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좀 있지만
결혼한지 아직 1년안된 새내기입니다
애는아직없구요
몇달전 갑자기 와이프가 돈관리한다고해서
그냥 이런저런 트러블만들기싫어서
한번 해보라고했습니다
결론은 용돈50...
이건 지극히 개인적으로쓰는돈
친구들이나 지인들만나서 술마시거나(와이프참석이면
와이프가 냅니다)
담배값 대리비 가끔 밖에서 먹는식비등
보험료 핸드폰비 기름값 차량할부 저한테 나가는돈 180
용돈까지해서 230빼고
월급받음 다 주거든요
270~320정도 줍니다
와이프는 장사해서 일정치않아요
계절에따라 영향이있는데
300~700정도
적금은 300씩들고있는데
나머지 공과금 외식비 생필품비등
모든것들은 와이프가내요
신발필요하면 사주고 옷사달라하면 사주고
그러긴하는데
하..근데 이렇게사는게 맞는지ㅠㅠ
혼자술마시며 끄적여봅니다






































그냥 찍소리 말고 사세요. 자영업해서 님보다 더 많이 벌어오고 용돈도 주는데.
저 100ㅡ120 마누라 250ㅡ300...15년전엔 반대였는데 젠장.
매달 300만원 무조건 적금만 하시지 말고, snp 500 etf 150만원씩 매달 투자하시고 150만원만 적금으로 하시길 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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