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 한 번이라도 가봤던 사람들이라면 견찰들이 얼마나 사건 접수 안 하려고 하는지 알 겁니다
폭력사건으로 얽혀서 들어가도, 누가봐도 일방적으로 쳐맞았는데 "쌍방으로 전과자 되기 싫으면 악수하고 화해하고 나가라"고 하는 것이 견찰들의 기본 업무이고
뭐 신고하러 가면 별의 별 핑계를 대고 질질 끌고 지치게 하고, 몇 년이고 매달리면 나중에 기껏 한다는 소리가 "받아는 주지만 바로 종결처리 할 거니까 나중에 이의제기를 하든지 마음대로 해라" 입니다
민원 넣으면 "안 그래도 중점적으로 보려고 하고 있으니 기다려라"
1년이 되어도 시정이 안 되어 가면 "하고 있다 기다려라"
한 달에 한 번 5분만 단속을 해도 없어질 일들인데 그냥 안 된다고
몇 년을 참다가 민원 넣으면 관할서로 이첩 시키고, 그래도 뭉개서 본청에 이의제기 하면
전화 와서 "하고 있는데 왜 본청에 고자질 하냐?"고 징징징
부경장 혼자만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어요? ㅋㅋ
그렇다면 진자 세상 편하게 살아오신 빽과 힘이 든든하신 분이네요






































사돈에 팔촌 친구 통장까지 다 까고 조사해봐야..
사돈에 팔촌 친구 통장까지 다 까고 조사해봐야..
자살이라고 미리 종결내는 것도 그냥 습관이지 싶네요 ㅋㅋ
큰 가지고 왜 그리 멀리까지 가고, 아픈 걸 참으면서 안으로 기어들어 갔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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