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4월 뽑은 dn8하브 겨울을 지나 더워지는 봄...
차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모두 나를 예민 취급했지만 그이유는 ac on , 또는
외기로 전환될때만 났었기 때문이다.
시동이 꺼진상태에서 미미하게 날정도..?
아침,저녁 출퇴근하면서 도저히 머리가 아파서 에어컨 틀고
창문을 내리고 다니면 빠질줄알았는데
터널지나 내기가 꺼지고 외기로 자동조절될때
우욱 우욱 하는 냄새가..
온종일 생각나고 온종일 역한 그 처음 맡는 냄새.
내주차구역이 음식점 음식물통 옆이라 국물냄새가 벤줄 알고 모두다 나를 유별나다 라고 했는데..
나는
도저히 이건 차량 결함이라고 생각되어.
냉각수 누수.에어컨 배수막혀 역류. 냉매 누설.등 온갖 생각을 가지고 블루핸즈에 갔다...
본넷을 열자마자 담당정비사가 우웩 하면서
이거 사체라고
사체요??
라며 도망갔다 본넷을 열자마자 냄새가...
마스크를 끼고 다시오셔서 밝은 led 봉등으로...
앞타이어 바?? 보조석 쪽 위에 죽은 고양이 사체를 찾아주셨다...
외기가 돌때마다 그쪽에 온오프 되는 숨구멍이 있다더라..
심지어 작업 못한다고.....
나는 그대로 나왔고 차에서 계속 헛구역질을 하며...
너무역겨웠다...
.
.
. 사체 처리 까지 너무 긴내용이 있어서 20000....
차를 팔까 생각했었다...그때는..
따지고 보면 사체 냄새를 빨때로 마시고 있었던거...과 같은 원리...






































3층인데 1층현관서부터 냄새가 세상 맡아보지못한 냄새였습니다.
사장은 못들어가겠다하여 저혼자 들어갔었는데 발디딜데없이 구더기가 바글바글하고 물 1톤에 희석하는 약품을 20리터에 타서 바닦에 4통을부었네요.
그 냄새 아직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충격이었습니다.
캣맘들이 차밑에 먹이주는것도 있고
3층인데 1층현관서부터 냄새가 세상 맡아보지못한 냄새였습니다.
사장은 못들어가겠다하여 저혼자 들어갔었는데 발디딜데없이 구더기가 바글바글하고 물 1톤에 희석하는 약품을 20리터에 타서 바닦에 4통을부었네요.
그 냄새 아직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충격이었습니다.
평생 맡아본적도 없는 뭐라 표현할 말도 안떠오르는 냄새
특수청소 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신분들
차량하자문제인줄..
진짜 뱀 썩은 냄새 납니다
악취가 정말 ..
군에서 염 해본 사람임... 10여명... 국과수 부검 보조해 봄 .. 자살 익사 장교 오토바이 사고사 등등...
뇌 꺼내고 내장 꺼낼 때 잊을 수 가 없네요 ...
옆을 지날때 냄새 엄청나게 날텐데.... 음식 썩는건 애들 장난임
냄세는 잊지못한다 .
썩은 물고기만해도 냄새가 지독한데
육상동물들 사체나 시체는 어떨지
감이 안오네여 ㄷㄷ
냄새가 그만큼 심하니까 냉동보관하겠찌!!
그런데 옆에있는데 몰랐다? 역시 제주도민들답다!!
윗층 아줌마가 자꾸 이상한냄새 난다고 해서
1층에 갔더니 세상살면서 못맡아봤던 냄새가 살살 바람타고 날라옴
1층에.기초수급자 장애인 아저씨 살고있었는데
그 아저씨 방 창문으로 보니 이불덮도 주무시듯 누워있음
경찰, 119 불러서 문닸는데
문열자마자 냄새가..... 얼마 안되신것같은데도
냄새가 진짜...어휴....
원래 돌봐주시는 요양사가 있었는데
휴가 가신기간동안 혼자계시다 돌아가셨던거..
주변에 사시는 주민분 얘기를 들어보니까 갑자기 까마귀들이 자주 나타나고 하늘에서 빙빙돌면서 비행을 해서 이상하다해서 집에가보니 역시나 돌아가신지 며칠지났나보네여 시체썩은냄새맡고 까마귀들이 모여들었던거예여 냄새는 잊지못할 냄새였어여
한달내내 출근하면 세정하고 햇볕에 말리고 점심먹고 세정하고 햇볕에 저녁까지 말리고 그 다음날도...
그래도 냄새 안빠지더라 희미해질뿐...
사망 15일 후 발견하고 그 밑에 깔려있던 복지용구 손잡이.
고딩 때 친척이 맛있다고 장난쳐서 삭힌 홍어의 코를 먹어봤었는데 그것도 세상 역겹고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 냄새였지만 그것보다 훨씬 강렬하고 코를 아프게 찌르고 뭔가 이상하다 일이 났다는 느낌이 드는 냄새였음
그리고 아래아래층에서 내 또래가 방에서 죽었댔음 사인은 모름...
여자 썩은 시체 한구 건져냄. 걍 비닐덮고 가버림
그때가 9월이였는데 파리가 억마리정도는 꼬임
냄새는 진짜 역겹고, 똥썩은내도 아닌것이 정말
뇌리에박힘. 비슷한냄새는 시설 낙후된 요양병원가면 경험할수있음.
6년 정도를 하반신 마비 상태로 사시다
여름 무렵에 돌아 가셨습니다
그때는 집에서 상을 치르던 시대라 입관하고
관을 비닐로 싸서 방에 모셨는데 관 밖으로
액체가 흘러 나왔습니다
냄새가 고약했는데 장례 치르고 냄새가 거의
없어 졌습니다
당시 어르신들 말씀이 고인이 그 냄새를
거두어 가셔서 그런거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히려 하수구 섞은내가 더 맡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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