되죠.
배려요.. 하지마세요..
나중 권리인줄 압니다.. 내권리 찾으세요.
데이(새벽~낮) 이브(낮~밤) 나이트(야간)
주차시 족쇄채우고 나가려면 요금받으세요
10분에1000원 30분넘으면 1분에 5000원
이런식으로요..양심없는새끼들이 너무많아
처음에는 그냥 빌라방문객이니 생각하고 그냥 내버려 두었더니 그다음날 아예 당당하게 주차하기에 아저씨남의주차장에 차 주차하시면 안돼요 했더니
나는우리집 주차장에 다른차가주차해도
상관안한다고 개지랄 떨면서 쌍욕을하고 잘 처먹고 잘살아라 쌍욕을 하고도망 가는놈도 봤음
https://youtube.com/shorts/K158Nqc5IhE?si=tJpVrIj9Zyc5Cxm6
저자세로 사과까지 하셨고, 8개월 넘게 주차 자리가 비어 있으니 그냥 “주차하면 안 되겠냐”고 단순히 물어본 정도로 보입니다. 물론 여기 댓글들처럼 개념 없는 행동인 것도 맞고, 전화도 안 받고 빌라 규정에도 어긋나는 행동을 한 것도 맞습니다. 나이 똥구멍으로 드신 게 아니라면 애초에 저런 행동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도 맞고요.
그래도 음… 살다 보면 별의별 일이 다 있잖아요. 저 정도면 상황을 설명하면서 “비어 있어도 제 주차 자리이니 앞으로는 주차하지 말아 주세요^^” 정도로 좋게 이야기해도 충분히 해결될 문제처럼 보입니다.
오히려 말이 전혀 안 통하거나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사람들도 넘쳐나는데, 그런 사람들에 비하면 저 어르신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도 하셨고, 얼마든지 좋은 말투로 대화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분으로 보이는데요..;;;; 왜 그렇게까지 화가 많이 나셨는지 조금 의아하긴 하네요.
암튼 서로 감정 상하지 마시고 좋은 결말로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이사하세요~
한번만더 주차하면견인해버리세요
우리나라 빌라 구도심에 안사는듯
대신 주차비 내 줄것도 아니면서..무슨 주차를...
외부인이 차 대면 강하게 나가야됩니다
할아버지가 차막아두고 집주인 아는사람인데 가끔 주차한다고 해서 집주인하고 3자대면하자고 하니 혼자 꿍시렁대더니 감
울 직장 입구 주변에도 주차금지인데 매일 불법주차 항상 있음.
예전에 대빵이 직원 한 명에게 입구 주변 주차관리 맡겼는데,
이사람이 화가 많은 사람이라 차주에게 전화하면 처음부터 '여보쇼~ 당신 차 어디 댔어요?" 이런식임.
보통은 예~ 예~ 죄송합니다. 근처에 어쩌구 저쩌구 바로 뺄게요~ 하는데
비슷하게 화가 많은 사람 만나면 싸움.
그래서 맨날 싸움. 맨날 싸우고 시끄러워짐.
대빵이 보다보다 도저히 시끄러워 안되겠는지 그사람한테 주차관리 못하게 하고 불법주차 차량 놔두라고 했네요.
다른 직원들이 볼 땐 그냥 전화해서 차빼주세요~ 하면 그만일것을
그사람은 그걸 굳이 상대방이 잘못을 시인해서 굽신굽신 거리는걸 봐야 직성이 풀려하니.
그런데 이런 사람이 또 내로남불이더라구요.
먼 말 인가요?
살아보니 호의를 베푸는건 한번으로 끝날때 베풀어야지 계속 반복되거나 비슷한 상황이 생길 것 같은 일들은 깔끔하게 칼같이 처리하는게 좋더라구요.
근데 나이를 많이 먹었다고 맞춤법이나 문자가 저렇게 엉망으로 되나요? 남의 집 주차장 상황까지 파악하시며 늦은시간에 차 대시는거 보면 저보다 어리실거 같은데? ㅎ
다들 왜 이렇게 센타들을 못 잡는 거지.
글도 제대로 못적나?
글도 제대로 못적는데
차는 우찌 제대로 대겠노?
한심하다.
벌금으로도 해결안될 사람들이 있어서 견인되게 해야 이런일이 없을거에요.
제발 법제화 되서 차없어지고 벌금 무서워서 못하게 해야 해요.
몇개월동안 거의 같은일을 겪어보았어요.
저는 지금거주지에 이사올때 주차장이 있는 건물에 지정된 주차자리를 보장받고 입주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 퇴근하고 오니까 모르는 차가 주차되어 있어요.
전화하니까 옆집에서 나옵니다. 옆집은 주차장이 아예 없습니다.
그사람이 하는말이 매일 보니까 비어있어서 주차했는데 낮에만 댈게요라고 하는겁니다.
단호하게, 아니오 비어있어도 대지마세요. 저는 주차장 계약하고 들어왔어요라고 했어요.
같은 동네사람인데 야박하다합니다.
이전부터 계속 주차했는데 왜 갑자기 그러냐 그럽니다.
집근처에도 거래처가 있는데 주차하기 어려운 동네라 집에 주차하고 갈때도 자주 있는데다가,
출장갈때는 차를 운행하지 않을때도 있어서 그리고 너무 당당한 그태도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한 3주이상을 계속 퇴근할때마다 전화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게다가 연락 받고도 1시간이상이나 바로 빼주지 않을때도 있어요.
다른자리는 없고 주차가 힘든 동네기 때문에 저는 골목을 막고(좁아서 한쪽에 세워둘수도 없어요)
차를 세워두고 집에도 못들어가고 그차가 빠지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앞뒤로 차가오고 비켜달라고 합니다. 왜 제가 그런 불편을 겪어야 하나요.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대지말라해도
이상한 말을 하는것이 자기가 건물주를 잘안다며 건물주랑 얘기되었으니 계속주차하겠답니다.
제가 주차장있는 건물로 일부로 이사온건데, 이상해서 건물주분께 물어보니 그런적이 없답니다. 거짓말이었어요.
건물주분이 그차가 계속 그곳에 주차하길래 그차도 제차인줄 알았답니다. 다른차 못대게 하겠다 했어요.
하지만 건물주 분이 주차하지마라고 해도 계속 주차하고 하는일이 반복되었습니다.
피해주지 말라 근처 사설주차장이랑 공영주차장 월주차 많이 있으니 거기다 계약하고 대라고 했더니 돈이들잖아요 라고 합니다 기가막힙니다. 너무나 뻔뻔하고 말이 안통해요.
결국 그집이 이사나가고 나서야 해결되었어요.
댓글몇개보니 어질하네..
리 주차하고 걸어라
추잡하게 남 돈내고 쓰는자리 탐내지말고~
차주분도 말씀하시는 대화법도 배우세요
사람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우로운 마인드가 되나 봅니다
꼭 보면 없는 분들이
자기 가 아주 조금만 불이익 받아도
아주 난리 더라구요
월5만원 주차장 자리 비었을때
쫌 주차 할수도 있지
뭘 그렇게 내가 월5만원 낸
내 자리 인데 !!
이래서 빌라 안가려고 하는거죠?
어떤사람은 미안한되요 이렇게도 치더라...
남의 빌라 주차장이 비었으니 주차를 하겠다는 생각이 참,,,
근데 대지말라고하니 사과하고 알겠다는데 다 해결 된 일을 굳이 보배에 올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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