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살때 오프로드를 좋아해서 혼자서도 중산간 둘레길까지 돌아다닐 정도로
안가본길이 거의 없을 정도인데
한번은 이런생각도 해봤음
사람죽여서 이런데 던져놔도 아무도 모르겠다라고
그런데 한해에 천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실종된다고?
무슨 장기공장 차린것도 아닌데 그 섬에서 그많은 사람들이 사라진다고?
그런데 그경장은 풀려나기 까지 한다고?
말이 통하는 외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갈일이 더 없을거 같은 제주
무섭다 나는 어찌됐던 잘 탈출한거 같다
제주에서 살때 오프로드를 좋아해서 혼자서도 중산간 둘레길까지 돌아다닐 정도로
안가본길이 거의 없을 정도인데
한번은 이런생각도 해봤음
사람죽여서 이런데 던져놔도 아무도 모르겠다라고
그런데 한해에 천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실종된다고?
무슨 장기공장 차린것도 아닌데 그 섬에서 그많은 사람들이 사라진다고?
그런데 그경장은 풀려나기 까지 한다고?
말이 통하는 외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갈일이 더 없을거 같은 제주
무섭다 나는 어찌됐던 잘 탈출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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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폭망할듯...
누가 여행을 가겠어...
제주 많이가고 으슥한데도 많이 다녔습니다
초반에 어떤곳을 가면 진짜 대낮인데도 정말
오싹할정도로 이상한데가 꽤 있다는걸 깨닫고
제주 갈때마다 미리 숙소로 나이프 배달 시켜놓고
칼차고 다녔습니다 이거 뭐 설명이 좀 어려운데
한가지 예를 들면 어떤 올레길을 걷다가 잠깐
건물 앞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담타하고 음료
마시고있는데 오른쪽에서 20대나 30초 여자분이
혼자 걸어오더라구요 그런갑다 하는데 마침
그 건물에서 남자 4명이 슥 나오는데
다 외국인 노동자들 진짜 뻥아니고 4명이서
말 한마디도 없이 그 여자분이 시야에서 사라질때
까지 끝~~~까지 쳐다보고 다시 건물 들어갑디다..
그거 보고 뻥찌면서 오싹하고 암튼 그뒤부터
제주 갈때마다 무기하나씩 차고 다님
그 중 제주도에서는 1천여건.
물론 실종신고 건수 중 대다수는 안전귀가로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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