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언니가 딸을태운채 아파트주차장에주차를했는데,조수석에 조카가내리려니 옆주차칸에서 자기차에서 무얼꺼내는지 문을연채 자기할일하고있어서 조카가 문을조심히 연다고 열었지만 상대 열린문에 살짝닿았는데 자기가 수리한다고 돈을 달라고해서 저희언니가 그럼 보험처리하겠다고하니 이제는 대인접수까지 했다고 상대보험회사에서 연락옴. 열린문짝에살짝닿았는데. 자기가 놀랬다면서 병원치료서류떼와서 넣었다고하네요 ㅜㅜ.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당황스럽네요 혹, 아시는분 도움좀......






































경찰서에 사고 접수하고 영상이나 사진 자료 제출해서 마디모 의뢰 하세요
정신과? 그 진단서에 문콕에 놀라서 그 다음문장은 뭔가요. 아무리 의사가 돈에 눈이 멀어 진단서 비용을 벌겠다고 말도 안되는 진단서 떼줄까요?
진짜 아파서 떼달라는 진단서도 ㅈㄴ 방어적으로 떼주는데...
이게 뭔가 살짝이라도 콩하고 닿았다 이러면 물리적인 접촉이 있어 그 다음에 아픈 부분을 (무릎아프고 목과 허리 아프고 등등)지어낼 부분이 많은데.. 문콕으론 그 다음의 통증 부위를 지어내기가 힘듦. 게다가 그 이후에 치료도 소극적일텐데 의사가 이런 진단서를 떼줄리가..
진단서는 교통사고로 사고접수후 자동차 보험이적용 된다는 판단하에 그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아야.. 떼주는것임. 의사는 돈에 미쳐서 진단서 아무렇게나 발급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이런 내용으로 심평원에 민원 들어가면 그 병원은 그날부터 ㅈ되는거임. 그래서 물리적 접촉이 아닌한 일시적인 '놀라서'로 시작되는 진단서는 매우매우 어려움
4주 진단서를 떼주려면 최소 터치라도 있어야 함. 차대차로
뭐 설마 그걸로 입원을 할까요? 입원도 안하는데 문콕으로 4주 진단해주세요 하면 잘도 해줄듯 ㅋ
전에 아파트 주차장 문 열다가 살짝 문콕 했는데 옆차주 내리더니 보험 접수 해달라고
그정도가 무슨 대인접수냐고 따졋더니 놀랫다 ?
됬고 못해준다 내가 그랫다는 증거를 대고 니 뜻데로 해라고 개무시하고 들어갔는데 그 이후로 연락 없음
1년이 넘었음
제일 큰 사항은 먼저 사과일 것 같은데
요즘은 사과하면 자기 자존심 무너진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이 많은것 같더군요.
보통 애기들은 시원하게 문을 활짝 여는 경우를 더 많이 봄
아줌마도 보통 마찬가지
내가 더 놀랬다 너 때문에 나도 대인 접수~~~~
민친년 한테 걸리셨네요
지극히 자기 관점에서 자기 유리한데로만 쓴 글. 니쿵내콩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문을 얼마나 세게 열었는지 얼마나 세게 찍었는지 그런거 관심없고 주차전에 사람 먼저 내리는게 어렵나?
목적지가 반대편이라고 중앙선 넘어서 정차해서 내려주고, 횡단보도 중간에 차 세워서 내려주고, 교행 불가능한 도로에 차들 다 막고 내려주고. 도대체 왜 그러는거임?
cctv봐보세요 진짜 살짝인지 아닌지
그래도 살짝이면 맘대로 하라 하시고요
저는 중립 박아 봅니다...
똥밟았다 생각하고 보험 접수 해주시고
보험사 담당자에게 정황을 있는 그대로 ㅛㅓㄹ명하세요 주변 cctv 수집할수 있으면 좋구요
일단 중립 박습니다~
보험사에 대인 접수받지 말라고 하면 됩니다.
경찰에서도 이 정도는 접수 안 받아줍니다.
병신 ㅋㅋ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산소호흡기 갖다달라고 할
미친0들
가입된 보험사에 얘기하시고
대인 못 한댜그하세요
아줌마 여기 저동차사이트예요
이딴글은 맘까페에나 쳐올려라
맘충년들이 호응 많이해줄꺼야!!
2. 전해 들은 얘기이다.
3. 전에 어떤 여자가 내 차 박았는데 스크래치 났다고해서 가보니까 문짝이 움푹 들어가 있었다........
4. 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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