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여사님 저도 드디어 만났네요.
금일 제가 건물 1에 주차 후 식사하고 건물1 주차구역이라 표시돼있는 곳에 (사진 상 오른쪽 라인 3번째)에 주차하고 나가려는데 오른쪽 라인 1번에 모닝이 파킹, 사이드 브레이크까지 채운 채로 이중주차하셨더라구요.
그리고 모닝차에는 건물1에서 발행한 주, 야간 주정차를 금지한다는 딱지가 차에 붙어 있더라구요.
우측 건물이 붙어있어 여유 공간이 없어 오른쪽으로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연락처로 전화드렸더니 10분 이상 계속 부재셔서 못 나갔습니다.
나가는 방향때문에 일부러 1번 바라보는 방향으로 전면 주차했던건데 4번 차주분께 연락해 후진으로 빼야하나 고민하는데
이후 전화 받으셔서 중립이 안돼있어 차 못 나가고 있으니 빨리 빼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죄송하다는 말씀없이 주차공간이라 본인은 주차한 것이고 무음으로 집에서 쉬느라 못 받았다고 합니다.
얼마나 걸리는지 문의하니, 금방 내려온다고만 하고 되려 불쾌해하시더라구요.
한 5-6분쯤 지나서 차 빼시는데 저한테 부탁을 해야 하는 상황이지,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하시는데 황당해서
이중주차 기본 매너고 본인때문에 못 나간 상황이라하니
이 곳은 자는 사람들이 와서 주차하는 공간(?)이라 하시며 원래 이렇다고 하시며 고집 부리시길래 주차 딱지 붙은 이유가 그럼무엇이며, 주차공간아니라고 한적 없고 이중주차 하셨으니 뒷 차가 언제 나갈지 모르니 유음으로 하시거나 중립하시면 된다니까
무작정 그래도 부탁해야 한다며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훈수두시더라구요...
지인이랑 저랑 둘다 황당해서 벙쪘네요.
너무 열받아서 지피티로 상황까지 그려달라해서 글 올립니다..
다른사람한테 피해줬으면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 아닌가요?
본인보다 나이 어린 사람한테 뭐라 들은게 자존심 상하신건진 모르겠으나 뭘 부탁하라는건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건물1과 주차라인 사이 건물2와 주차라이니 사이
차 못 빠져 나간다면
절대 잠시 주차 하는 공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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