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도 전부 돈이 안 돌네 세수부터 생산인구 양극화 원인들 헛소리를 하는데
솔직히 말합니다. 한국형 불황의 원인은 중국의 산업자립과 내재화로 과거처럼 공생형이 아니라 포식자 싸움에 노출됐고. 과거 한국이 선진입해있으면 중국의 국산화로
마진붕괴,적자국면 전환까지 골든타임이 있어 돈 벌 기회가 있었습니다. 현잰 중국이 선진입하면 한국은 아예
진입조차 못하는 넛 크래컷 샌드위치가 아닌 사방 포위로
질식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고용이 위축되고 자영업과 지방공단까지 무너지는 가장 큰 한국형 불황의 원인이 중국 산업 자립과 내재화로 인한
한국 산업 대체로 인한 겁니다.
K자형 그래프를 그리는 것도 중국이 당장 못하는 극소수 첨단 산업 종사자들만 살고 나머진 혜택도 못받아서 그렇습니다.
정치인들 경제 문제가 윤석열이니,이재명이니 하지만 구조적 원인과 한국형 불황의 원인이 이겁니다.
삼성전자 ds사업부와 dn사업부와 격차, 엘지그룹이 힘든 이유, 그리고 철강과 석유화학,특수강,레거시 반도체,디스플레이 ,배터리까지 마진 붕괴나 적자 국면에 못 벗어나는 이윱니다.
중국의 낙후는 한국 중간재 가격결정국가와
대중국가마우지 경제가 실현돼 모두 낙수를 골고루 받아 희망찬 시대였지만.
중국의 빠른 국산화로 양산과 수율의 패권을 가져간 이후부터 한국은 저성장 고착화와 양극화,실업난이 가중되고 자영업까지 무너지고 있는 거죠
과거와 게임룰이 바꼈는데 바뀐지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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