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보배드림에 이럴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게 맞는지 여쭤보려고 글을 작성합니다.
8월 22일날 와이프와 아기가 여행을 가기로 해서 8월 20일 밤 11시 부터 시작하는 유명 세차앱에 출장세차를 맡겼습니다.
11시 전인 10시 20분정도에 차량 세차를 위해 내려가서 위치공유를 위해 외부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출장세차오는 분의 차량을 출입등록해두었습니다.
차 문을 열어놓는다고 열어 놨었는데 11시 7분에 전화를 주셔서 제가 바로 내려가서 차문을 개방해드리고 내부세차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21일날 바빠서 차키만 앞좌석에서 챙긴뒤 출근하였고, 8월 22일 날 와이프와 아기가 여행을 간다고 출발하고나서 뒷자석 패널이 박살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력에 의해서 패널이 아에 들어가버린 상황입니다. 저희 아기는 18개월 차라 저렇게 만들 힘도 없구요
업체에서는 사전에 내부 사진을 찍어놓지 않은 것을 알고, 11시 10분에 내려가서 차문 열어줬는데 11시 34분에 세차 기사님이 해당 사실을 확인하고 회사에 연락했다고 하더군요
아직 수리비가 얼마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자신이 부순것이 뻔함에도 아닌척 회피하려고 하는 세차 기사의 행동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제가 어떻게 조치해야 하나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세차업체에 뒤집어 씌어보려고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글올리는데
원하는답은 하나도 없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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