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65생
인턴?
계약직은 있었슴
큰불상사 없는한 재계약은 당근
2030세대들은
알바
인턴
계약직
정직
이라는 계급이 생겨버림
즉 5060이 계약직 하다 정직 되는게 가뭄에 콩나듯 되는거였다면
지금 2030은 아예 저 계급을 넘을수가 없슴
따로 뽑아서 쓰다 나이차면 안뽑거나
재계약 안함
5060은 취업 ?
엔간흐면 다 됐고
급여 복지 차이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차이나기 시작한 세대임
취업되면 한가정 꾸리기 무리 없었슴
특별히 자녀 학원 안보냈다면
지금?
시발
나혼자 300씀
병원비가 100이 좀 넘긴했지만
퍼런당
벌건당
정신 차려라
허경영이가 웃고 있다




































저 취업때 그때 취업? 가당키나한줄아시는줄 노가다 용역도 없어서 못했습니다
같이 노가다 뛰던사람들중 고학력들 엄청 많았구요
그때는 진짜 없어서 못했고요
지금세대들은?
지금 일자리가없다? 건설 시장 노동 중소기업은 일할사람없어서 외국인쓴지가 10년넘었음 5060때는 대기업 사무직이 자리가 지금보다 많았을까? 훨씬적었음
지금 능력도 안되는것들이 고임금 좋은직장찾는게문제 요즘 편의점 알바만해서 시급만원 예전에 알바시급 1800 2000원했음
지금 물가대비해도 지금이 살기편함
5060알바할때는 시급 1500-1800원했음
지금만원넘음 유휴수당이라도있지
저때는 한달내내일하고 쉬는날은 당연히임금없었고 뭔 5060이 꿀을빨어 ㅋㅋ
윗세대로 갈수록 더 고생했지 윗세대 고생해서 지들편해진거는 생각안하고 남탓하는거지
취업취업하는데 예전에는 부모님 직업까지 적고 고등학교 중학교 인맥에 지인인맥에
지원의 평등도 없었음 지금 그렇게 차별함?
기본급 40만원 받고 20대를 보냈습니다.
주 6일
평일은 모두 야근이고 12시간 정도는 흔했죠.
레져 문화생활?일년에 1박2일로 한두번 국내여행 다닌게 다였네요
실지로 나라 망하게 할뻔 한 놈들은 다 사업가였어요.
대우
한보
쌍용
동아
기아 등등
근로자들이 먼힘이 있어서 나라를 망하게 할까요?
80년대에는 인서울대학만 그랬나 모르지만(뭐 그땐 인서울이더라도 몇몇 빼면 지거국이 더 낫다고도 알고 있으니까), 원서라고 해야하나?? 그건 쌓여 있었다던데여. 학점도 얼추 기본만 해도 어지간한데 다 갈 수 있었고.
그거 바뀐게 IMF즈음이었고요. 뭐, 그때부터는 스펙을 쌓니 뭐하니 하면서 그리된거고.
비정규직 이란 단어도 생기고요
해고도 자유롭게 되고요
예전엔 민사나 형사에 저촉되는 일 외에 해고하지 않았거든요
폐업은 있어도요
자본주의 본산이 IMF가 돈빌려주는대신 기업가들이 원하는 사회를 만들어놨지요
특히 남자
갈라치기에 당하고 있는 어리석음 이라니
저 취업때 그때 취업? 가당키나한줄아시는줄 노가다 용역도 없어서 못했습니다
같이 노가다 뛰던사람들중 고학력들 엄청 많았구요
그때는 진짜 없어서 못했고요
지금세대들은?
4050취업안되서 경기어렵다고 6070세대 탓하지 않았음
2030은 공부와 직장이 별차이가없어져버렸죠 그만큼 공부잘해서 갈수있는곳은 한정적.
길가다가 맞고...
폭력의 세대
지금 일자리가없다? 건설 시장 노동 중소기업은 일할사람없어서 외국인쓴지가 10년넘었음 5060때는 대기업 사무직이 자리가 지금보다 많았을까? 훨씬적었음
지금 능력도 안되는것들이 고임금 좋은직장찾는게문제 요즘 편의점 알바만해서 시급만원 예전에 알바시급 1800 2000원했음
지금 물가대비해도 지금이 살기편함
한화조선
삼성조선
근무해본 경험자로서 한마디 하는데요
왜 일할사람이 없을까요?
평택에 왜 한국인노가다 들이 넘쳐날까요?
삼성조선에 쉘 안전요원 30명이 상주하면서 첫마디가 세계일등조선소 라며?
왜 비계가 이모냥이냐?였어요
5060 100명이랑
서로 몸을 바꿀수있는 기회를 준다면
어느 그룹이 거부하고 찬성할까??
네팔 필리핀 베트남에서 20대 애들이 와서 작업 합니다.
20대 30대 한국 사람들 힘들다고 안해요
그리고 개네들은 취업비자 해서 자기돈으로 해서 들어와서 한국어 시험보고 기간 지나면 다시 고국가서 몇일 있다가 다시와서 선과장 들어가서 일합니다. 아시는 축산 젊은 사람들 힘들다고 사람 없다고 해외 인부들 데리고 씁니다. 없어서 못 하는 일이 태반인데...
지금처럼 잘사는 애는 한없이 잘살고,
못사는 애는 주식/코인/도박 아니면 인생포기이고,
이런 상태에서 2030이 한달에 500~800만원씩 번다고 만족할 것 같나요?
누구는 주식/코인으로 한강뷰 아파트 살고,
페라리 타고 다니고,
누구는 의사만나서 롯데시그니엘에서 청혼받고,
이런게 인XX등 SNS에서 대부분의 성공한 2030의 기본처럼 퍼져가는데
한달에 500도 거지 취급받는다고 자기 자신은 안돌아보고 세상 탓만하는 상황에 300만원이 돈으로 보이겠냐구요.
지금 세상에 뇌빼고 단순노동만 해도 350~400 버는 세상입니다.
무조건 숨만쉬고 갖은 복지혜택은 다 누리면서 퇴근후 혹은 주말에는 월1천 버는 애들 수준으로 파티해야하고, 일년에 3~4번은 해외여행가서 플랙스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평생 불공평 피해자처럼 느끼는거임.
해외여행?가당키나하고 지금처럼 어디 맛있다 하는 음식점 줄서서 먹었나요..
배달 짜장도 돈 아까워 엄청 망설였는데..
아마도 그때 편했다 이런 사람들은 대학 좋은데 나움 취직 아무래도 지금보다 나았겠죠..지금은 뭐 너도나도 다 가는게 대학이니
스스로 늪으로 빠지는 길을 선택한거지
2030은 구직난.
졸라웃기지!
지금 취업하는 애들 회사만 다녀도 내는 적금에 정부가 적금을 얹어준다.
지금은 편의점 알바를 하든 좆소를 다니든 비슷하게 받을수 있는 세상이구만
성님이 늙어서 뇌활동이 느려져서 그런가 본디요...
20대와 30대의 현재 "쉬었음" 상태에 있는 인간들이 70만명임...
2000년대 초에 30만명이었음.
2030의 인구가 줄어드는데, 쉬엇음 상태가 많은거는 뭘로 설명하려고 하는가요??
일도 안하면서 지랄 지랄
혜택은 역대급
힘든일은 패스하고 차라리 백수
남들하는건 다 해야됨
못하면 또 지랄 지랄
열심히 살면서 푸념은 들어줄만하지만
하고싶은건 많고 말만 많은 세대죠
다들 돈이 일론머스크 마냥 있어야 만족 하려나봐요.
그돈 받고 누가 일하냐구요? ㅋㅋ
그럼 더 받고 일할 능력은 되구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능력주의 나라입니다~
능력 안되면 눈높이를 낮춰야지요~
누구는 고연봉에 대도시 편한일 안하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별풍선방송, 코인, 주식, 스포츠토토 등 땀흘려 일할 생각은 하지 않고 전부 SNS에 중독되어 한탕주의만 만연하니~
90년 2000년대만 해도 시켜주시면 대가리박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였고,
힘든일이라도 열심히했지
데이터만 가지고 왜곡하지마세요
전 중간에 딱 끼어있는 세대라 양쪽 다 경험해봤지만
요즘 친구들 힘든일은 아예 안하려고합니다
일 자체를 아예 해보려고 하지도 않아요..
세대갈라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사실을 왜곡하진 맙시더
그리고
힘든만큼 보상이 없으니 안하는거죠
저야 힘든일 했지만 온 관절이 비명 입니다
한달 병원비만 일백이 넘어요
그일 안했으면 후회가 있죠
어패인가?
가면 갈수록 돈 모으기힘듬
예전 우리부모님세대들 종신보험이있나 실비가있나
핸드폰이있나 인터넷이있나 월급받으면 쌀사고 밀가루 식용유사고 시골에서 이것저것 가져다먹음
지금은?우리딸13살 한달 20줌 이것도 미안함
할게너무많고 해야하는게 너무많은세대임
한달에 보험료 휴대폰 인터넷 각종 쓰잘떼기없는 구독?너무많다.. 예전에 월급받아서 저축하고 그런거 이제는 없다
5060은 고성장이어도 인구수가 많아서 대학교 진학률 50%도 안됬습니다 그때도 다 대기업 가서 결혼하고 집사고 하는거 아닙니다 나머지는 다 밑바닥부터 시작했습니다
다른세대랑 비교해서 지금세대가 어렵다고 말하면 자기위안이 되나요?
지금 굶는사람 없잖아요 인터넷만 들어가면 자기가 공부하고 싶은거 얼마든지 배울수있잖아요
남들과 비교해서 갈라치기 하지말고 자기행복찾고 자존감도 찾은세요
보배는 글 않읽고 댓글 다나?
96년 입대해서 상병때 아이엠에프가 왔고 분기마다 주던 보너스가 반기로 바뀌고 우유급식도 주1회로 바뀌었죠
98년 제대하고 99년 초에 복학하니...취업이고 나발이도 이미 취업했던 선배들 한참위 선배들까지 모두 짤려서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었습니다. 공무원 인기가 하늘을 찌를 때였고 졸업해서 취업할때가되니 대기업은 고사하고 중소기업도 일자리가 없어서 들어갈곳이 없었습니다. 간신히 지방에 중소건설업체에 취업했는데 그때는 한달에 딱 두번쉬었어요
그마저도 나오라고하면 나가서 일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일이죠..초과근무수당이니..이런거는 뭐 있지도 않은시절이구요. 그러다 2004년 주 5일제가 되었는데 그때도 월 2회 쉬었어요... 그렇게 몇년 하다보니 인간이 할짓이 아닌거 같아서 그만두고 지금은 다른일하고 있지만...뭐 그시대는 그랬습니다... 언제나 일자리가 충분한적은 없었어요. 그래도 저때는 어디서 불러만주면 감사하다고 일하던 시절이었은데 그시절버티고 아직까지 건축밥먹는 친구들은 지금 뭐 짤리거나 현장소장도 몇명있는데 직원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래요...얼마전 여름에 신입뽑아서 낮에 측량좀 하고 오라고 보냈더니 그날 바로 관뒀다고 하더라구요....
경쟁이 심했는데 모두 어떻게들 취업을 한건지.
텔러파트는 40명을 인턴으로 뽑아서, 2개월후에 20명만 정규직으로 전환을 했어요. 나머진 탈락이고.
대기업은 기회조차 없었고, 급여를 받으면 절반은 점심과 교통비로 사용을 하고 나머지는 동료끼리 술을 마셨어요. ㅎㅎ
빚만 없어도 성공이라고 했는데 이것도 추억이네요.
초급 80만 100만도 감지덕지로 들어가서 철야 근무 밥먹듯 해도 수당한푼 안받던 시절을 관통하여 버텨온 이들이 많은데 쉬웠다고 하면 없던 세대갈등도 생기겠습니다.
예전엔 당연히 감수하던 불합리를 잡아가고 있을 뿐 여전히 힘든일은 힘든 것이기에 젊은이들이 기피할 뿐 마음가짐이 다른건 어쩔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인정합니다.
하기 싫은일은 하지않는 것.
존중은 합니다만, 꼰대들은 행복했다는 망언은 하지 말아주시길
평생일안하고 한달 수천만원씩 쥐어줘도 망할 세대 올겨울에 길바닥에서 싸그리 동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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