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당하신 끔찍한 ’살충제 테러‘ 사건을 눈물로 제보합니다.
아버지는 상가 건물 관리소장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지난 2년 가까이, 관리비를 장기 미납한 자들이 새벽마다 전화를 걸며 아버지를 끈질기게 괴롭혀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 20일 밤, 기어코 참담한 사달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무리가 떼를 지어 관리사무실로 들이닥쳤습니다. 좁은 사무실을 위압적으로 점거한 채, 아버지를 둘러싸고 잔혹한 테러를 가했습니다. 이 모든 충격적인 만행은 현장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영상 속 가해자들의 행동은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로 악랄합니다.
- 아버지의 얼굴을 조준하여 화학약품인 살충제를 수차례 반복해서 난사했습니다.
- 살충제 통을 들이밀며 “입 벌려봐”, “아 해봐”, “입에 뿌려줄게”라며 조롱하고 위협했습니다.
- 겁에 질린 아버지에게 “죽을래?”, “죽여버린다”라며 살기를 띠고 폭언을 퍼부었습니다.
- “닥쳐라”라며 소리를 지르고, 심지어 아버지의 입을 테이프로 막으라며 조롱합니다.
- 끝으로는 위력을 과시하며 관리사무실의 PC까지 통째로 뜯어갔습니다.
이는 단순한 실랑이나 말다툼이 아닙니다. 저항하기 힘든 분을 상대로 얼굴에 치명적일 수 있는 살충제를 쏘고 입을 막으며 목숨을 위협한, 명백한 특수 폭행이자 흉악한 범죄입니다.
피눈물 나는 심정으로 원본 영상과 음성 파일을 함께 보냅니다. 부디 이 악랄한 가해자들이 사회적으로 고발되고 마땅한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다산#다산헬스장#제보#고발#피해자
https://www.instagram.com/reel/Dca-DyOz6c_/?igsi=MW9sbWtvanFuN285bg






































단전, 단수 등등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쫓아내야죠 강제집행을 해서라도
언론사에 제보하셔야죠
단전, 단수 등등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쫓아내야죠 강제집행을 해서라도
그런거 진행하다가
저런 모습이 나오죠...
단전, 단수가 쉬운게 아니고
혹 그렇게 했다간.
영업빙해로 고소미 들어오고..
난리치고...
현실이.그래요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돈달라고 연락하는게 아니라 돈줄놈이 연락을 새벽에 매일한다는거 자체가 넌센스..
그냥 돈안줄거면 연락을 안하겠죠. 왜 굳이 연락을 ? 돈달라고 연락하는건 상식인데 돈안주고 연락하는건 ?
더군다나 한사람이 미쳤다 그럴수있지만 떼거리로 집단 정신병일 가능성이 클까요?
설령 잘못했더라도 저 영상 보니 아들 같은놈들이 너무한것같은데
언론사에 제보하시길..
너네들도늙는다 꼭 힘이많이없이늙어서 몇배로당해라
사건반장 출동요청 합니다
사반 나오겠네
앞뒤사정은 잘 모르겠으나 관리비 미납은 사실..
장기 미납자가 저러는건 또 첨보네
살충제 테러는 아닌ㄷㅔ요?
힘없는 어르신한테만 저러지 못났다
가만보면 헬스충들도 병신들 많아..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말이 ~~ 틀린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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