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 때문에..ㅎ
오늘 어시스트 멋있었고 번뜩이는 장면도 있었고 아까운 장면도 있었고..
라리가는 확실히 프리미어리그와는 좀 다르네..
프리머어리그가 90분동안 미친듯이 역습에 역습을 거듭하는 느낌이라면.. 라리가는 어느 한 팀이 세밀하게 공격하다가 잘리면 상대방이 또 세밀하게 공격하는 느낌.. 박진감은 역시 프리미어리그를 넘을 수 없음..
그러나 그만큼 세밀한 발기술이 중요한 리그인 거 같음.. 개개인의 기술적인 완성도가 그만큼 중요한거 같은데 여기서도 눈에 띄게 잘 하는 강인이 보니까 그저 대단한 느낌이네..
그리고 또 한가지는 프리미어리그는 죄다 비 잉글랜드 국적의 선수들인데 여기는 대부분이 스페인 선수인 듯 하다.. 외모나 이름이 딱 스페인 선수들.. 스페인 국대의 힘이 여기서 나오는건가 싶음.. 여기서는 왠만큼 잘하지 않고는 스페인 국대 명함도 못 내밀 거 같음..
그나저나 달이 너무 이쁜데 이게 사진에 다 안 담기네ㅎㅎ






































쏘니는 너무 빨리 떠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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