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살때 오프로드를 좋아해서 혼자서도 중산간 둘레길까지 돌아다닐 정도로
안가본길이 거의 없을 정도인데
한번은 이런생각도 해봤음
사람죽여서 이런데 던져놔도 아무도 모르겠다라고
그런데 한해에 천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실종된다고?
무슨 장기공장 차린것도 아닌데 그 섬에서 그많은 사람들이 사라진다고?
그런데 그경장은 풀려나기 까지 한다고?
말이 통하는 외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갈일이 더 없을거 같은 제주
무섭다 나는 어찌됐던 잘 탈출한거 같다
제주에서 살때 오프로드를 좋아해서 혼자서도 중산간 둘레길까지 돌아다닐 정도로
안가본길이 거의 없을 정도인데
한번은 이런생각도 해봤음
사람죽여서 이런데 던져놔도 아무도 모르겠다라고
그런데 한해에 천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실종된다고?
무슨 장기공장 차린것도 아닌데 그 섬에서 그많은 사람들이 사라진다고?
그런데 그경장은 풀려나기 까지 한다고?
말이 통하는 외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갈일이 더 없을거 같은 제주
무섭다 나는 어찌됐던 잘 탈출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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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폭망할듯...
누가 여행을 가겠어...
제주도 폭망할듯...
누가 여행을 가겠어...
제주는 섬이라 그런지 똘아이들 많은거같아요~
이렇게 개지랄해도 제주는 손님은 끊이질않음 그러니 도민들은 신경안씀~
장난아님니다
지인들끼리 차타고가다가
똑같이 얘기해요
와 저기다 버리면 진짜못찾것다..
후덜덜
컨디션 안좋아 혼자 해변에서 산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걷다 한적한 산까지 갔는데 어떤 여자가 집사람 사진 찍는걸 봤다함 그후 휴대폰 열심히 만지고 느낌 쎄하고 무섭다생각 저 멀리서 부부 올라와
그 부부 바짝 붙어 따라 갔는데
좀 올라가니 남자 두명이 집사람만
바라 봤다고 그 부부 덕분에 무사히 안전한 곳까지 내려 왔다고 함
지금 제주도 실종자 이슈로 보아
집사람 그때 상황 굉장히 위험했던
상황이였음을 더욱더 느껴짐
99%는 찾음.
매우 정상.
그만 쫌.
제주도 인구수로 나누면 약 910명임.
걍 전국 평균임. 실종 종결처리가 한달안에 99%라는 시스템의 문제를 고쳐야지
무슨 장기매매 어쩌고 그러는 애들 이해가 안됨.
그냥 연 실종신고 천명
이렇게만 보도하니
'와.. 여긴 사람 죽어도 모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적 드문곳이요.
실종자 = 사망자라고 생각하는 건 맞지 않습니다.
어딜 가든 혼자 다니면 조심해야죠.
특히나 인적 드문 지방>시골은 더 조심해야되요.
제주도 화강암 위에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이 곶자왈인데 워낙 울창하고 험해서
옛날옛적부터 곶자왈 들어갔다가 못 나온 사람들이 많다고 하셨음
그렇지...이래야 보배지
다만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곳이냐 적은곳이냐... 차이죠
농촌에도 모두 고령에 산도 많죠..
작정하고 시신 유기하면 못찾것죠 ㅠ
이런식으로 음모론자들 나오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 참 할말이 없네
못찾는 사람이 천명이 아니라~!!
서울도 실종문자 자주 옴~!!
목숨걸고 갈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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