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람이 지나가는 국도 옆 농장
거의 40도를 넘긴 날씨와 국지성 호우
이런 날씨에 사체가 부패하고 있다면
초등학교 근처인데 학교 창문 못 열어 놓는다
민원이 여러차례 들어갔을 것인데 그런 산고조차 없었다
지금 20대 30대는 상여집 이라는 것을 모르니 시체 썩는 묘한 냄세를 모른다
이게 고기 썩는 냄새도 아녀 그렇다고 굉장히 역한 것도 아니지만 비리고 똥이 가득찬 뒷간에 구더기 썩는 오싹한 냄새
머리부터 발끝까지 체한 듯 하면서 구토가 올라오는 그런
분뇨하고 비료하고 썩는 냄새가 아니라고
극한의 더위에 푹푹 찌면서 썩었을텐데 그 냄새가 온 동네가 퍼졌을텐데 다들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다면 모를 수 있다고
경찰이 대대적으로 인력 투입하니까
짠하고 시체가 나타난 것이여 그리고 CCTV 114개가 다 지워질때까지 기다렸다 공문서 보내 열람 하겠다고
경찰이 30일 경과후 어느정도 포렌식 하면 증거찾을 기한을 몰라 놔두었을까?
그리고 시체가 찾자마자 목맴사 ?
줄이나 끈으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고 하는 것인데 후드티는 목을 매기 힘들고 상흔이 앞에만 생긴다고
목에 상흔이 완전히 생길려면 상의 탈의를 해야 한다고 그래야 설도가 부러진다고
누가 벗겼냐고 자살할 여자가 반나체로 수치스럽게 죽는 것을 택할까 ?
암튼 이상혀 ???






































그리고 바람의 방향이 초등학교앞(바다)에서 시체가 발견된(한라산)방면으로 붑니다. 그래서 더욱더 몰랐을 수 있죠.
주위에 민가가 거의없어요. 제주에서 드르"라고 평지가 바다와 산이 동시에 보이는 평지가 거의 없는데 딱 그곳이 드르"입니다.
그리고 동네는 지나다니는 할머니,할아버지뿐이고 거의 모두 차량이나 스쿠터(어르신들 타는)로 이동하는 길입니다.
몇백미터 아래가 바로 바다이고 양식장들이 있어, 양식장에서 올라오는 냄새도 상당합니다.
그래서 전 양직장 인부들(거의 외국인)일 수 있지않겠나 합니다
(제주도민 48년차입니다)
산책하던길가에 비둘기인지 까치인지
새한마리가 10여미터 떨어진곳에 죽어있었는데
거의 보름정도 냄새나더라
시신 부패냄새는
반경 100미터정도까지 최소 한달정도는 난다
뭔가 구린 냄새가 솔솔 나는게 장난아닌 결과가 나올수도...
산책하던길가에 비둘기인지 까치인지
새한마리가 10여미터 떨어진곳에 죽어있었는데
거의 보름정도 냄새나더라
시신 부패냄새는
반경 100미터정도까지 최소 한달정도는 난다
집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신고들어가 고독사 발견되는 사유가 왜 일까요
청소를 해도 6개월동안 잔향이 남습니다
그래 그럼 장미란씨는 그렇다고 치고
나머지 3건의 부패한 시신은 왜 이제야 발견된건데?
냄새 독하다며?백골화된 다른시신은
주거밀집지역인근인데?
다른시신들도 오래되고 악취났을텐데
그시신들은 왜 이제야 발견됬냐고?
바로 신고 안해요..
뉴스 보시면 알건데
지속적인 악취가 있어서 신고
제가 두번 그리 경험 했어요.
그리고 요즘 세상이 많이 삭막해 졌다 할까요
무심결에 자나가다 이게 뭔 냄새지
하고 지나치거나 학교측에서도 냄새가 나더라도 이게 무슨 냄새야.. 하고 넘어갈수도 있다고 봐요
시체 썩은 냄새를 맡아보기 힘들죠
전 두번 그것도 한여름에 방에서
고독사 하신 어르신들
진짜 이 냄새를 아직까지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그 비릿한 냄새..
청소를 했는데도
냄새가 몇달동안 안빠지더라고요
그만큼 상상 초월;;
한 6개월정도 잔향이 남더군여
그리고 돌아가신 자리는 검게 형태가 드러나 있었요
시멘트? 거기까지 자국이ㅜㅜ
진짜 이거 못보신 분들 이해 못하실거에요
신고하니 경찰.국과수?
오시더라구요..
진짜 몇달간 가위 눌렸어요
그리고 바람의 방향이 초등학교앞(바다)에서 시체가 발견된(한라산)방면으로 붑니다. 그래서 더욱더 몰랐을 수 있죠.
주위에 민가가 거의없어요. 제주에서 드르"라고 평지가 바다와 산이 동시에 보이는 평지가 거의 없는데 딱 그곳이 드르"입니다.
그리고 동네는 지나다니는 할머니,할아버지뿐이고 거의 모두 차량이나 스쿠터(어르신들 타는)로 이동하는 길입니다.
몇백미터 아래가 바로 바다이고 양식장들이 있어, 양식장에서 올라오는 냄새도 상당합니다.
그래서 전 양직장 인부들(거의 외국인)일 수 있지않겠나 합니다
(제주도민 48년차입니다)
여기 계분발효 안 한 것 받은 농장이 있었습니다
비가 오면 시전체에 냄새가 퍼져 민원이 들어가고 저도 민원 넣었습니다
그 거리가 얼마나 되는 줄 아나요 30분 거리입니다
계분도 그렇는데 사체 썩는 냄새는 더 위력이 강합니다
CCTV 돌려보면 뭔가 나올듯,,
장신구 그대로 있는채로 시신이 발견되었다면
99.999퍼센트 확률로
진짜 자살 맞음
거 반대라면
타살임
알콜 중독 아저씨가 집안 가족전체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자신도
살인하기전 그 전조가 나타나더군요
그 무거운 반자동 세탁기를 담 넘어로 집어 던졌다는
제 정신이 아닌거죠
그때 그 기억들 너무 생생합니다
형사들이 왔다갔다 하길래 무언가 했는데 나중에 알았죠
그 바로앞에 시신이 있었다고..?
있는 그대로 믿읍시다.
상여는 관을 올리고 이동하는기구일뿐
이미 자신도 모르게 시체 냄새에 익숙해져있을 수도...
이 사건으로 수색하면서 발견된 시신만 몇 구야..?
작년에 제가 극단적 선택한 동생
수습한적이 있어요
염하시는분들이 좀 아시려나...
지금은 모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루지만
90년대만해도 시신을 집에 잠깐 모셨다가 장례 치루고 매장 하고 그랬던 적이 있었죠
예전에 어머니하고 얘기하다보니 여름에 돌아가시면 그 시신 냄새가 조금 난다고 하시더군요
나머지 3명의 고인들은?
그분들은 백골상태가 될때까지
왜 발견못한건데?
400미터 까지 시취가난다며?
택도없는 음모론 ㄴㄴ
제주도 살아보면 여기는 바다냄새
풀숲냄새 비료냄새 이런것들이 뒤섞이고
그와중에 서로 정화상쇄되어서그런지
콘크리트 도시처럼 특정한냄새 구별하기어렵다
추가로 여기지역민중 누가그러더라
싸우든 죽든살든
왜?자기동네서 그럴일?이지 남동네와서 그러냐고
특수본 꾸려서 제대로 수사합니다
100미터 밖에서도 냄새 작살났습니다.
그런데 경험상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밀폐된 집안같은 경우 부패되면서 나는 냄새등이 빠지지 않아 개문하게 되면 아파트 같은 경우 동 전체에 엘레베이터 타고 돌지요.
야외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르다고 봅니다.
냄새는 부패 되는 시점에서 가장 많이 납니다.
그런데 야외 같은 경우는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그냥 역한 냄새정도 느낄 겁니다.
부패가 끝나고 백골화 과정에서는 그렇게 냄새가 심하지 않습니다.
요즘 같은 찜통 더위에는 더욱 빨리 진행됩니다.
암튼, 사람 사체 썩는 냄새는 동물 사체 썩는 냄새와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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