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ntents.history.go.kr/front/nh/view.do?levelId=nh_003_0020_0040
고조선의 청동기문화는 시베리아의 카라수크 문화가 유입되어 재창조되어 발전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면서 언어도 유입된 것 같아요.
고대 투르크어로 해석하면 '새벽 하늘의 황금빛'을 의미합니다.
너무나 놀랍습니다. 고대 투르크어로 해석하면 조선의 고대 한자 발음과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네요.
(텐/탄 = 새벽·하늘, 사리/샤르 = 황금빛)
중국북쪽 고조선 주변에 고대 투르크어, 고대 몽골어를 쓰는 험윤, 산융, 동호가 살았어요.
고조선의 문화권입니다.
산해경(山海經)》 해외서경 - '서쪽' 경계에 등장하는 숙신국
《산해경》 권7 해외서경(海外西經)에 "숙신지국(肅愼之國)은 백민국 북쪽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대 중원인들의 방위 개념상, 한대(漢代) 이후 정립된 '만주 동쪽 숙신'과 달리, 기원전 고대 전설과 산해경의 무대에서는 숙신이 오르도스, 내몽골, 혹은 서북방의 유목 세계와 맞닿은 경계선 상에 배치되어 있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오르도스 지역을 모두 포함한다면 흉노의 조상인 험윤, 훈육, 의거가 살던 지역이 다 포함되고, 산융, 동호가 살던 지역도 포함입니다.
산융과 동호는 고조선 문화를 공유하고 있었고, 비파형 동검 문화의 주인공들입니다.
동호의 후손인 거란족도 고조선의 후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요사 권49 〈예지 1〉
"遼本朝鮮故壤,箕子八條之敎,流風遺俗,蓋有存者。"(요나라는 본래 조선의 옛 땅에서 유래했으며, 기자의 8조의 가르침과 같은 흘러간 풍속과 남아있는 전통이 대개 보존되어 있다.)
기원전 4세기(고조선 시기) '조선(朝鮮)'의 한자 상고음 복원 수치는 학자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공통적으로 '티아우-산(Tjau-san)' 또는 '트라우-사르(Traw-sar)' 계열로 복원됩니다
백스터-사가르(Baxter-Sagart) 재구안:t-raw sar (트라우-서르)
정장상팡(Zhengzhang) 재구안: tjew ljan (티에우-리안)
칼그렌(Karlgren) 재구안:tiog sjan (됴-시안)
https://en.wiktionary.org/wiki/Reconstruction:Proto-Turkic/ta%C5%8B
고대 튀르크어 (Old Turkic): 탕 (새벽, 동틀 무렵)
터키어 (Turkish): tan (새벽, 동트기 전의 여명)
카자흐어 (Kazakh): (taŋ) (새벽, 아침)
키르기스어 (Kyrgyz): (taŋ) (새벽)
우즈베크어 (Uzbek): tong (새벽)
아제르바이잔어 (Azerbaijani): dan (새벽)
야쿠트어 (Yakut): 텡 (새벽)
https://en.wiktionary.org/wiki/sar%C4%B1
https://en.wiktionary.org/wiki/Reconstruction:Proto-Turkic/s%C4%81r%C3%AFg
sari는 고대 투르크어로 노란색, 황금빛을 뜻했습니다.
고대 몽골어 - 시라: 현대 몽골어 샤르(Shar)의 어원으로, 노란색, 태양의 강렬한 황금빛을 뜻합니다.
https://ko.wiktionary.org/wiki/%D1%88%D0%B0%D1%80
s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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