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팀 쪽의 경찰이 혼자서 200여건의 실종 사건을
혼자서 자체종결 시켰다는 거 자체가 커다란 충격이고,
진짜 제주도의 중국계 범죄단체, 장기밀매 조직과
큰 연관이 있거나 커넥션이 연결되어 있다는 의혹이 확실히 든다.
금일 실종 몇개월째인 장미란씨의 시신은 물론,
실종된 노인이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대대적으로 수색하면 금방 찾을 실종자를 그동안
찾지 않다가 여론으로 인해 부랴부랴 찾고 다녀서 이제서야 실종인 시신을 발견했다는 거자체도 어이없고.
일개 경장이 200여건이나 되는 실종 사건을 셀프로 종결시켰다는데 실종팀 다른 직원들이나 감찰쪽에선 아무련 의심도
안했다는 것인가. 도대체 제주경찰 상부에선 뭐하고
있었냐
이건 진짜 올해 가장 큰 논란의 사건이다.
제주경찰이 아닌 정식 수사본부에서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이와 관련된 제주경찰들 모조리
구속수사해서 강력한 처벌과 혹시 모를 범죄단체와의
커넥션 역시 밝혀야 한다.












































말이 되냐?
이나면 짱개들한테 돈받고 장기 밀매하는지 조사해라.
저런 색끼를 도주 우려가 없다고 불구속 수사한다며 풀어주냐?
참으로 답답하다
실종자 주민 등록 번호나 여권을 불법 체류 또는 밀입국 중국 조폭 새끼들한테 돈 받고 넘긴 거 아닐까?
한국인 행세하면서 본국으로 강제 출국 당하지 않고 숨어 지내기 위한 거래 의심.
사이코패스에다 또라이네요
저런인간을 석방한다니..가재는 게편이죠
저런류의 경찰이 몇명이나 있을지 감도안온다.
애초부터 경찰을 믿진않았지만...
심각하다.경찰이 왜 검찰 밑에있어야하는지...
무섭다.시민을 지켜줄 경찰이 신뢰를 잃었다.
선량한 국민은 이사회에서 누구 어디에 의지해야하는가...
경을 누르자니 대체제가 없어보이는 난국이...
경찰도 채용시험에서 대기업 못지않은 혹독한 인성검사를 실시해야할듯.
진짜 얼마나 썩은거냐
ㅁㅊ
23년부터 거의 1000명씩 실종??
미쳤네
여전히 실종 상태인 사람은 15명.
싹다 배제하기에는 누가봐도 수상하니 최소한은 한게 15건 아닐까?
제주도의 비정상적인 실종자 증가율에 매우 크게 기여한 것이라 생각됨.
어제 성산일출봉 갔더니 거긴 그냥 중국이더만요
한국어를 쓰는사람이 우리뿐이어서 겁나더라구요
해수욕장은 그나마 거의 우리나라사람인데 관광지는 그냥 다 짱깨
정말 시끄럽고 지들 사진찍는다고 계단에 자리잡고
무법천지에 납치 살인등
비행기나 배편으로 출도한 기록이 있다면 아마 종결했을것 같습니다.
기사가 너무 자극적입니다.
더 나오겠죠
헤롱이도 개색
인육 장사.
그리고 진짜 이건 그냥 넘어갈 사항이 아님
윗선부터 대대적으로 수사해야함
음모설 너무 좋아해
타진요처럼 부검 나와도 안믿을거야 뭘해도 안믿지
경찰 하나가 이렇게 뭉갤수 있는것도
군대 생각해보면 흔한 일상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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